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2012-06-06 방문:572)
2016-08-21 14:51:39추천 2
감정을 조금 배제하시고 객관적으로 상황을 풀어주셨으면 이해가 편할듯 합니다.
일단 대외적인 부분을 작성자님의 오빠가 담당했다고 하셨는데
계약과 제품 발주관련해서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 그리고 서류상으로 확실하게 작성된 상태에서
생산을 하신건지가 중요한 부분인데 이건 찾을수가 없군요.
댓글 1개 ▲
이생망
2016-08-21 16:37:39추천 0
너무 상세히 알고 계셔서 좀 놀랬습니다ㅎ
댓글 감사드리구요.
읽어보셨으면 아시겠지만 계약서가 먼저 쓰여진 뒤 오픈될 곳이 여섯군데 정도로 확정이 되었다는 전달을 받고 제작을 하였으나, 한군데로만 오픈이 되어 그 옷들은 다 땡처리를 한것입니다.
옷만 만들어서 주면 촬영부터 포장은 물론 판매 후 후기작성 댓글까지 달아주는 일을 하는 거였죠 다나와의 임무가요.
이해가 되셨을지..... 관심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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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2016-01-10 방문:115)
2016-08-21 14:57:51추천 2
지금상황의 억울함만 장황하게 나열하신거 같아 무슨내용인지 알기가힘드네요
사실관계를 정리해주셔야 읽는분들이 공감하지않을까 싶네요
댓글 1개 ▲
이생망
2016-08-21 16:42:04추천 0
댓글 고맙습니다. 결론만 말씀드리면요,
다나와가 일을 엉망으로 망쳐놓고는 계약서 상에 들어가야 할 내용을 설명조차 하지 않은채, 물론 그런 사항이 들어가 있어야 하는건지도 몰랐구요.
사업을 엉망을 해놓은 뒤 손해배상 관련에 대해 계약서에 적힌대로 청구를 하니,
설명해주지 않았던 몇장 이상의 판매, 몇회 이상의 노출... 이게 쏙 빠져 있어서 결국 법적인 효력이 없다는 겁니다.
그걸 부인한지 1년째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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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2011-10-19 방문:131)
2016-08-21 15:03:31추천 4
인내심 가지고 대충 읽어본 결과 안타깝지만 작성자님의 사정은 매우 딱하나,, 사업이란게 감수성 하나만 가지고 하는게 아니라서.. 큰 돈이 들어가는 일에는 당연히 계약서를 꼼꼼히 훑어보고 손실금을 미리 따져봐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하물며 동네 대리점에서 핸드폰 사는것도 약정기간,기계값 다 확인 안하면 사기당하는 세상인데요 뭐..
댓글 1개 ▲
이생망
2016-08-21 16:48:13추천 0
장문인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약서 관련 글은 윗분 댓글에 달아놓았구요.
큰 돈을 놓고 계약서를 쓴게 아닙니다.
이들의 무능함으로 그만큼의 자금이 없어진 거에요.
법무팀이 있는 다나와는 윗댓글에 적은것처럼 제일 중요한 사항을 구두로라도 얘기한 적이 없는데도 그건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냥 법대로 하면 문제 안되는 계약서 임을 검토 한 후 가져온 그냥 종이에 저흰 그 자리에서 싸인을 한것이죠...
이런 뒷통수는 처음 맞아봐서요,
그것도 기업이랍시고 믿고 한건데 망쳐놓은 사업에 대한 보상이라도 해야 하는게 당연한 양심인데도 니 맘대로 하라니.,
너무 억울한거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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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2011-09-10 방문:1692)
2016-08-21 17:20:53추천 1
음... 그러니까 요약을 해보자면..
다나와 사이트가 판매대행 일을 시작할때 계약을 하게 되어서
작성자분의 옷을 1순위로 노출시켜주기로 했는데
계약서 상에는 1순위로 노출시켜 주기로 한 부분이 누락되었거나 효력이 없고
다나와에서는 작성자님의 옷을 1순위로 노출시켜 주지 않아서
사업이 악화되어 따지니까 1순위로 노출시켜주겠다 하였지만
그마저도 계절이 다 지나서 1순위로 광고해버려서
제대로 된 수익도 못 얻고 파산하셨다 이말씀이신지요
댓글 2개 ▲
이생망
2016-08-21 18:46:38추천 0
네맞습니다...ㅜㅜ
1인시위도 했었구요, 관련된 글을 다나와 게시판에 올릴때마다 얼마지나 삭제되었었죠.
