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따라갈려고 없는친구 만드느라,, 매일 조회수 올리고 관리하는 사람이에요 일촌평같은거 남겨줄 사람두 없는데,,, 남동생아디로 방명록 달구 로그아웃하고, 그래서 매일 꾸준히 관리하는척해요 ㅠ 휴 그래서 방명록은 절대비밀이라능 ㅜ 생일날에는 파뤼해주는 친구나 무리가없어요 그런데 싸이라두 누가 아는척해주면 좋으련만 네이트온같은데... 보면 생일뜨니까 다들알아서 추카해주잖아요!,, 특히 저처럼 싸이관리하는 친구면 당연히 찾아오겠지만, 전 제가 관리한 탓인지...생일날 챙피하게도 아무도 <방명록 일촌평> 글을 안남겨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성격이 가정환경땜에 모난구석이 있는데 누굴 집착하고 그래요 그래서 아는언니 싸이 매일 아니면 이틀에 한번씩가서 살피고 (제가 남들꺼 뒤벼보는거 좋아함) 그런데 요즘엔 없어졌지만 몇주전까지 그언니 게시판에 추적기 있었더라구요 그언니가 말안해준건데.. 저는 어제는 내생일 파튀했구 오늘은 머했구 바쁜척 욜라했거든요 저 뻥쟁이 된건가요??? 그언니가 제가 믿음이 안간데요;; 회사사람들두 그렇구 ㅠ 저 들통난건가요??ㅠ
친구없는 왕따라서 싸이 조횟수에 집착해요
매일 조회수 올리고 관리하는 사람이에요
일촌평같은거 남겨줄 사람두 없는데,,,
남동생아디로 방명록 달구 로그아웃하고,
그래서 매일 꾸준히 관리하는척해요 ㅠ 휴
그래서 방명록은 절대비밀이라능 ㅜ
생일날에는 파뤼해주는 친구나 무리가없어요
그런데 싸이라두 누가 아는척해주면 좋으련만
네이트온같은데... 보면 생일뜨니까
다들알아서 추카해주잖아요!,,
특히 저처럼 싸이관리하는 친구면 당연히 찾아오겠지만,
전 제가 관리한 탓인지...생일날 챙피하게도 아무도 <방명록 일촌평>
글을 안남겨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성격이 가정환경땜에 모난구석이 있는데 누굴 집착하고 그래요
그래서 아는언니 싸이 매일 아니면 이틀에 한번씩가서 살피고
(제가 남들꺼 뒤벼보는거 좋아함)
그런데 요즘엔 없어졌지만 몇주전까지 그언니 게시판에 추적기 있었더라구요
그언니가 말안해준건데..
저는 어제는 내생일 파튀했구 오늘은 머했구 바쁜척 욜라했거든요
저 뻥쟁이 된건가요???
그언니가 제가 믿음이 안간데요;;
회사사람들두 그렇구 ㅠ
저 들통난건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