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세대 주택에 혼자 살고 있는 30대 남입니다. 다세대 주택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통에 옆 건물까지 5m 정도 밖에 안 떨어져 있고, 아직까진 날이 아주 춥지 않아 베란다 창이 열려 있어서 웬만한 소리들은 들리는 편입니다. 이웃건물에 여아(초등 저학년인듯)가 사는데 이 학생 어머니가 성깔이 대단하신듯 하루에 한번씩은 아이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야단을 칩니다. 말이 빨라 정확히 들리지는 않아 아이가 뭘 잘못해서 야단치는것인지는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학원 빼먹었거나, 뺄셈 못해서 야단맞던것은 정확히 들었었네요) 이 아주머니가 아이를 야단칠때 소리를 들어보면 삶의 스트레스를 아이에게 푸는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사용하기엔 과한 욕설들을 큰소리로 소리를 치면서 히스테리컬 하게 야단을 칩니다. 자녀교육은 부모의 재량이라고 생각도 하고 체벌도 필요할땐 해야된다고 생각하지만 ㅆ ㅏㅇX,ㅆ ㅣ브라ㄹX,ㄱㅐ같은X을 계속 반복하면서 아이를 야단치는 것이 들리니 굉장히 걱정이 됩니다. 신체적으로 학대는 안하겠거니 하고 믿고 싶습니다만, 저런 욕설을 거침없이 사용하면서 아이가 우는 소리가 들릴때면 최악의 경우만 자꾸 떠올라서 괴롭네요. 아이가 받을 상처와 스트레스가 떠올라서요. 이런경우에 도움받을 수 있는 기관이나 대처방법에 대해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괜시리 끼어들었다 아이에게 보복성으로 더 스트레스를 풀진 않을지, 가벼운 동정심에 한가정에, 아이에게 돌이킬수 없는 잘못을 하는 것은 아닐지, 실제 신체적으로 학대는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라면 경찰에 신고하는 것도 안될테고요)..
이웃집 어린이가 학대당할까 걱정이 되는데요.
다세대 주택에 혼자 살고 있는 30대 남입니다.
다세대 주택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통에
옆 건물까지 5m 정도 밖에 안 떨어져 있고,
아직까진 날이 아주 춥지 않아
베란다 창이 열려 있어서 웬만한 소리들은 들리는 편입니다.
이웃건물에 여아(초등 저학년인듯)가 사는데
이 학생 어머니가 성깔이 대단하신듯
하루에 한번씩은 아이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야단을 칩니다.
말이 빨라 정확히 들리지는 않아
아이가 뭘 잘못해서 야단치는것인지는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학원 빼먹었거나, 뺄셈 못해서 야단맞던것은 정확히 들었었네요)
이 아주머니가 아이를 야단칠때 소리를 들어보면
삶의 스트레스를 아이에게 푸는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사용하기엔 과한 욕설들을 큰소리로 소리를 치면서
히스테리컬 하게 야단을 칩니다.
자녀교육은 부모의 재량이라고 생각도 하고
체벌도 필요할땐 해야된다고 생각하지만
ㅆ ㅏㅇX,ㅆ ㅣ브라ㄹX,ㄱㅐ같은X을 계속 반복하면서
아이를 야단치는 것이 들리니 굉장히 걱정이 됩니다.
신체적으로 학대는 안하겠거니 하고 믿고 싶습니다만,
저런 욕설을 거침없이 사용하면서 아이가 우는 소리가 들릴때면
최악의 경우만 자꾸 떠올라서 괴롭네요.
아이가 받을 상처와 스트레스가 떠올라서요.
이런경우에 도움받을 수 있는 기관이나 대처방법에 대해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괜시리 끼어들었다 아이에게 보복성으로 더 스트레스를 풀진 않을지,
가벼운 동정심에 한가정에, 아이에게 돌이킬수 없는 잘못을 하는 것은 아닐지,
실제 신체적으로 학대는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라면 경찰에 신고하는 것도
안될테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