저는 25살 외국 사는 남자입니다!! 제 애인이랑 사귄지는 이제 3주 되가네여... 그러니 지금 이얘기는 3주전 이야기 입니다..... 고백한 내용만 말씀드리고 만약 제글 읽어주신분이 많으면 그전 얘기두 올리겠습니다 얼마전 좋아하게된 사람이있습니다 그리고 그사람은 지방에 사는데..... 항상 전화하고 쳇하구 그러다가 하루는 그러더라고요 오빠 정말 보고싶어요^^ 그말 듣는순간 앞이 안보이고...이거 안되겠다 지방 내려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지방까지 왕복1000km입니다 주위사람들이 미쳤다고 그걸 혼자 운전해서 가냐고 막그러던데 그말들리지도 안더라고여 그리고 어떻게 고백할까 생각 생각....지방 내려갈 날은 얼마 안남았 는데..그러다가 갑자기 몇년전 보던 영화가 생각났습니다... 그영화 다들 아시죠? 러브액츄얼리...거기서 크리스마스 캐롤틀고 스케치북 고백하는거 갑자기 그게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매직하나 글쓸종이큰거 12장.... 이걸 어디서쓰지? 고민 많이했습니다 사람들 보면 이게 왠쪽일까 싶어서....그러다가 사무실에 혼자있게 된날이 딱있길래 ...이날이다 싶어서 사람들 아무도 안볼때 열심히 썻습니다 결국 삑살나서 2장은 버리고 딱 10장...그거 차 트렁크에 실고 그리고 지방 출발전에 꽃다발사고 그것두 트렁크에 넣 고....그리고 무작정 그 지방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도착하자마자부터 얼마나 떨리던지 그 스케치북 님들도 차안에 넣구 다녀보세여 제마음 알꺼예요 그리고 그녀가 왔어여!! 같이 밥먹구 ..차마시러가자는걸...아니 잠시만 우리 그냥 조용한 강가 가서 드라이브나하자 이렇게 말했죠..그리고 강가를 가는데 이거 왠일 가는곳마다 사람이 그렇 게 많더라고요 찿다가 포기하고 돌아가는데 저쪽 구석진데에 조용한곳 아무도 없는거예요 그래서 잠시만 기다려줄래 그리고...솔비랑 김종욱이랑 부른 그대에게바래요 그노래 차에다 틀어놓구 차 앞에 쌍라이트 키고...그리고 전 트렁크로 갔어요 그리고 거기서 스케치북꺼내고 다시 차 앞으로가서 그 쌍라이트불빛에 한장 한장 넘기기 시작했죠...아!! 이글 읽으신분들 많아 지면 그 스케치북 공개하겠습니다...그리고 그 10장 다 넘긴후에..다시 트렁크로 가서 꽃을 꺼내 와서는 그녀에게 줬습니다 근데 울려고 하더라고요...전 그때까지도 너무 떨려서 아무말도 못하고...그러다가 강가서 돌아아서 간단히 술한잔하는데 자꾸 다른예기 하길래 물었죠 예스...아님...노.. 그랬더니 그녀가 앞에 있는 술을 원샷을하더라고요 술도 못마시는사 람이 그래서 그냥 빤히 쳐다보니깐 ....갑자기 한잔더 원샷을하길래....ㅠㅠ 나 차였구나 여기까지 운전해와서 고생해서 아!!쪽팔리다 속으로 이러면서 저두 원샷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녀가 한참뒤에 조용히 예스라고 하는거예요 얼마나 이쁘던지....그리고 지금은 아주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 아!! 톡이 됐네요.... 전 생각도 못하구 올린글인데 제가 제사진 여자친구 사진 그리고 스케치북 모두 공개하겠습니다.....제 싸이주소 남길께요 그리고 일주일만 전체공개로하겠습니다 맞춤법틀린거 이해해 주세요 외국살다보면 한글 자꾸 틀리네요..그리고 스케치북은 제여자친구가 들고 찍은거예여 그날 찍은게 아니고...그래도 스케치북은 같은 스케치북 입니다 http://www.cyworld.com/jevi5001 이게 제꺼구요 (여기에 스케치북 공개되잇습니다) http://www.cyworld.com/priscila 이건 제 여자친구꺼 입니다. 1
얼마전 스케치북으로 고백했어여^^
저는 25살 외국 사는 남자입니다!!
