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고백했던 곳 운명을 믿었던 곳 끝내 모질게 날 밀어 냈던 곳 이곳 모두 그대로인데 단지 달라진 것은 지금 니가 내곁에 없다는 것 지금 어디있나요 그대도 나와 같나요 그대도 나처럼 가끔 이곳에 오나요 아직도 바보처럼 난 혹시 우연이라도 그댈볼까봐 이곳을 찾아요
우연이라도..
운명을 믿었던 곳
끝내 모질게 날 밀어 냈던 곳 이곳
모두 그대로인데 단지 달라진 것은
지금 니가 내곁에 없다는 것
지금 어디있나요
그대도 나와 같나요
그대도 나처럼 가끔 이곳에 오나요
아직도 바보처럼 난 혹시 우연이라도
그댈볼까봐 이곳을 찾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