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불임금 진정서 넣었습니다. 처리기간 25일 받았습니다. 그런데 . 다시 연장한다고 통보도 없이 연장하더니 그때부터 제가 연락하고 따지고 이러니까 해주겠다. 라며 진술서 지분날인 5번 받았습니다..... 5번 받을동안 저의 집과 거리가 있어서 하루 일 다 제쳐놓고 거기에 투자해야합니다... 진술서 준비하고 따로 생각 정리하느라 또 하루 소비되고 최소 10일은 소요됫습니다. 그런데 이제 8개월이 되도 처리를 안해주네요 . 노동청에 갔는데. 청장님께도 말씀드려도 저의 말을 10분도 듣지 않고 자리를 뜨더군요. 정말 이런 더러운 대한민국에 살고싶지 않습니다. 이런 더러운 세상에 환멸을 느껴 잠시라도 제가 있는다는게 혐오스러울 정도에요. 제발.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가르쳐 주세요. 전화했는데 맨날 제 전화는 "다른일 때문에 바쁘다","일이 어렵다", "말을 너무 많이한다" ," 말 조심하세요" 라는 이유로 회피하면서 저을 농락하고 있습니다 . 제발... 다른거 필요없어요 해결책 좀 알려주세요 저는 이전에도 몇번의 네이트 판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조용하더군요. 이것은 제 일 뿐만이 아니라 여러분의 자식들, 또는 여러분에게 일어날 지도 모를 일 입니다 남일이라고 불쌍하다고 지나치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분통 터져서 제가 무엇을 쓰는지도 모를 정도로 정말 머리 터져버릴 지경으로 썼습니다 자세히 아시고 싶은 분 제가 주소 댓글로 올려드리겠습니다... 저는 하루하루를 지옥에서 살고있습니다. 살려주세요.
아 정말 자1111살하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노동청 왜이럽니까? 살려주세요.
그런데 . 다시 연장한다고 통보도 없이 연장하더니 그때부터 제가 연락하고 따지고 이러니까
해주겠다. 라며 진술서 지분날인 5번 받았습니다..... 5번 받을동안 저의 집과 거리가 있어서
하루 일 다 제쳐놓고 거기에 투자해야합니다... 진술서 준비하고 따로 생각 정리하느라 또 하루 소비되고
최소 10일은 소요됫습니다.
그런데 이제 8개월이 되도 처리를 안해주네요 .
노동청에 갔는데. 청장님께도 말씀드려도 저의 말을 10분도 듣지 않고 자리를 뜨더군요.
정말 이런 더러운 대한민국에 살고싶지 않습니다.
이런 더러운 세상에 환멸을 느껴 잠시라도 제가 있는다는게 혐오스러울 정도에요.
제발.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가르쳐 주세요.
전화했는데 맨날 제 전화는 "다른일 때문에 바쁘다","일이 어렵다", "말을 너무 많이한다" ," 말 조심하세요" 라는 이유로 회피하면서 저을 농락하고 있습니다 .
제발... 다른거 필요없어요 해결책 좀 알려주세요
저는 이전에도 몇번의 네이트 판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조용하더군요.
이것은 제 일 뿐만이 아니라 여러분의 자식들, 또는 여러분에게 일어날 지도 모를 일 입니다
남일이라고 불쌍하다고 지나치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분통 터져서 제가 무엇을 쓰는지도 모를 정도로 정말 머리 터져버릴 지경으로 썼습니다
자세히 아시고 싶은 분 제가 주소 댓글로 올려드리겠습니다...
저는 하루하루를 지옥에서 살고있습니다. 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