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톡 매일매일 챙겨보는 20살 대학생입니다. 매일 눈팅만 하다가 오늘 사연하나 써볼라고합니다. 1학기때 고시텔에살다가 답답해서 얼마전 원룸을 잡고삽니다. 처음 내집이라고 생각하고 방에서 담배도 않피고 잘꾸미며 살아가고있죠 집위치를 남자애들만 알고 대려와서 밥한끼씩 챙겨주는 정도였는데요... 오늘은 오후 수업이라서 늦게까지 술을마시다가 잤죠... 그런데 남자들은 잘때 속옷하나만걸치고 자지않나요?(나만그런가-0-?) 여튼 속옷하나걸치고 집에 있을때는 문을 잘 않잡그고 자서 평소처럼 그냥 잤죠 좀꽤오래자고있는데 갑자기 방문을 '똑똑'하는거에요 창문을 보니 아침이였죠. 그러더만 문이 활짝열리는거에요 누군가하고 눈을비비며봣죠 쌩판모르는 여자 두명이 문을 열음과 동시에 한분은 케잌을들고 두분이서 소리를치시더군요 "서프라이즈 파티?" 라고하더만 절보고 "어머 어머 어머 어머 어머" 하며 한 2초간 정적이 흘른끝에 "아 죄송합니다......."하고 나가더라고요 저희집이 202호인데 203호가 머 생일이라서 서프라이즈 파티 해줄라고 햇나봐요 저는 머 말할겨를도없이 멀뚱멀뚱처다보다가 당했죠... 여튼 좀 기분이 찝찝하고 색다른 날이여서 톡톡써봐요..
저희원룸 찾아오신 어여쁜 두분?
안녕하세요?
톡톡 매일매일 챙겨보는 20살 대학생입니다.
매일 눈팅만 하다가 오늘 사연하나 써볼라고합니다.
1학기때 고시텔에살다가 답답해서 얼마전 원룸을 잡고삽니다.
처음 내집이라고 생각하고 방에서 담배도 않피고 잘꾸미며 살아가고있죠
집위치를 남자애들만 알고 대려와서 밥한끼씩 챙겨주는 정도였는데요...
오늘은 오후 수업이라서 늦게까지 술을마시다가 잤죠...
그런데 남자들은 잘때 속옷하나만걸치고 자지않나요?(나만그런가-0-?)
여튼 속옷하나걸치고 집에 있을때는 문을 잘 않잡그고 자서 평소처럼 그냥 잤죠
좀꽤오래자고있는데 갑자기 방문을 '똑똑'하는거에요 창문을 보니 아침이였죠.
그러더만 문이 활짝열리는거에요 누군가하고 눈을비비며봣죠
쌩판모르는 여자 두명이 문을 열음과 동시에 한분은 케잌을들고 두분이서 소리를치시더군요
"서프라이즈 파티?"
라고하더만 절보고
"어머 어머 어머 어머 어머" 하며 한 2초간 정적이 흘른끝에
"아 죄송합니다......."하고 나가더라고요
저희집이 202호인데 203호가 머 생일이라서 서프라이즈 파티 해줄라고 햇나봐요
저는 머 말할겨를도없이 멀뚱멀뚱처다보다가 당했죠...
여튼 좀 기분이 찝찝하고 색다른 날이여서 톡톡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