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 여자를 어찌할까요

답답201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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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함을 무렵쓰고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4년전 이 사람과의 인 연으로 1년후 합쳐 서같이 한 지붕 밑에서 함께 살게되었습니다

그러든 중 사업 때문에 외국 출장을 2년을 다녀오게 되어 합의하고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 달에 한번식 그 사람이  얼굴 보러 비행기 타고  다녀가고요

그리고 2년 만에 돌아 왔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어딘가 모르게 달라졋다는 느낌이 드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이번 주말에 부모님이랑 오빠랑 섬으로 여행을 다녀온다고 말을 하드군요

저는 참 이상하다고 생각 하였습니다. 그리고 물어보았습니다

어머니는 뇌경색으로 쓰러졌든 분이고 오빠는 하는 일이 바쁜 일이라 여행 엄두도 못 내는 줄 알고있는데 하면서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앞뒤가 맞지 않은 말을 하더군요.

그런 오빠 어머니가 더군다나 그런 몸으로 섬으로 배를 타고 여행을 간다고 하니 참으로 어이가가 없었습니다

몸이 불편한 어른을 모시고 섬으로 안가도 좋으 곳 많으니 가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요일날 새벽에 말도 없이 가버렸 습니다.  2박3일동안 전화도 꺼놓고 말입니다

그런데 다음날 친한 친구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너와같이 사는 사람이 여기 섬에 왼 남자랑 같이 다정하게 놀러 다니네 알고 있느냐고 하면서 연인사이 같다고 하드군요

그래서 친구가이상하게 보여서 따라다니면서  사진을 찍어 저에게 카톡으로 보내주더군요 2박 3일의 행적을요 정말 도는 줄알아습니다

정말 칼을 갈고 올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여행을 마치고 밤에 도착하더군요 다시 제가 물었습니다 어디에 다녀오느냐구요

끝까지 거짓말 하드군요

그래서 사진하고  2박 3일의 행적을 내어서 보여 주었습니다.

그제서야 내가 죽일 년 이라고 하면서 벌을받겠다고 하면서 용서해달라고 합니다

잘못했다고 몇 날며칠을 찾아와서 무릎을 꿇고 잘못 하였다고 울면서 빕니다 한 번만 용서해 달라고요

저는 직업이 전문직 일이라서 어쩔 수 없이 출장을 가게 되어 다녀왔는데 그게 화근이 된 것 같아요

 어찌해야 할까요?

나는이 사람에게 모든 것을 오린을 하였는데 참으로 비통합니다

 모든 것을 끝내고 잊으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