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떄부터 집방향도같고 말도잘통해서 친했었던 친구가잇는데요 뭐 죽이잘맞다보니까 어딜간다고하면 그친구한테 먼저 연락하고 같이 다니게되더라구요, 둘다 남친도없고해서 길거리를 지나간다던가 버스정류장에앉아잇는다던가하면 사람들지나갈떄 특히 남자들 그중에서도 좀 생기신분들이 가까이온다싶으면 갑자기 말투와 표정이 달라집니다 원래 저희둘이 잇을때는 아무말이나 서슴없이하거든요 육두문자도 거침없이 나오고 침튀기면서도 싸우고 그런 불같은성격들인데 멀리서부터 빛이나는 남자가 걸어오는게 그친구 레이더망에 걸리면 앞머리를 정리하고 얘기할떄 정면이아니라 제얼굴을쳐다보고 얘기하고 급 생글생글거리고 높아진 하이톤으로 앵앵대면서 거침없이 애교;?를 합니다 예를들면 "아씨 존1나 짜증나게 버스안오잖아 그냥 저기가서타자고!" 이게 평소고 "아 뭐얌...버스안오자너..그냥 저기가서타면안되?응?웅?아ㅠㅠ힘드러..." 이정도;;? 아....그럼 저는 고개숙이면서 어..그래..응... 아 진짜 어쩔땐 뒷통수를 확 휘갈기고싶어요 ㅡㅡ 내친구지만진짜..아..여자에게 내숭은 어느정도 필요한건 맞는거지만 아오!!!!!그래도 가끔 피쏠려요 진짜
친구가 남자들앞에서만
중학생떄부터 집방향도같고 말도잘통해서 친했었던 친구가잇는데요
뭐 죽이잘맞다보니까 어딜간다고하면 그친구한테 먼저 연락하고 같이 다니게되더라구요,
둘다 남친도없고해서 길거리를 지나간다던가 버스정류장에앉아잇는다던가하면
사람들지나갈떄 특히 남자들 그중에서도 좀 생기신분들이 가까이온다싶으면
갑자기 말투와 표정이 달라집니다
원래 저희둘이 잇을때는 아무말이나 서슴없이하거든요
육두문자도 거침없이 나오고 침튀기면서도 싸우고 그런 불같은성격들인데
멀리서부터 빛이나는 남자가 걸어오는게 그친구 레이더망에 걸리면
앞머리를 정리하고 얘기할떄 정면이아니라 제얼굴을쳐다보고 얘기하고
급 생글생글거리고 높아진 하이톤으로 앵앵대면서 거침없이 애교;?를 합니다
예를들면
"아씨 존1나 짜증나게 버스안오잖아 그냥 저기가서타자고!"
이게 평소고
"아 뭐얌...버스안오자너..그냥 저기가서타면안되?응?웅?아ㅠㅠ힘드러..."
이정도;;?
아....그럼 저는 고개숙이면서 어..그래..응...
아 진짜 어쩔땐 뒷통수를 확 휘갈기고싶어요 ㅡㅡ
내친구지만진짜..아..여자에게 내숭은 어느정도 필요한건 맞는거지만
아오!!!!!그래도 가끔 피쏠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