이 큰일이 터진 뒤 건강악화는 물론 20년간 동대문에서 쌓아온 제 신용이랄까요ㅜㅜ
일을 할수도 없는 처지에요..ㅜㅜ
변호사 선임비용도 당연히 힘든 상황이구요.
간단히 잘못했으니까 사과하고 그에 따른 손해배상을 해주고... 이렇게 간단한것을 왜 계속 저러는건지 너무 이기적이고 질적으로 아주 저질이라는 생각 밖에는....
사과 한마디 문자로도 누구에게도 받은적도 없구요...
제대로 이해해 주시니 속이 후련하네요ㅜㅜ
더구나...그마저도 1순위...
메인노출 된단 얘기에 철지난 옷을 그냥 이벤트로 날리자는 얘기까지 끝냈는데...
신규업체인 저희 이름을 검색창에 쳐야지만 뜨는 구석 어느 한자리로 올라가서는 일주일간 30장이나 팔았나 기억도 안나네요.
그래서 결국 그것도 또 거짓이 되었기 때문에 계약해지 통보를 한것이구요.
이들은 인정 안하는 것이랍니다.
칼만 안들었지 뭐이런 날강도 같은 경우를...
저희가 마루타 였어요.
그 따위로 해놓고 기사에는 사업이 번창했다고 써있더라구요... 양심이 뭔지 모르는 기업이에요!!
● 다른 사이트에 올린 제 억울한 상황을 읽으시고 여러분께서 달아주신 댓글 내용입니다.
저는 이 일로 관련된 글자만 봐도 심장이 벌렁거려요.
역시나 예상대로 너는 지껄여라 하고 있구요,
이 일이 해결될때까지 저는 꾸준히 억울함의 글들을 올릴것이구요,
진심담아 댓글 써주셨던 분들께 너무 고맙구요.
관심 갖고 지켜봐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꼴갑질도 갑질인줄 이제 알겠네요.
장문의 글 읽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다나와 이름만 들어도 심장이 벌렁거립니다!
문단만 조금 나눠주셨어도 읽기 쉬웠을텐데요...
힘내세요.
댓글 1개 ▲
이생망
2016-08-21 14:00:55추천 0
고맙습니다...
억울해서 쓰다 보니...
감사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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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2012-06-06 방문:572)
2016-08-21 14:51:39추천 2
감정을 조금 배제하시고 객관적으로 상황을 풀어주셨으면 이해가 편할듯 합니다.
일단 대외적인 부분을 작성자님의 오빠가 담당했다고 하셨는데
계약과 제품 발주관련해서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 그리고 서류상으로 확실하게 작성된 상태에서
생산을 하신건지가 중요한 부분인데 이건 찾을수가 없군요.
댓글 1개 ▲
이생망
2016-08-21 16:37:39추천 0
너무 상세히 알고 계셔서 좀 놀랬습니다ㅎ
댓글 감사드리구요.
읽어보셨으면 아시겠지만 계약서가 먼저 쓰여진 뒤 오픈될 곳이 여섯군데 정도로 확정이 되었다는 전달을 받고 제작을 하였으나, 한군데로만 오픈이 되어 그 옷들은 다 땡처리를 한것입니다.
옷만 만들어서 주면 촬영부터 포장은 물론 판매 후 후기작성 댓글까지 달아주는 일을 하는 거였죠 다나와의 임무가요.
이해가 되셨을지..... 관심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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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2016-01-10 방문:115)
2016-08-21 14:57:51추천 2
지금상황의 억울함만 장황하게 나열하신거 같아 무슨내용인지 알기가힘드네요
사실관계를 정리해주셔야 읽는분들이 공감하지않을까 싶네요
댓글 1개 ▲
이생망
2016-08-21 16:42:04추천 0
댓글 고맙습니다. 결론만 말씀드리면요,
다나와가 일을 엉망으로 망쳐놓고는 계약서 상에 들어가야 할 내용을 설명조차 하지 않은채, 물론 그런 사항이 들어가 있어야 하는건지도 몰랐구요.
사업을 엉망을 해놓은 뒤 손해배상 관련에 대해 계약서에 적힌대로 청구를 하니,
설명해주지 않았던 몇장 이상의 판매, 몇회 이상의 노출... 이게 쏙 빠져 있어서 결국 법적인 효력이 없다는 겁니다.
