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간단하게 쓸게. 좀 편하게 읽어줬으면 해서 음슴체로 쓸게.ㅎ 난 좀 어렸을때 부터 근처 친구도 없이 그냥 책만 보고 자라서.. 좀 친구들 대하는게 서툴렀음 그래서 좀 집에서 때쓰고 자기중심적으로 그러던걸 학교에서도 좀 그런게 있으니 당연히 친구들이 좋아할리가 없었음. 그러던 어느날 고등학교 2학년 때인가.. 영어단어를 외울때 쓰면서 외 우면 잘 외워지는데 계속 쓰면 종이낭비니까 그냥 볼펜 뚜껑 닫힌채로 쓰면서 외우면 암기가 잘된다 라고 주변 좀 이쁜 여자애한테 말을 했는데 그 다음날 학교에 가니 난 자기자랑 질 심하고 아는체하고 이기적인 놈이라는 소문이 퍼져있었음;;;; 진짜 자괴감 느끼고 좌절감 엄청 느꼈어.. 난 순수하게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말한건데 그 상대방은 내가 아는척 하는거라고 생각하고 뒷담 하고 다녔으 니까 그래서 정말 난 왜 이런걸까 왜 어울리지도 못하구 이기적이라는 소리만 계쏙 듣고사는건지 그러다가 일본사람들은 배려심이 강하고 사람들하고 잘 어울린다는 티비에서 인터넷으로 본것이 생각났지.. 그리고 인터넷을 뒤지다가 미국 사람이 쓴 일본사람에 대한 내용의 책인 국화와칼이란 책을 읽게되었어.. 이때의 내가 이책을 읽고 어떻게 될지 알았다면 사지도 않았을텐데 그땐 몰랐어 그 책을 정독으로 천천히 아주 천천히 읽었어 학교에서도 읽고 집에서 자기전에도 읽고 읽고 또읽 고 그 당시 만화책 보는걸 좋아해서 일본 만화도 많이 봤었지.. 그러면서 좀 생각도 해보고 행동하 면서 좀 내가 마음에 들었떤 그런걸 내심 의식적으로도 옮겨보고... 그러고 20대 가 되어 군대 제대 하고 좀 지내다 보니까 뭔가 유년기에 솔직털털하고 약간 덤벙덤벙한 성격이었던 내가... 좀 까탈 스럽고 예민하고 섬세하고 그런 성격으로 변해있다는걸 느낄수가 있더라구 물론 어느정도 예전 습 관의 잔재와 예전 성격이 다 지워진건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내 원래 성격과 그책에 나온 내용이 한 5:5로 섞였다고 해야하나? 섞였어...;;; 그리고 일반적이지 않으니 어딜 가든 특이한 취급받았구 뭐 난 날 숨기고 안드러내기에 급급했지... 그리고 다른 사람 시선 의식하는 그런 마음도 강했으니 어떻게 되었는지는 말 안해도 상상이 갈거야... 응 많이 힘들었어..;; 참 내 인생을 살면서 얼마 많이 산건 아니지만 자해나 자살시도를 한번도 안해봤다는게 너무 신기하지만 아마도 그 이유는 난 걱 정이 많고 겁이 많은 성격이라서... 그런걸 시도할 엄두도 안났거든.. 암튼 그건 잘했다고 생각해 근데 지금은 이제 다른 사람을 의식하는걸 점차적으로 고치는 중이여서 그렇게 내 의식적인거 티만 안내고 진짜 가까운 사람한테만 좀 드러내도 가까운 사람들이라서 이해해준다면 좀 어떨까 하는 생각이 좀 들어 어느정도 내 사고의 근간을 이루게 뿌리를 내렸는데.. 이제 와서 그걸 뒤엎으 려면 난 생각만 해도 끔직해 어느정도 그런 가치관이 나에게 도움이 된것도 많아서 솔직ㅎ ㅣ난 이걸 버리고 싶지는 않아.. 그치만 사람들하고도 어울리고는 싶으니 너무 막 드러내고 내보이고 내 스타일 우기면 안되겠지... 결국 난 비주류가 된거야... 슬픈 일이지만 그래도 어쩌겠어... 그냥 현실에 적응하고 만족하고 좀더 노력하고 앞으로도 쭈욱 살아가야지 살다보면 좋은 일 있겠지 안그래? 친구? 그치 ㅋㅋ 뭐 좀더 살다보면 연애도 하고 여행도 다니고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가정을 꾸리게 될건데 그냥 저냥... 부족하지는 않게 여유롭게 딱 중산층으로 살았으면 하는게 내 소망이야 솔직히 내가 멍청하지는 않다고 해도말야... 몆백억 자산을 가진 부자가 된다 는 생각은 현실적으로 힘드니... 그냥 큰욕심 안부리고 중산층정도로 살정도의 경제력과 미래의 내 가족의 행복 그리고 내 사랑을 만나서 사랑을 나누고 사는것 이게 많이 바라는건가? 앞으로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지만.. 시련이 닥친다면 이겨내야겠지.. 화이팅 ^^