제 애인이랑 사귄지는 이제 3주 되가네여...
그러니 지금 이얘기는 3주전 이야기 입니다.....
고백한 내용만 말씀드리고 만약 제글 읽어주신분이 많으면 그전 얘기두 올리겠습니다
얼마전 좋아하게된 사람이있습니다 그리고 그사람은 지방에 사는데.....
항상 전화하고 쳇하구 그러다가 하루는 그러더라고요 오빠 정말 보고싶어요^^
그말 듣는순간 앞이 안보이고...이거 안되겠다 지방 내려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지방까지 왕복1000km입니다 주위사람들이 미쳤다고 그걸 혼자 운전해서 가냐고 막그러던데
그말들리지도 안더라고여 그리고 어떻게 고백할까 생각 생각....지방 내려갈 날은 얼마 안남았
는데..그러다가 갑자기 몇년전 보던 영화가 생각났습니다...
그영화 다들 아시죠? 러브액츄얼리...거기서 크리스마스 캐롤틀고 스케치북 고백하는거
갑자기 그게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매직하나 글쓸종이큰거 12장.... 이걸 어디서쓰지?
고민 많이했습니다 사람들 보면 이게 왠쪽일까 싶어서....그러다가 사무실에 혼자있게 된날이
딱있길래 ...이날이다 싶어서 사람들 아무도 안볼때 열심히 썻습니다 결국 삑살나서 2장은
버리고 딱 10장...그거 차 트렁크에 실고 그리고 지방 출발전에 꽃다발사고 그것두 트렁크에 넣
고....그리고 무작정 그 지방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도착하자마자부터
얼마나 떨리던지 그 스케치북 님들도 차안에 넣구 다녀보세여 제마음 알꺼예요
그리고 그녀가 왔어여!! 같이 밥먹구 ..차마시러가자는걸...아니 잠시만 우리 그냥 조용한 강가
가서 드라이브나하자 이렇게 말했죠..그리고 강가를 가는데 이거 왠일 가는곳마다 사람이 그렇
게 많더라고요 찿다가 포기하고 돌아가는데 저쪽 구석진데에 조용한곳 아무도 없는거예요
그래서 잠시만 기다려줄래 그리고...솔비랑 김종욱이랑 부른 그대에게바래요 그노래 차에다
틀어놓구 차 앞에 쌍라이트 키고...그리고 전 트렁크로 갔어요 그리고 거기서 스케치북꺼내고
다시 차 앞으로가서 그 쌍라이트불빛에 한장 한장 넘기기 시작했죠...아!! 이글 읽으신분들 많아
지면 그 스케치북 공개하겠습니다...그리고 그 10장 다 넘긴후에..다시 트렁크로 가서 꽃을 꺼내
와서는 그녀에게 줬습니다 근데 울려고 하더라고요...전 그때까지도 너무 떨려서 아무말도
못하고...그러다가 강가서 돌아아서 간단히 술한잔하는데 자꾸 다른예기 하길래
물었죠 예스...아님...노.. 그랬더니 그녀가 앞에 있는 술을 원샷을하더라고요 술도 못마시는사
람이 그래서 그냥 빤히 쳐다보니깐 ....갑자기 한잔더 원샷을하길래....ㅠㅠ 나 차였구나
여기까지 운전해와서 고생해서 아!!쪽팔리다 속으로 이러면서 저두 원샷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녀가 한참뒤에 조용히 예스라고 하는거예요 얼마나 이쁘던지....그리고
지금은 아주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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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톡이 됐네요....
전 생각도 못하구 올린글인데 제가 제사진 여자친구 사진 그리고 스케치북
모두 공개하겠습니다.....제 싸이주소 남길께요 그리고 일주일만 전체공개로하겠습니다
맞춤법틀린거 이해해 주세요 외국살다보면 한글 자꾸 틀리네요..그리고 스케치북은
제여자친구가 들고 찍은거예여 그날 찍은게 아니고...그래도 스케치북은 같은 스케치북
입니다
http://www.cyworld.com/jevi5001 이게 제꺼구요 (여기에 스케치북 공개되잇습니다)
http://www.cyworld.com/priscila 이건 제 여자친구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