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사람이잇어요..

힘들다..2008.10.18
조회312

장거리연애로 힘들어서 헤어진지 5일째..

 

12월이되면 2년짼데요..

 

장거리연애한지는 두달..

 

전화로헤어젓어요 제가 너무 힘들다고 얘기햇거든요 ..

오빠가 그럼 포기한데요..

서로 아직이렇게 사랑하는데 헤어젓네요 ..

 

나중에 힘들일생각에 ..바보같이 지금 마음은 접어둔체..이렇게 아프게 살아가고잇어요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니까 오빠를 못만날생각에  전화로 헤어진게 너무 허무하고 ..

 

2년뒤에..3년뒤에 꼭 결혼하자고 햇던 약속이 참야속하네요 ..

 

지금 저 너무 후회해요..평생 미련갖고..후회하면서 살까봐 겁이나요..

 

전 경기도 오빤 부산.. 마음같아서 부산가서 잡고싶은마음뿐이에요 ..

 

시간이 약이라져 다들 저도 그렇게 믿어요 당연히 그러겟죠..

 

근데 잊기가 너무 싫어요..오빠를 잊기가 너무싫어요.. 너무 사랑해서 ..너무 소중해서 ..

 

헤어지니까 이마음을 알겟네요 ..^^

 

헤어지고나니까 오빠의 빈자리 오빠의 숨결 오빠목소리 오빠얼굴.......너무 소중햇던걸..

뼈져리게 늦기고잇습니다..

 

전어떻해야할까요 힘이들어요 가슴이 먹먹하고 메어오고 너무 고통스러워요 보고싶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