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은 아니지만 지방에 원하는 학과에 대학 다니고 있는 20대 여자입니다 자고로 제 저는 160중반 키에 몸무게가 40초반이 나와서 건강검진 받으면 항상 저체중이 나오곤 했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이런 제가 재수없어 보일수 있겠지만 당사자인 제 입장에서 살 안찌는것도 어마어마한 스트레스입니다 제 친구는 168에 몸무게 딱 50 정말 이쁜몸매라 생각합니다. 나올때 나오고들어갈때 들어가서 워터파크에서도 저는 노출을 줄이기위해 항상 긴 옷을 입기 바빴ㅁ지만 그 친구는 당당하게 비키니 입고다녔습니다 그 친구는 길거리 지나가는 사람 아무나 위아래로 한번 훑어 봅니다 그리고 이 사람은 어디를 고쳤네 몸매는 어쨌네 하면서 그 사람 외모에 대한 평을 늘어 놓습니다 아이라고 예외없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랑 같이 다니면 저 자신도 엄청 스트레스받습니다 그 친구가 하루는 저한테 나중에 아기 엄마가 되서 임신하면 니 다리로 몸을 지탱할수 있겠냐 살좀 쪄라 볼때마다 그런 말을 합니다 정말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저도 살찌려고 온갖 노력 다 했습니다 밤에 라면 먹기도 하고 칼로리 높다는 누텔*도 먹고 근데 오히려 살이 찌기 보다는 빠지더라구요 진짜 어떻게 하면 그 친구랑 다툼없이 그 친구의 이런 성격(?)을 고칠수 있는지 도와주세요.. 1
몸매로 트집잡는 친구..
인서울은 아니지만 지방에 원하는 학과에 대학 다니고 있는 20대 여자입니다
자고로 제 저는 160중반 키에 몸무게가 40초반이 나와서 건강검진 받으면 항상 저체중이 나오곤 했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이런 제가 재수없어 보일수 있겠지만 당사자인 제 입장에서 살 안찌는것도 어마어마한 스트레스입니다
제 친구는 168에 몸무게 딱 50 정말 이쁜몸매라 생각합니다. 나올때 나오고들어갈때 들어가서 워터파크에서도 저는 노출을 줄이기위해 항상 긴 옷을 입기 바빴ㅁ지만 그 친구는 당당하게 비키니 입고다녔습니다
그 친구는 길거리 지나가는 사람 아무나 위아래로 한번 훑어 봅니다
그리고 이 사람은 어디를 고쳤네 몸매는 어쨌네 하면서 그 사람 외모에 대한 평을 늘어 놓습니다
아이라고 예외없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랑 같이 다니면 저 자신도 엄청 스트레스받습니다
그 친구가 하루는 저한테 나중에 아기 엄마가 되서 임신하면 니 다리로 몸을 지탱할수 있겠냐 살좀 쪄라 볼때마다 그런 말을 합니다 정말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저도 살찌려고 온갖 노력 다 했습니다
밤에 라면 먹기도 하고 칼로리 높다는 누텔*도 먹고 근데 오히려 살이 찌기 보다는 빠지더라구요
진짜 어떻게 하면 그 친구랑 다툼없이 그 친구의 이런 성격(?)을 고칠수 있는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