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금감원 민원을 넣은지 두달이 넘었는데도 아무 연락이 없어서 너무 화가나는 상황이므로 최대한 간략하게 써볼게요ㅠㅠ
약7년전쯤 남편 운전자보험을 가입하는데 그때 당시 2.5톤
영업용화물차와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어서 영업용+자가용 확장
담보로 가입을하고 둘다 운전을하지만 자가용 운전만 하는 사람들이 보장받을수 있는 기타담보 (할증지원금,안전사고위로금,견인비용)등은 자가용에도 하나도 가입을 못함..
몇년전에 사고로 영업용을 아예정리 했지만
혹시라도 다시 영업용 화물차를 다시 하게될지몰라 비싼
보험료가 아깝지만 정액으로 형사합의 보험금이 나오는 상품이라
나중에 뺏다가 다시 못넣을것 같아서 그냥 놔둠..
그러나 다른 건강보험은 이미 직업배서를 해둔상태..
하지만 남편과 상의 후 다시 영업용 화물을 안하기로해서
운전자보험 담보를 배서하기로해서 메리*에 전화해서 영업용
담보들을 삭제하고 자가용 담보만 놔두는 대신 그동안 영업용이란 이유로 자가용 형사합의 지원금을 4천밖에 가입을 못해서
영업용에 있던 1천만원은 자가용 금액으로 더 얹어주고
그당시 가입하지 못했던 기타 담보들을 추가해달라고 요청했으나
확인후 연락주겠다는 말만하고 1달이 다되도록 연락이 없었고
수차례 고객센터 전화하면 담당 설계사한테 해결하라며 미루기를
여러번...
이문제를 왜 설계사한테 떠미는지 이해불가..
결국 금감원 상의한끝에 민원 제기를 9월 초에했으나 금감원에서는 회사에서 직접처리하라며 넘겨버림..
10 월 말까지 연락이 없어 금감원에 문의하니 메리* 보험에서
아직도 연락이 없었냐고 오히려 되물음ㅠㅠ
지금껏 연락한통 없었다고 따지니 금감원으로는 배서가 불가능
하다는 답변을 했다고함..
이유늘 물으니..
회사의 영업과 관련된 방침이라 변경이 불가능하고 이미
판매중지된 담보라서 추가가 불가하다고 했다함..
어의가 없어서 가입당시에 있었던 담보들을 직업급수가 3급이라는 이유로 부당하게 가입을 못했다가 이제는 자가용운전만
하는데 왜 평등하게 보장을 못받냐고 물으니 금감원은 회사의
영업과 관련된 부분은 자기네가 중재를 할수없다는 무성의한
답변만을 해옴..
내가 일부러 가입을 안한것도 아니고 훨씬더 비싼 보험료 내가면서 7년을 유지해왔는데 너무 억울하고 화가남..
몇일후세 금감원에서 회사와 직접처리하라는 우편물이 왔으나
메리*에서는 아직도 어떠한 연락도 없고 영업용 담보가 빠지지
않은채로 비싼 보험료는 받아갔음...
고객을 봉으로 아는건지..바보로 아는건지 너무 화가남..
고객무시하는 메리* 보험회사
약7년전쯤 남편 운전자보험을 가입하는데 그때 당시 2.5톤
영업용화물차와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어서 영업용+자가용 확장
담보로 가입을하고 둘다 운전을하지만 자가용 운전만 하는 사람들이 보장받을수 있는 기타담보 (할증지원금,안전사고위로금,견인비용)등은 자가용에도 하나도 가입을 못함..
몇년전에 사고로 영업용을 아예정리 했지만
혹시라도 다시 영업용 화물차를 다시 하게될지몰라 비싼
보험료가 아깝지만 정액으로 형사합의 보험금이 나오는 상품이라
나중에 뺏다가 다시 못넣을것 같아서 그냥 놔둠..
그러나 다른 건강보험은 이미 직업배서를 해둔상태..
하지만 남편과 상의 후 다시 영업용 화물을 안하기로해서
운전자보험 담보를 배서하기로해서 메리*에 전화해서 영업용
담보들을 삭제하고 자가용 담보만 놔두는 대신 그동안 영업용이란 이유로 자가용 형사합의 지원금을 4천밖에 가입을 못해서
영업용에 있던 1천만원은 자가용 금액으로 더 얹어주고
그당시 가입하지 못했던 기타 담보들을 추가해달라고 요청했으나
확인후 연락주겠다는 말만하고 1달이 다되도록 연락이 없었고
수차례 고객센터 전화하면 담당 설계사한테 해결하라며 미루기를
여러번...
이문제를 왜 설계사한테 떠미는지 이해불가..
결국 금감원 상의한끝에 민원 제기를 9월 초에했으나 금감원에서는 회사에서 직접처리하라며 넘겨버림..
10 월 말까지 연락이 없어 금감원에 문의하니 메리* 보험에서
아직도 연락이 없었냐고 오히려 되물음ㅠㅠ
지금껏 연락한통 없었다고 따지니 금감원으로는 배서가 불가능
하다는 답변을 했다고함..
이유늘 물으니..
회사의 영업과 관련된 방침이라 변경이 불가능하고 이미
판매중지된 담보라서 추가가 불가하다고 했다함..
어의가 없어서 가입당시에 있었던 담보들을 직업급수가 3급이라는 이유로 부당하게 가입을 못했다가 이제는 자가용운전만
하는데 왜 평등하게 보장을 못받냐고 물으니 금감원은 회사의
영업과 관련된 부분은 자기네가 중재를 할수없다는 무성의한
답변만을 해옴..
내가 일부러 가입을 안한것도 아니고 훨씬더 비싼 보험료 내가면서 7년을 유지해왔는데 너무 억울하고 화가남..
몇일후세 금감원에서 회사와 직접처리하라는 우편물이 왔으나
메리*에서는 아직도 어떠한 연락도 없고 영업용 담보가 빠지지
않은채로 비싼 보험료는 받아갔음...
고객을 봉으로 아는건지..바보로 아는건지 너무 화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