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고수들 노하우쫌~! 안녕하셔요~ 대한의 남아 23살 노땅의 사나이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그냥~~~~ 남들 다 해보는 연예 저도 좀 해보고 싶은데 여자가 꼬여주질 않는군요 먼저 다가가는 성격은 죽어도 못되서 혼자 찌질 궁상맞게 살고 있답니다.~ 독자: 키되? 180이상? 글쓴이: 아뇨.... 그래도 170공기는 마시고있음 독자: 얼굴은? 글쓴이: 휴....... 나름 동안페이스임... 독자: 凸 빠큐~ 혼자 살아~ ㅋㄷㅋㄷ 글쓴이: -ㅁ- ;; 사실 이성에 눈뜬건 군대에서 였습죠~ 고딩땐 공부핑계로 패스하고 대딩1학년땐 공대라 여자가 없다는 이유로 패쓰~ 군대가따오면 생길줄 알았죠~ 군대가니 참 오만가지 인간들이 다 있더군요~ 군대하면 뭐니뭐니해도 여자얘기 참 많이 합니다. 물론 저 빼구 ㅡㅡ;; 잘쌩긴 후임은 휴가나가서 여자 몇명 먹었(?)다느니 뭐니 아주 소설을 씁니다~ (물론 저한테만 소설로 들리는거죠~ 그런거죠~ ) 물론 저는 그런거에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다음날 일과에 그놈을 조용히 불러 아무말없이 겁~나게 빡센 작업을 시켜버립니다.~ 에헴 -ㅁ-~ 여자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앞서 말했듯이 군대에선 참 여자 얘기 많이합니다.~ 그러다보니 이성에 슬슬 눈이 트인거죠~ 군대가따와서 비슷한 시기에 제대한 친구에게 소개팅을 주선부탁을 해봤어요~ 그친구는 아는여자가 많아서 나름 희망을 걸어봤지만 결과는 참담하더군요~! 만나보도못하고 그냥 제 스펙을 그 친구가 말해주는 족족 퇴짜주더군요..... ㅠㅠ 첫번째 그녀: 180밑이 키에요? 키작아서 시러요~ (싸이 파도타기 추적끝에 알아본 그녀의 사이즈 161Cm 나보다 작으면서 그게 할말이냐!!!!!) 두번째 그녀: 23이요?? 어 나이가 많아서 시러요 -ㅁ-;;;; 이때부터 저는 저스스로 노땅이라고 취급하게된 계기가 됬구요~ (21살이었던걸로 기억함) 세번째 그녀: 23이요? 연하는 시러요~;;;; 슈ㅣX 으쩌라는겨?!!! 그럼 난 여자 못만나는거네? 이렇게 친구가 전해주더군요...... 그친구도 현재 포기상태~ 만나보고 퇴짜라도 놓으면 소개팅 경력이라도 쌓이지~ 이건 뭐 ㅡㅡ;;;;; 그 때 전 깨달았죠~ 내 짝은 동남아 외국인이겠구나 ㅠㅠ 인생 슬프네요~ 중고딩 남녀공학에 항상 여자가 1.5배 더 많은 반에 걸려 생활했지만 늘 혼자네요~ 대학은 토목과와 쌍벽을 이루는 학과라 여자는 없고~ 설령 여자가 들어와도 그냥 암컷에 불과하죠 제가 가릴 처지는 못되지만, 공대녀는 남친을 끼구 살더만요 ~ 나름 부럽네요~ 돈벌어서 능력 쌓아서 어린 여자와 사귀라는 위로는 하지 마세요~ 대학 졸업하고 돈벌고 능력 쌓을 시점엔 이미 30대 초중반인걸요~ 20대 청춘이 다 날아간후 연예가 무슨 재미겠습니까? 이때가 여자 만나기 더 힘들듯.. ㅋ 아무래도 30대면 경제력 회사 능력 등등 여자분들 저한테 이걸 잣대질 하기 바쁠텐데요~ ㅋ 그냥 우울한 마음에 끄적여 봅니다~ 이상 천연기념물 23호에 등재된 남아의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주셨다면 쌩유 베뤼 아리가또 감솨합니다~ *^^* PS: 근데 승천일이 태어나서 10000일이 되는 날인가요????? 너도 곧 승천하겠다는 말을 좀 듣는데 뭔가요 이거???