컴플렉스 2탄
이번엔 간단하게 쓸게. 좀 편하게 읽어줬으면 해서 음슴체로 쓸게.ㅎ
난 좀 어렸을때 부터 근처 친구도 없이 그냥 책만 보고 자라서.. 좀 친구들 대하는게 서툴렀음
그래서 좀 집에서 때쓰고 자기중심적으로 그러던걸 학교에서도 좀 그런게 있으니 당연히
친구들이 좋아할리가 없었음. 그러던 어느날 고등학교 2학년 때인가.. 영어단어를 외울때 쓰면서 외
우면 잘 외워지는데 계속 쓰면 종이낭비니까 그냥 볼펜 뚜껑 닫힌채로 쓰면서 외우면 암기가 잘된다
라고 주변 좀 이쁜 여자애한테 말을 했는데 그 다음날 학교에 가니 난 자기자랑 질 심하고 아는체하고
이기적인 놈이라는 소문이 퍼져있었음;;;; 진짜 자괴감 느끼고 좌절감 엄청 느꼈어.. 난 순수하게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말한건데 그 상대방은 내가 아는척 하는거라고 생각하고 뒷담 하고 다녔으
니까 그래서 정말 난 왜 이런걸까 왜 어울리지도 못하구 이기적이라는 소리만 계쏙 듣고사는건지
그러다가 일본사람들은 배려심이 강하고 사람들하고 잘 어울린다는 티비에서 인터넷으로 본것이
생각났지.. 그리고 인터넷을 뒤지다가 미국 사람이 쓴 일본사람에 대한 내용의 책인 국화와칼이란
책을 읽게되었어.. 이때의 내가 이책을 읽고 어떻게 될지 알았다면 사지도 않았을텐데 그땐 몰랐어
그 책을 정독으로 천천히 아주 천천히 읽었어 학교에서도 읽고 집에서 자기전에도 읽고 읽고 또읽
고 그 당시 만화책 보는걸 좋아해서 일본 만화도 많이 봤었지.. 그러면서 좀 생각도 해보고 행동하
면서 좀 내가 마음에 들었떤 그런걸 내심 의식적으로도 옮겨보고... 그러고 20대 가 되어 군대 제대
하고 좀 지내다 보니까 뭔가 유년기에 솔직털털하고 약간 덤벙덤벙한 성격이었던 내가... 좀 까탈
스럽고 예민하고 섬세하고 그런 성격으로 변해있다는걸 느낄수가 있더라구 물론 어느정도 예전 습
관의 잔재와 예전 성격이 다 지워진건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내 원래 성격과 그책에 나온 내용이
한 5:5로 섞였다고 해야하나? 섞였어...;;; 그리고 일반적이지 않으니 어딜 가든 특이한 취급받았구
뭐 난 날 숨기고 안드러내기에 급급했지... 그리고 다른 사람 시선 의식하는 그런 마음도 강했으니
어떻게 되었는지는 말 안해도 상상이 갈거야... 응 많이 힘들었어..;; 참 내 인생을 살면서 얼마 많이
산건 아니지만 자해나 자살시도를 한번도 안해봤다는게 너무 신기하지만 아마도 그 이유는 난 걱
정이 많고 겁이 많은 성격이라서... 그런걸 시도할 엄두도 안났거든.. 암튼 그건 잘했다고 생각해
근데 지금은 이제 다른 사람을 의식하는걸 점차적으로 고치는 중이여서 그렇게 내 의식적인거
티만 안내고 진짜 가까운 사람한테만 좀 드러내도 가까운 사람들이라서 이해해준다면 좀 어떨까
하는 생각이 좀 들어 어느정도 내 사고의 근간을 이루게 뿌리를 내렸는데.. 이제 와서 그걸 뒤엎으
려면 난 생각만 해도 끔직해 어느정도 그런 가치관이 나에게 도움이 된것도 많아서 솔직ㅎ ㅣ난
이걸 버리고 싶지는 않아.. 그치만 사람들하고도 어울리고는 싶으니 너무 막 드러내고 내보이고
내 스타일 우기면 안되겠지... 결국 난 비주류가 된거야... 슬픈 일이지만 그래도 어쩌겠어...
그냥 현실에 적응하고 만족하고 좀더 노력하고 앞으로도 쭈욱 살아가야지 살다보면 좋은
일 있겠지 안그래? 친구? 그치 ㅋㅋ 뭐 좀더 살다보면 연애도 하고 여행도 다니고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가정을 꾸리게 될건데 그냥 저냥... 부족하지는 않게 여유롭게 딱 중산층으로 살았으면
하는게 내 소망이야 솔직히 내가 멍청하지는 않다고 해도말야... 몆백억 자산을 가진 부자가 된다
는 생각은 현실적으로 힘드니... 그냥 큰욕심 안부리고 중산층정도로 살정도의 경제력과 미래의 내
가족의 행복 그리고 내 사랑을 만나서 사랑을 나누고 사는것 이게 많이 바라는건가?
앞으로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지만.. 시련이 닥친다면 이겨내야겠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