그걸 부인한지 1년째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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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2011-10-19 방문:131)
2016-08-21 15:03:31추천 4
인내심 가지고 대충 읽어본 결과 안타깝지만 작성자님의 사정은 매우 딱하나,, 사업이란게 감수성 하나만 가지고 하는게 아니라서.. 큰 돈이 들어가는 일에는 당연히 계약서를 꼼꼼히 훑어보고 손실금을 미리 따져봐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하물며 동네 대리점에서 핸드폰 사는것도 약정기간,기계값 다 확인 안하면 사기당하는 세상인데요 뭐..
댓글 1개 ▲
이생망
2016-08-21 16:48:13추천 0
장문인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약서 관련 글은 윗분 댓글에 달아놓았구요.
큰 돈을 놓고 계약서를 쓴게 아닙니다.
이들의 무능함으로 그만큼의 자금이 없어진 거에요.
법무팀이 있는 다나와는 윗댓글에 적은것처럼 제일 중요한 사항을 구두로라도 얘기한 적이 없는데도 그건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냥 법대로 하면 문제 안되는 계약서 임을 검토 한 후 가져온 그냥 종이에 저흰 그 자리에서 싸인을 한것이죠...
이런 뒷통수는 처음 맞아봐서요,
그것도 기업이랍시고 믿고 한건데 망쳐놓은 사업에 대한 보상이라도 해야 하는게 당연한 양심인데도 니 맘대로 하라니.,
너무 억울한거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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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2011-09-10 방문:1692)
2016-08-21 17:20:53추천 1
음... 그러니까 요약을 해보자면..
다나와 사이트가 판매대행 일을 시작할때 계약을 하게 되어서
작성자분의 옷을 1순위로 노출시켜주기로 했는데
계약서 상에는 1순위로 노출시켜 주기로 한 부분이 누락되었거나 효력이 없고
다나와에서는 작성자님의 옷을 1순위로 노출시켜 주지 않아서
사업이 악화되어 따지니까 1순위로 노출시켜주겠다 하였지만
그마저도 계절이 다 지나서 1순위로 광고해버려서
제대로 된 수익도 못 얻고 파산하셨다 이말씀이신지요
댓글 2개 ▲
이생망
2016-08-21 18:46:38추천 0
네맞습니다...ㅜㅜ
1인시위도 했었구요, 관련된 글을 다나와 게시판에 올릴때마다 얼마지나 삭제되었었죠.
이 큰일이 터진 뒤 건강악화는 물론 20년간 동대문에서 쌓아온 제 신용이랄까요ㅜㅜ
일을 할수도 없는 처지에요..ㅜㅜ
변호사 선임비용도 당연히 힘든 상황이구요.
간단히 잘못했으니까 사과하고 그에 따른 손해배상을 해주고... 이렇게 간단한것을 왜 계속 저러는건지 너무 이기적이고 질적으로 아주 저질이라는 생각 밖에는....
사과 한마디 문자로도 누구에게도 받은적도 없구요...
제대로 이해해 주시니 속이 후련하네요ㅜㅜ
더구나...그마저도 1순위...
메인노출 된단 얘기에 철지난 옷을 그냥 이벤트로 날리자는 얘기까지 끝냈는데...
신규업체인 저희 이름을 검색창에 쳐야지만 뜨는 구석 어느 한자리로 올라가서는 일주일간 30장이나 팔았나 기억도 안나네요.
그래서 결국 그것도 또 거짓이 되었기 때문에 계약해지 통보를 한것이구요.
이들은 인정 안하는 것이랍니다.
칼만 안들었지 뭐이런 날강도 같은 경우를...
저희가 마루타 였어요.
그 따위로 해놓고 기사에는 사업이 번창했다고 써있더라구요... 양심이 뭔지 모르는 기업이에요!!
● 다른 사이트에 올린 제 억울한 상황을 읽으시고 여러분께서 달아주신 댓글 내용입니다.
저는 이 일로 관련된 글자만 봐도 심장이 벌렁거려요.
역시나 예상대로 너는 지껄여라 하고 있구요,
이 일이 해결될때까지 저는 꾸준히 억울함의 글들을 올릴것이구요,
진심담아 댓글 써주셨던 분들께 너무 고맙구요.
관심 갖고 지켜봐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꼴갑질도 갑질인줄 이제 알겠네요.
장문의 글 읽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