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카데미에 다니는 2*살 여자입니다.나이는 모르지만 꽤 먹은듯한 아저씨 한분이랑 옆자리를 같이 앉게 됬는데요항상 자기가 무슨 드라마 남주인것마냥 자꾸 얼굴을 들이밀면서 말을거는게 담배냄새도 역하고 얼굴도 부담스러워 피했습니다.그런데 그게 못마땅했는지 너 내가 무섭냐?응?응?응?이러면서 피하는데도 얼굴을 들이 댄적도 있더랬죠어쨋거나 문제는 오늘입니다.오늘 쉬는시간에 아는 언니 - 저 -친한 친구 이렇게 앉아서 대화를 하고있는데갑자기 와서는 너 다른사람이랑도 대화좀해 이러는데 전 다른사람들이랑 톡도하고 대화도 자주합니다..그냥 그 친구랑 친해서 많이 같이있는것 뿐이죠근데 거기서 끝이 아니라 제 친구한테 "애 너 아니면 말 못한다 "이러는데기분이 팍 나빠지더군요 말을 못한다니요...그래도 어른이시니까 그냥 웃었죠 주위 반응도 안나쁘니 기분이 좋았는지또 저한테 얼굴을 들이밀면서"야! 말해봐!!!"이러는데 웃는낮짝을 보니 장난인지 뭔지 저랑 친한것도 아니고제가 장애인도 아니고 명령조로 저게 뭐하는 짓인지멀쩡한 생각을 하는 사람은 예의없는 행동을 구분하기에 저딴 말은 안합니다.진짜 너무 기분이 더러워서 옆으로 고개를 돌리고 있었죠멋쩍게 웃던 옆에 언니도 제 표정을 보더니 웃는걸 멈췄고순식간에 분위기는 싸해졌죠거기에서 바로안가고 뭐라고 꿍시렁대더니 그 뒤로 하루종일 절 모른척합니다제 옆자리에도 안 앉고요뭘하던 쳇쳇하고 비웃고 마지막엔 반장한테 시켜서 원장님에게 자리 바꿔도 되냐고 하더라구요지가 잘못한걸 모르는건지하는행동이 더러우면서 오는 행동은 예의있길 바라는건지방금 막 돌아와서 기분나쁜상태로 써서 내용이 이상한점 양해바랍니다아직도 기분이 나쁘네요 내일 또 만나야하는데 어떻게 복수를 할까요
저를 장애인 취급하는 아저씨
전 아카데미에 다니는 2*살 여자입니다.
나이는 모르지만 꽤 먹은듯한 아저씨 한분이랑 옆자리를 같이 앉게 됬는데요
항상 자기가 무슨 드라마 남주인것마냥 자꾸 얼굴을 들이밀면서 말을거는게 담배냄새도 역하고
얼굴도 부담스러워 피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못마땅했는지 너 내가 무섭냐?응?응?응?이러면서 피하는데도 얼굴을 들이 댄적도 있더랬죠
어쨋거나 문제는 오늘입니다.
오늘 쉬는시간에 아는 언니 - 저 -친한 친구 이렇게 앉아서 대화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와서는 너 다른사람이랑도 대화좀해 이러는데 전 다른사람들이랑 톡도하고 대화도 자주합니다..
그냥 그 친구랑 친해서 많이 같이있는것 뿐이죠
근데 거기서 끝이 아니라 제 친구한테 "애 너 아니면 말 못한다 "이러는데
기분이 팍 나빠지더군요 말을 못한다니요...
그래도 어른이시니까 그냥 웃었죠 주위 반응도 안나쁘니 기분이 좋았는지
또 저한테 얼굴을 들이밀면서"야! 말해봐!!!"이러는데
웃는낮짝을 보니 장난인지 뭔지
저랑 친한것도 아니고
제가 장애인도 아니고 명령조로 저게 뭐하는 짓인지
멀쩡한 생각을 하는 사람은 예의없는 행동을 구분하기에 저딴 말은 안합니다.
진짜 너무 기분이 더러워서 옆으로 고개를 돌리고 있었죠
멋쩍게 웃던 옆에 언니도 제 표정을 보더니 웃는걸 멈췄고
순식간에 분위기는 싸해졌죠
거기에서 바로안가고 뭐라고 꿍시렁대더니 그 뒤로 하루종일 절 모른척합니다
제 옆자리에도 안 앉고요
뭘하던 쳇쳇하고 비웃고 마지막엔 반장한테 시켜서 원장님에게 자리 바꿔도 되냐고 하더라구요
지가 잘못한걸 모르는건지
하는행동이 더러우면서 오는 행동은 예의있길 바라는건지
방금 막 돌아와서 기분나쁜상태로 써서 내용이 이상한점 양해바랍니다
아직도 기분이 나쁘네요 내일 또 만나야하는데 어떻게 복수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