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하는것도 힘들고 이직하는것도 힘들텐데내가 앞으로 회사생활을 잘 할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력서 주르륵 넣었는데 정말 가고싶었던 규모 좀 있는 회사에선 연락 안오고소기업회사에서만 연락와서 면접 보러 가면 진짜 별 쓸데없는거 물어봄.직책도 있고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아재들이 남친있냐 혈액형 뭐냐 그딴 질문이나 하고있음물론 이게 면접 분위기를 편하게 하기 위한 보조적인 사항이라면 뭐라안하겠는데전문직인데 자기네 회사 일에 대해서도 제대로 설명못함. 그리고 정말 하기 싫은 일 들먹이면서 이것도 할수 있겠지~ 그러는데.......면접볼때만이라도 멀쩡해야 회사 다니고싶을텐데 면접부터가 ㅄ같으니까 그냥 아예 머릿속에서 이 회사는 아니라고 빨간줄을 좍좍 긋게되는데 진짜 갑갑해서 짜증남.. 원래 회사일들 다 두서없고 드러운데 내가 유난히 까탈스럽게 구는건지..내가 별로니까 연락오는 회사들도 다 별로인건지 점점 자존감도 낮아지고 내가 사회부적응자같고정말 여태까지 노력해왔는데 왜이렇게 좋은 기회가 안생기는건지...그냥 눈낮추고 거지같은 회사라도 가서 뭐든 경력을 쌓아야하는건지 머릿속이 복잡하다
면접보고나니까 걱정되는것들
이력서 주르륵 넣었는데 정말 가고싶었던 규모 좀 있는 회사에선 연락 안오고소기업회사에서만 연락와서 면접 보러 가면 진짜 별 쓸데없는거 물어봄.직책도 있고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아재들이 남친있냐 혈액형 뭐냐 그딴 질문이나 하고있음물론 이게 면접 분위기를 편하게 하기 위한 보조적인 사항이라면 뭐라안하겠는데전문직인데 자기네 회사 일에 대해서도 제대로 설명못함. 그리고 정말 하기 싫은 일 들먹이면서 이것도 할수 있겠지~ 그러는데.......면접볼때만이라도 멀쩡해야 회사 다니고싶을텐데 면접부터가 ㅄ같으니까 그냥 아예 머릿속에서 이 회사는 아니라고 빨간줄을 좍좍 긋게되는데 진짜 갑갑해서 짜증남..
원래 회사일들 다 두서없고 드러운데 내가 유난히 까탈스럽게 구는건지..내가 별로니까 연락오는 회사들도 다 별로인건지 점점 자존감도 낮아지고 내가 사회부적응자같고정말 여태까지 노력해왔는데 왜이렇게 좋은 기회가 안생기는건지...그냥 눈낮추고 거지같은 회사라도 가서 뭐든 경력을 쌓아야하는건지 머릿속이 복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