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네이트판에 글 써보네요ㅠㅠ
저와 남자친구는 올해 2년 가까이 교제하고있어요.
처음 저와 만났을땐 정말 항상 웃는얼굴로 사랑스러운표정으로 제 이름을 불러주던 남자친구가 어느센가 야.야.하며 물떠와라 뭐해라 뭐해라.그 마저도 제대로 못하면 멍청한새끼니 뭐니 똑바로하라고 막대하네요..
첫단추를 잘못 끼운걸까요?
한번은 폭력도 있었습니다.
제 주변 친구들은 헤어져라 너가 그런사람 만나냐 라는 말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게임을 할때도 온갖욕을합니다
아 ㅂ신아 사람말좀똑바로 쳐들어라 등등 보통 연인들의 대화랑은 거리가 멉니다.
연애를 하면서 제가 조마조마합니다.
언제 또 화가날까.언제 또 나한테 뭐라힐까.
무섭고 겁이납니다.
그리고 왜 내가 이렇게 불안해하며 연애를 하고있나 한심하기도합니다.
너무 오래 붙어있고 만나와서 헤어지면 정말 슬플것같아서 일까요?..
어떡해야할까요..
정말 진짜 누구한테 말할사람이 없어서 여기 올려봐요 솔직한말씀 해주세요.
남보다 더 막대하는 남자친구
저와 남자친구는 올해 2년 가까이 교제하고있어요.
처음 저와 만났을땐 정말 항상 웃는얼굴로 사랑스러운표정으로 제 이름을 불러주던 남자친구가 어느센가 야.야.하며 물떠와라 뭐해라 뭐해라.그 마저도 제대로 못하면 멍청한새끼니 뭐니 똑바로하라고 막대하네요..
첫단추를 잘못 끼운걸까요?
한번은 폭력도 있었습니다.
제 주변 친구들은 헤어져라 너가 그런사람 만나냐 라는 말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게임을 할때도 온갖욕을합니다
아 ㅂ신아 사람말좀똑바로 쳐들어라 등등 보통 연인들의 대화랑은 거리가 멉니다.
연애를 하면서 제가 조마조마합니다.
언제 또 화가날까.언제 또 나한테 뭐라힐까.
무섭고 겁이납니다.
그리고 왜 내가 이렇게 불안해하며 연애를 하고있나 한심하기도합니다.
너무 오래 붙어있고 만나와서 헤어지면 정말 슬플것같아서 일까요?..
어떡해야할까요..
정말 진짜 누구한테 말할사람이 없어서 여기 올려봐요 솔직한말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