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단순히 건물주와 나와의 관계가 이들에 의해 장시간 왜곡되었다는 거고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 없다는 것임.
단순히 건물주일까하는 의문..
어떤 건지 뭐가 맞는지 난 모름
그런데 분명한 건 이들이 지난 3년간 내 일상에 개입했고, 컴퓨터를 훔쳐봤다는 것이며,
내가 알기론 방도 감시카메라도 훔쳐봤다는 것임.
적어도 나는 그렇게 느끼고 있고 그에 따른 심리적 피해를 가졌음.
그냥 방에서 나는 소리에 귀귀울려 반응한거라 해도 마찬가지.
특정 개인에 그런 짓을 하는 것 자체가 스토킹임.
건물밖 반성이 어쩌고 했던 인간같은데, 그네들이 만들어낸 근거로 타당성,정당성을 주장했는지,그게 먹혔는지, 아주 밝은 목소리가 들였음. 그 잘못을 사함을 받았는지 모르겠음.
근데 나는 내 컴퓨터를 훔쳐본 것, 그리고 내 구직황동에 개입한 그 자체, 그리고 나를 스토킹하며 따라다니는 그 자체, 그리고 건물내에,건물밖에서 나를 주시하고 있다는 그 자체를 가지고 말하고 있음.
그들이 무얼 주정하든,
나는 대한항공과 관련이 없는 사람이고,
나는 그들에게 이런 짓을 당할 이유가 없음.
내가 회사간 계약문제 때문에 당하는 거라도 그게 이런 식이라면 방법이 잘못된 것임.
사탕하나 훔치고 무기징역? 징력 10년?
나는 대화를 통해 해결하기를 원함.
그리고 이 상황을 확인하기를 원함.
내가 대한항공에 요구하고 있는 건 가장 기본이 이 상황의 확인임.
나는 내가 대한항공,한진정보(라기 보단 특정의 그러나 누구인지모르는 전산센터에 있는 사람들 혹은 상황 혹은 ?),허 모 상무,니드***, 강모,박모,임모 차장에 가지는 감정 설명할 수 있음. 내가 어떤 추측,가정,느낌으로 혼자 감정이 생겼고 왜 혼자 아직도 지랄을 하는지 설명 할 수 있음.어떤 상황에 열을 받았는지 설명할 수 있음
나는 대한항공에서 모든 걸 사실 그대로 확인하기를 원함.
그리고 잘못이 있다면 그들이 처벌받고,
대한항공이 그들에 의해 입은 피해를 책임을 지기를 원함
일기를 쓰려했는데 어느순간 고하는 글 형태가 되어 버렸음.
그렇담 이걸 올리면 됨
난 정확한 상황은 모름
면담에서 가장 기본으로 확인하기를 원함
그게 서로에게 가장 공평한 방법임
나는 대가 대한항공에 있을 때 초기부터 뭔가 이상했던, 그런데 정확한 걸 모르니 무조건 좋게, 그냥 열심히 하라고 자극을 주는 거라 혹은 말로 하는게 아니니 나에게 하는 건지 아닌지도 몰라 그냥 넘어간 이상한 것들이 많이 있음.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와 비슷한 제목으로 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pc방에서 쓰고 있고
오늘은 그냥 일기를 쓰고 있었는데, 쓰다보니 내용이 올리는 글로 변형이 되어버린 것 같아 그걸 올립니다
관련 내용은 http://pann.nate.com/talk/331446508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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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짓이 계속되고 있다 생각함
음식점이나 pc방이나 건물밖이나.
오늘 낮,저녁에 건물밖에서 방문제로 또 두 팀이 시간차를 두고 무슨 소리를 했음.
그리고 그 후 한 여자가 건물내로 들어와 건물안 여자와 무슨 소리를 했고..
나는 거기서 또 한진,대한항공에 대한 견해를 피력,
건물밖에서 건물안에 들어왔던 여자가 그들과 무슨 소리를 했음.
건물밖 여전히 존재하며,
내가 느끼기에는 이 pc방 또한 존재함.
건물밖 인간이 또 그랬던 것 같음.
기억은 잘 안나는데 어슴프레하는데, 여기서 나가면 어디가냐..그런 소리였나?
그게 중요한 게 아님.
그전 건물밖 사람은 이제 나가야 한다느니 하는 소리를.
역시 그게 종요한게 아님.
문제는 단순히 건물주와 나와의 관계가 이들에 의해 장시간 왜곡되었다는 거고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 없다는 것임.
단순히 건물주일까하는 의문..
어떤 건지 뭐가 맞는지 난 모름
그런데 분명한 건 이들이 지난 3년간 내 일상에 개입했고, 컴퓨터를 훔쳐봤다는 것이며,
내가 알기론 방도 감시카메라도 훔쳐봤다는 것임.
적어도 나는 그렇게 느끼고 있고 그에 따른 심리적 피해를 가졌음.
그냥 방에서 나는 소리에 귀귀울려 반응한거라 해도 마찬가지.
특정 개인에 그런 짓을 하는 것 자체가 스토킹임.
건물밖 반성이 어쩌고 했던 인간같은데, 그네들이 만들어낸 근거로 타당성,정당성을 주장했는지,그게 먹혔는지, 아주 밝은 목소리가 들였음. 그 잘못을 사함을 받았는지 모르겠음.
근데 나는 내 컴퓨터를 훔쳐본 것, 그리고 내 구직황동에 개입한 그 자체, 그리고 나를 스토킹하며 따라다니는 그 자체, 그리고 건물내에,건물밖에서 나를 주시하고 있다는 그 자체를 가지고 말하고 있음.
그들이 무얼 주정하든,
나는 대한항공과 관련이 없는 사람이고,
나는 그들에게 이런 짓을 당할 이유가 없음.
내가 회사간 계약문제 때문에 당하는 거라도 그게 이런 식이라면 방법이 잘못된 것임.
사탕하나 훔치고 무기징역? 징력 10년?
나는 대화를 통해 해결하기를 원함.
그리고 이 상황을 확인하기를 원함.
내가 대한항공에 요구하고 있는 건 가장 기본이 이 상황의 확인임.
나는 내가 대한항공,한진정보(라기 보단 특정의 그러나 누구인지모르는 전산센터에 있는 사람들 혹은 상황 혹은 ?),허 모 상무,니드***, 강모,박모,임모 차장에 가지는 감정 설명할 수 있음. 내가 어떤 추측,가정,느낌으로 혼자 감정이 생겼고 왜 혼자 아직도 지랄을 하는지 설명 할 수 있음.어떤 상황에 열을 받았는지 설명할 수 있음
나는 대한항공에서 모든 걸 사실 그대로 확인하기를 원함.
그리고 잘못이 있다면 그들이 처벌받고,
대한항공이 그들에 의해 입은 피해를 책임을 지기를 원함
일기를 쓰려했는데 어느순간 고하는 글 형태가 되어 버렸음.
그렇담 이걸 올리면 됨
난 정확한 상황은 모름
면담에서 가장 기본으로 확인하기를 원함
그게 서로에게 가장 공평한 방법임
나는 대가 대한항공에 있을 때 초기부터 뭔가 이상했던, 그런데 정확한 걸 모르니 무조건 좋게, 그냥 열심히 하라고 자극을 주는 거라 혹은 말로 하는게 아니니 나에게 하는 건지 아닌지도 몰라 그냥 넘어간 이상한 것들이 많이 있음.
그것부터 모두 확인하기를 원함
가장 기본은 면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