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엄청 괴롭힘 당했었어 걔가 원래 좀 이쁘다 싶은 애들한테 다 가서 어장 치고 다니거든? 별로 잘생기지도 않은데 그러고 다니는것도 어이없었고, 사람 가지고 노는것 같아서 속으로 엄청 싫어했었어. 근데 어느날부터 걔가 나한테 어장을 치는거야... 잘해주면 나만 바보 되는거니까 무시하거나 정색하면서 철벽쳤어 처음에는 자꾸 이러기야ㅠㅠ? 너가 그러면 나 무슨 낛으로 학교 오라고...너 얼굴보러 오는거란 말이야.. 이런식으로 애교도 부리면서 엄청 그랬는데 내가 계속 별 반응 없으니까 자존심 상했는지 내가 잠깐 자리 비우면 내 책상 속에 있던 책이란 책은 다 꺼내서 바닥에 내팽겨치고 밟고.. 내 필기도구랑 필통도 지가 가져가서 안 돌려주거나 숨겨놓거나 쓰레기통에 버렸었음.. 내가 풀던 숙제나 문제집 다 찢어놓고 볼펜으로 다 찍찍 그어놔서 못 쓰게 만들고 가방도 발로 차고 욕하고 내 자리에 쓰레기 버려놓고 진짜 엄청 괴롭혔었어 매번 내 친구랑 걔가 한거 다 치우고 혼자서 많이 울었었어 그 당시에는 너무 힘들었었어ㅠㅠ.. 지금 생각해도 힘들었고 눈물나옴ㅠㅠ
나 같은반 남자애한테 철벽쳤다고
걔가 원래 좀 이쁘다 싶은 애들한테 다 가서 어장 치고 다니거든?
별로 잘생기지도 않은데 그러고 다니는것도 어이없었고,
사람 가지고 노는것 같아서 속으로 엄청 싫어했었어.
근데 어느날부터 걔가 나한테 어장을 치는거야...
잘해주면 나만 바보 되는거니까
무시하거나 정색하면서 철벽쳤어
처음에는 자꾸 이러기야ㅠㅠ? 너가 그러면 나 무슨 낛으로 학교 오라고...너 얼굴보러 오는거란 말이야..
이런식으로 애교도 부리면서 엄청 그랬는데
내가 계속 별 반응 없으니까
자존심 상했는지
내가 잠깐 자리 비우면
내 책상 속에 있던 책이란 책은 다 꺼내서
바닥에 내팽겨치고 밟고..
내 필기도구랑 필통도 지가 가져가서 안 돌려주거나
숨겨놓거나 쓰레기통에 버렸었음..
내가 풀던 숙제나 문제집 다 찢어놓고
볼펜으로 다 찍찍 그어놔서 못 쓰게 만들고
가방도 발로 차고 욕하고
내 자리에 쓰레기 버려놓고
진짜 엄청 괴롭혔었어
매번 내 친구랑 걔가 한거 다 치우고
혼자서 많이 울었었어
그 당시에는 너무 힘들었었어ㅠㅠ..
지금 생각해도 힘들었고 눈물나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