솔로 생활 청산하고 싶어요~
연예고수들 노하우쫌~!
안녕하셔요~
대한의 남아 23살 노땅의 사나이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그냥~~~~ 남들 다 해보는 연예 저도 좀 해보고 싶은데 여자가 꼬여주질 않는군요
먼저 다가가는 성격은 죽어도 못되서 혼자 찌질 궁상맞게 살고 있답니다.~
독자: 키되? 180이상?
글쓴이: 아뇨.... 그래도 170공기는 마시고있음
독자: 얼굴은?
글쓴이: 휴....... 나름 동안페이스임...
독자: 凸 빠큐~ 혼자 살아~ ㅋㄷㅋㄷ
글쓴이: -ㅁ- ;;
사실 이성에 눈뜬건 군대에서 였습죠~
고딩땐 공부핑계로 패스하고 대딩1학년땐 공대라 여자가 없다는 이유로 패쓰~
군대가따오면 생길줄 알았죠~
군대가니 참 오만가지 인간들이 다 있더군요~
군대하면 뭐니뭐니해도 여자얘기 참 많이 합니다. 물론 저 빼구 ㅡㅡ;;
잘쌩긴 후임은 휴가나가서 여자 몇명 먹었(?)다느니 뭐니 아주 소설을 씁니다~
(물론 저한테만 소설로 들리는거죠~ 그런거죠~ )
물론 저는 그런거에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다음날 일과에 그놈을 조용히 불러 아무말없이 겁~나게 빡센 작업을 시켜버립니다.~ 에헴 -ㅁ-~
여자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앞서 말했듯이 군대에선 참 여자 얘기 많이합니다.~
그러다보니 이성에 슬슬 눈이 트인거죠~
군대가따와서 비슷한 시기에 제대한 친구에게 소개팅을 주선부탁을 해봤어요~
그친구는 아는여자가 많아서 나름 희망을 걸어봤지만 결과는 참담하더군요~!
만나보도못하고 그냥 제 스펙을 그 친구가 말해주는 족족 퇴짜주더군요..... ㅠㅠ
첫번째 그녀: 180밑이 키에요? 키작아서 시러요~ (싸이 파도타기 추적끝에 알아본 그녀의 사이즈 161Cm 나보다 작으면서 그게 할말이냐!!!!!)
두번째 그녀: 23이요?? 어 나이가 많아서 시러요 -ㅁ-;;;; 이때부터 저는 저스스로 노땅이라고 취급하게된 계기가 됬구요~ (21살이었던걸로 기억함)
세번째 그녀: 23이요? 연하는 시러요~;;;; 슈ㅣX 으쩌라는겨?!!! 그럼 난 여자 못만나는거네?
이렇게 친구가 전해주더군요...... 그친구도 현재 포기상태~
만나보고 퇴짜라도 놓으면 소개팅 경력이라도 쌓이지~ 이건 뭐 ㅡㅡ;;;;;
그 때 전 깨달았죠~ 내 짝은 동남아 외국인이겠구나 ㅠㅠ
인생 슬프네요~
중고딩 남녀공학에 항상 여자가 1.5배 더 많은 반에 걸려 생활했지만 늘 혼자네요~
대학은 토목과와 쌍벽을 이루는 학과라 여자는 없고~ 설령 여자가 들어와도 그냥 암컷에 불과하죠
제가 가릴 처지는 못되지만, 공대녀는 남친을 끼구 살더만요 ~ 나름 부럽네요~
돈벌어서 능력 쌓아서 어린 여자와 사귀라는 위로는 하지 마세요~
대학 졸업하고 돈벌고 능력 쌓을 시점엔 이미 30대 초중반인걸요~
20대 청춘이 다 날아간후 연예가 무슨 재미겠습니까? 이때가 여자 만나기 더 힘들듯.. ㅋ
아무래도 30대면 경제력 회사 능력 등등 여자분들 저한테 이걸 잣대질 하기 바쁠텐데요~ ㅋ
그냥 우울한 마음에 끄적여 봅니다~
이상 천연기념물 23호에 등재된 남아의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주셨다면 쌩유 베뤼 아리가또 감솨합니다~ *^^*
PS: 근데 승천일이 태어나서 10000일이 되는 날인가요?????
너도 곧 승천하겠다는 말을 좀 듣는데 뭔가요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