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그 분을 찾을 수 있을지 몰라서 글 올려봅니다ㅠ
20대 울산 사는 여자구요.. 오늘 울산역 양우 내안애아파트 추첨하는 날이라서 가족들 따라 가게 됐는데 계속 시선이 느껴져서 보니깐 까만모자 쓰고 흰티에 회색트레이닝바지 입고 계신 남자분이 저를 계속 보시더라구요.. (착각이 아닌게 언니가 계속 저 본다 얘기해서 보게 됐어요!!)
부끄러워서 계속 시선 피하다가 오랜 시간 진행되는동안 궁금해지더라구요.. 부모님과 함께 오신 거 같던데 어머님이랑 얘기하시면서 장난치던게 보기 좋아서 생각이 자꾸 나네요.. 72c타입 넣으셨던데 눈이 자꾸 마주치길래 용기내서 옆에까지 서봤었습니다만... 옆에 부모님 계셔서 말 한 번 못 걸어봤네요ㅠ 저 내려다보실 때 휴대폰 살짝 드려볼까도 했는데ㅎㅎ 마지막까지 눈 마주치고 어쩌지 못 했던게 아쉬워서 어떻게든 한 번 찾아보고 싶어 계속 고민하다가 이렇게 글 올리게 됐어요..... 양쪽 귀에 피어싱하고 약간 슬리피 닮으신 거 같고 마른 체형에 키는 175 이상 돼보였는데 잘 모르겠어요ㅠ 울산 분들 꼭 찾게 도와주세요!!
오늘 울산내안애 추첨가신 분..
20대 울산 사는 여자구요.. 오늘 울산역 양우 내안애아파트 추첨하는 날이라서 가족들 따라 가게 됐는데 계속 시선이 느껴져서 보니깐 까만모자 쓰고 흰티에 회색트레이닝바지 입고 계신 남자분이 저를 계속 보시더라구요.. (착각이 아닌게 언니가 계속 저 본다 얘기해서 보게 됐어요!!)
부끄러워서 계속 시선 피하다가 오랜 시간 진행되는동안 궁금해지더라구요.. 부모님과 함께 오신 거 같던데 어머님이랑 얘기하시면서 장난치던게 보기 좋아서 생각이 자꾸 나네요.. 72c타입 넣으셨던데 눈이 자꾸 마주치길래 용기내서 옆에까지 서봤었습니다만... 옆에 부모님 계셔서 말 한 번 못 걸어봤네요ㅠ 저 내려다보실 때 휴대폰 살짝 드려볼까도 했는데ㅎㅎ 마지막까지 눈 마주치고 어쩌지 못 했던게 아쉬워서 어떻게든 한 번 찾아보고 싶어 계속 고민하다가 이렇게 글 올리게 됐어요..... 양쪽 귀에 피어싱하고 약간 슬리피 닮으신 거 같고 마른 체형에 키는 175 이상 돼보였는데 잘 모르겠어요ㅠ 울산 분들 꼭 찾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