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경험담 (이런인간 조심해라)

타인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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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들어갔는데 자신의 후임에게 자신의 정치적 스탠스를 강요하는듯한 뉘앙스를 풍기는 인간 
씹선비(뒤로는 드러운짓을 가장 많이하는 새끼다.)
독실한 크리스챤 위랑 비슷함 위선자가 많다.
합리적인척 하는새끼 말로만 합리적이다. 이런새끼들 특징이 하나 더 있다면 자신의 이윤을 최대한 뽑아먹을려고 눈이 벌겋다.
인생이 구라와 허세로 정점을 찍은새끼 절대 돈같은거 빌려주지마라 
무조건 내말만 옳은새끼 
자격지심에 쩔은놈 


마지막으로 가장 조심해야할 새끼는 
뒷말하는새끼다. (겉으로는 생글생글 웃으며 사람 좋게 보이는 사람중에도 
앞과 뒤가 다름 니앞에선 웃지만 뒤돌아서면 너한테 비수를 들이됨 )

여기있는 사람들도 한번쯤 본인 스스로를 생각해보길 바람 

물론 본인스스로는 항상 합리적이고 친절하고 좋은사람으로만 기억되지만..


내 이야기를 추가로 해보자면 난 마지막에 써놓은 유형한테 당했다.
말그대로 뒷말하는새끼..
처음에 계약직으로 들어갔다가 어느날 이직한 나이많은 정직원이 들어오더라 
당연히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일하는게 어설퍼보이길래 옆에서 좀 도와준적이 있다.
그렇게 도와주는데도 정직원이라고 거들먹거리며 자기 무시하냐며 
지가 알아서 한다길래 내비두니까 사고쳐서 본부장까지 나옴.. 
문제는 여기서부터임 이새끼가 그동안 내가 하지도 않은 이야기를 비롯해서 
지 실수를 내실수로 둔갑시킴 난 회의에 들어갈일이 없으니 뭐..........
그렇게 난 회사를 나와야 했어..
조금만 더 지나면 정직원이 될 기회가 올 찰나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