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언니한테 너무 미안해

ㅇㅇ2016.05.02
조회83

아안녕 나는 중2야!!!!! 제목 어그로 미안해 싸운게 아니라

진짜로 미안해서 그런거야 시작할께!

난지금 중2고 내위에 중3언니가 있어 성격은 짱착함 먹을꺼 많이 사주고 시내도 많이 돌아다녀

근데 내가 이런언니한테 미안한게 내가 13살에 바바리맨을 만나서

충격을 좀 먹은적이 있었어 근데 이제 엄마아빠가 범인을 잡을려고 막 신고하고 그러다 보니까

언니는 찬밥이 된거야 그래서 거의 일주일에 세번 정도 해바라기 센더를 갔는데 그때마다

언니가 혼자서 밥먹고(밥이 없어서 라면으로 많이 때움) 집에오면 반겨주는 사람 한명도 없고 다 치웠는데 엄마는 이거 안치웠다고 언니한테 뭐라하는거 내가 다봤어 근데 언니한테 너무 미안한게

언니가 중1때부터 귀가 안들렸다는거 위잉위잉소리가 계속 들렸는데 10월달부터 안들리기 시작했는데 엄마한테는 나때문에도 많이 힘든데 자기가 귀가 안들린다하면 엄마가 많이 힘들어할거 같아서 말안하고 2년은 귀가 안들리는 상태로 지나왔나봐 나도 이거 어제 언니친구랑 언니랑 전화하는거 들으면서 알게됬어 엄마랑 아빠두분다 현재 모르는상태야ㅠㅠㅠㅠㅠ그리고 언니가 나 해바라기센터 갔다 올동안에 맨날 내 책상위에다가 초콜릿 올려두고 포스트잇에 니잘못아니야 힘들어하지마 맨날 그렇게 써주고 근데 내가 너무 언니한테 미안해ㅠㅠㅠㅠㅠㅠㅠ나떄문에 언니 귀 안들리는거 못알았고ㅜㅜㅜㅜㅜ언니한테 어떻게 보답해야될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조언좀 해주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