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은안오고 빡치고우울한데 어디얘기할곳이없어서 글남김...
일단 우리가족은 엄마 친오빠(20중반) 나 (20대초) 셋이 살고 아빠는 엄마때리고 그래서 초6때부터 같이안살았음 아직 아빠랑살때 오빤 중딩이라 질풍 노도의시기를 겪으면서 인성쓰레기되고 지금은 군대도갔다고오 사회생활도해서그런지 겉으로는 선비질조카하는데 가끔 어쩔수없는지 아빠의모습이나오는 쓰레기임..
그래도 나는 대학 기숙사에서살고그래서 오빠마주칠일이없었는데 학교졸업하고 집에있으니까 오빠랑 다시 마찰이생기는데 엄마한테하던행동들들었을땐 실감도안났었고해서 시비걸면 걍 ㅇㅇ하면서 내가졌소하고넘어가고 그랬어서 오빠가심하게화내는걸 질풍노도의학생일때후론 본적없었음
근데 오늘 주말이니까 내가 새벽까지안자다가 새벽4시쯤에 화장실갈라는데 내방문앞에 엄지손가락만한 바퀴벌레쉐이가있더라고.. ( 귀신보다 벌레 더무서워함 벌레로 가위눌리는사람임...)
오빠는 더위많이타서 거실방바닥에서자는데 혹시나해서 오빠불럿더니 깨어있길래 잡아달랫슘
헤헿 근데 바퀴짱이 내방바로옆인 오빠방으로 슝 들어갔음 ㅋ 뭐 __ 내가 나간다고 바퀴짱이 잡히는것도아닌데 나오라고 지랄하길래 나가는데 바퀴짱이 문바로앞에있어서 전속력으로 거실로나왔음 근데 ㅎㅎ
내 몸뚱아리가쿵쾅거리며 진동을일으켜서 바퀴짱이 오빠침대밑으로 들어갔나봄
그때부터 미친 싴이가 골빈년아 미친년아. 거기서왜 뛰고 쳐지랄이냐 이 ㅈㄹ을하는데 벌레때매 패닉인데 고작 그거가따 지동생한테 욕이란욕은 다 지껄여서 멘붕와서 가만히있었는데 하도 1818거리면서소리를질러대니 엄마가깨서 나왔음 그 미친넘은 누가 지애비 안닮았달까봐. 엄마도못알아보나봄 엄마가 누구한테욕을하는거냐고 화내는데도 아주 신나서 욕을 더퍼부움... 진짜 이나이에 오빠한테 아직도(?) 욕먹고 사는게 너무 우울해서 근데 말하고 풀곳도없어서 글올려봄...
한남충 친오빠
일단 우리가족은 엄마 친오빠(20중반) 나 (20대초) 셋이 살고 아빠는 엄마때리고 그래서 초6때부터 같이안살았음 아직 아빠랑살때 오빤 중딩이라 질풍 노도의시기를 겪으면서 인성쓰레기되고 지금은 군대도갔다고오 사회생활도해서그런지 겉으로는 선비질조카하는데 가끔 어쩔수없는지 아빠의모습이나오는 쓰레기임..
그래도 나는 대학 기숙사에서살고그래서 오빠마주칠일이없었는데 학교졸업하고 집에있으니까 오빠랑 다시 마찰이생기는데 엄마한테하던행동들들었을땐 실감도안났었고해서 시비걸면 걍 ㅇㅇ하면서 내가졌소하고넘어가고 그랬어서 오빠가심하게화내는걸 질풍노도의학생일때후론 본적없었음
근데 오늘 주말이니까 내가 새벽까지안자다가 새벽4시쯤에 화장실갈라는데 내방문앞에 엄지손가락만한 바퀴벌레쉐이가있더라고.. ( 귀신보다 벌레 더무서워함 벌레로 가위눌리는사람임...)
오빠는 더위많이타서 거실방바닥에서자는데 혹시나해서 오빠불럿더니 깨어있길래 잡아달랫슘
헤헿 근데 바퀴짱이 내방바로옆인 오빠방으로 슝 들어갔음 ㅋ 뭐 __ 내가 나간다고 바퀴짱이 잡히는것도아닌데 나오라고 지랄하길래 나가는데 바퀴짱이 문바로앞에있어서 전속력으로 거실로나왔음 근데 ㅎㅎ
내 몸뚱아리가쿵쾅거리며 진동을일으켜서 바퀴짱이 오빠침대밑으로 들어갔나봄
그때부터 미친 싴이가 골빈년아 미친년아. 거기서왜 뛰고 쳐지랄이냐 이 ㅈㄹ을하는데 벌레때매 패닉인데 고작 그거가따 지동생한테 욕이란욕은 다 지껄여서 멘붕와서 가만히있었는데 하도 1818거리면서소리를질러대니 엄마가깨서 나왔음 그 미친넘은 누가 지애비 안닮았달까봐. 엄마도못알아보나봄 엄마가 누구한테욕을하는거냐고 화내는데도 아주 신나서 욕을 더퍼부움... 진짜 이나이에 오빠한테 아직도(?) 욕먹고 사는게 너무 우울해서 근데 말하고 풀곳도없어서 글올려봄...
좀더오빠가 쓰레기인점을 어필해보자면
지엄마도 못알아보고 때리진않았지만 때리는 시늉하면서 무슨 친구랑싸우듯이 욕을하고 가르치려는 말투를씀 -> 내가 그거 사지말랬지 ㅡㅡ 아 욕나오게 18 하지말란건 하지마
이런식..? 지가 아빤줄알겟음; ㅂㅅ..;
백수생활하면서 엄마 등골브레이커짓하다가 근래에 정규적인 일을시작했음 (한7-8개월됐나)
좀있으면 30대인 놈이 저축도안하고 토토 함..
우리집에 일하는놈 그놈하난데 생활비 일절 보태주는것 없음. 엄마가 야간 식당일해서 생활하는데
다리랑 허리 많이 안좋아서한달전부터 일못함
근데도 지가번거 지가 다씀 생활비 보탬은 커녕 엄마한테용돈도안줌.. 그러면서 엄마가 돈모으고 대출좀받아서 지금 집을 샀는데 분수를모른다고 빚지면서 집을왜사냐고함 (엄마 이미 혼자서 대출금도 2년만에 70프로 갚으심.. ) 엄마도 빡쳐서
엄마집이니까 꼬우면 나가살라고함
알았다고 나가서살거라고 지랄한지가 벌써 2년...☆
가장으로서 책임도안지면서 가장부심? 누릴건 다누릴라함 ㅂㅅ이.. 제발 쳐 나갔으면 좋겠음
집안일 ㅈ도 안하면서 시키기는 ㅈㄹ 잘함
강아지2마리키우는데 제일 이뻐함.
근데 정말 이뻐만함 솔직히 키운지 꽤 되었는데 똥오줌 못가리고 쓰레기통 엎어놓고 발좀씻기거나하려면 물고 그러면 진짜 아무리 이뻐도 미울때가 가끔있음 그리고 교육차원에서 혼도내야되는데 그세낀 애들 배변판하나를 갈아본적도없으면서 입만 겁나게 털어댐 혼내지도못하게하고 제압도못하게하고(물려고하면 제압해야되는데 불쌍하다고하지말래...그럼 지가 한번물려보던가..)
으아 진짜 그냥 너무 화나고 우울해서 적기시작했는데 일기쓰는맘으로썼더니 글이 두서도없고 가독성도 떨어지네.. 여튼 ... ㅂㅅ같은 한남충한마리와살고있는 여동생의 한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