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 년놈들 오늘 올라왔는데;;;기사가 와서 의자 커버 달아주느라고 드릴로 잠깐 10분도 안되게 의자에 달았는데 7분쯤 되니깐 꽝꽝꽝 소리나서 누구세요 하니깐 암말없길래 설마 쫒아올라왔을까 하면서 여니깐 밑층에서 뛰쳐올라왔는지 여자는 머리묶고 갓난아이까지 업고와가지고 남자는 우리 엄마한테 __이라니 씨.발년이라니 때릴려고 손 번쩍번쩍 들고 너 가만안둘꺼라는둥 협박하고 이지랄해서 2번정도 문닫으려니깐 둘이서 손으로 억세게 잡아서 억지로 열어서 계속 지랄하다가 내려가더니 내려가자마자 쿵쿵쿵 소리내더라 __;; 뭔 이사와도 저런 깡패같은년놈들이 이사와서 __ㅋㅋㅋㄱ월세로 사는주제에 뭐 잘났다고 왜 지랄하는지 모를일이다;; 지네들은 새벽3시에 사람 잠못자게 떠들어놓고 이거 잠깐 10분정도 했다고 저지랄하는데 무서워서 살겠나 시.발;; 저런 새끼들이 엘레베이터에서 마주치면 살인저지를 새끼들일텐데;;조카 경찰들 불러서 상황설명하니깐 밑에 내려가보겠다는데 ㅈㄴ 안그래도 월요일에 웬 지랄이야 정말;;;;; 뛰쳐올라오는것도 법적으로 걸린다니깐 그래서 네가 어쩔거녜 조카;;
시발 무슨 저런 년놈들을 봤나;;
아랫집 년놈들 오늘 올라왔는데;;;기사가 와서 의자 커버 달아주느라고 드릴로 잠깐 10분도 안되게 의자에 달았는데 7분쯤 되니깐 꽝꽝꽝 소리나서 누구세요 하니깐 암말없길래 설마 쫒아올라왔을까 하면서 여니깐 밑층에서 뛰쳐올라왔는지 여자는 머리묶고 갓난아이까지 업고와가지고 남자는 우리 엄마한테 __이라니 씨.발년이라니 때릴려고 손 번쩍번쩍 들고 너 가만안둘꺼라는둥 협박하고 이지랄해서 2번정도 문닫으려니깐 둘이서 손으로 억세게 잡아서 억지로 열어서 계속 지랄하다가 내려가더니 내려가자마자 쿵쿵쿵 소리내더라 __;; 뭔 이사와도 저런 깡패같은년놈들이 이사와서 __ㅋㅋㅋㄱ월세로 사는주제에 뭐 잘났다고 왜 지랄하는지 모를일이다;; 지네들은 새벽3시에 사람 잠못자게 떠들어놓고 이거 잠깐 10분정도 했다고 저지랄하는데 무서워서 살겠나 시.발;; 저런 새끼들이 엘레베이터에서 마주치면 살인저지를 새끼들일텐데;;조카 경찰들 불러서 상황설명하니깐 밑에 내려가보겠다는데 ㅈㄴ 안그래도 월요일에 웬 지랄이야 정말;;;;; 뛰쳐올라오는것도 법적으로 걸린다니깐 그래서 네가 어쩔거녜 조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