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다가 지금은 쉬면서 직장구하며 간간히 알바중인데 지금 외국계 대기업 인포분이 휴가가시면서 휴가기간 단기로 들어왔는데 와 여기 택배시스템이 인포에 맡겨두고 인포에서 메일 보내면 찾아가는 시스템인데 부장 차장 과장 다 여자분 심지어 나이도 그닥 많지않음 첨엔 그팀 어린여직원이 가지러왔나 했더니 여긴 이사 상무님급 아니면 다 각자꺼 각자가 찾는 분위기구 내가 여기가 대단하다 느낀건 난 전에 직장도 우리나라 5대기업쯤하는? 대기업이었는데 여자라곤 나랑 과장님한분밖에 안계셨구 나는 그나마 어리니까 다들 좋아하셨는데 그 여과장님은 정말 업무 잘하시구 진짜 ppt여신이라 불릴만큼 기획 발표 다 잘하셔도 뒤에서 다 폄하하기 바뻤음.. 왜 시집안가냐는둥 다 발표자료 조금했는데 혼자 말도없이 많이하면 어떡하냐는둥 (따로 허락 받을이유 없음,본인들도 몇장할지 서로 잘 말안함) 거기다 얘기를 잘 들어주시고 리액션도 좋으신분인데 아부한다 뭐한다.. 암튼 여기오니까 확실히 그런 차별없는것 같아서 1차로 놀랍고 점심시간자유에 이미 탕비실에 라면부터 햇반 김치 각종음료까지 없는게 없음 나무젓가락 토스터기에 빵까지 있음 그리고 시설도 너무 좋음 맥주도있음 안주까지 그외에도 전회사와 비교하여 차이가 많이나지만 (전회사도 복지 좋은편이긴했음) 여기까지만 쓰겠음ㅋㅋㅋ 그리고 혹시나 업무중에 판쓴다고 뭐라하는사람있을까봐.. 원래 인포가 말이 인포지 여기 휴가중인 사원분도 원래 총무팀소속으로 막내라 인포업무까지 같이 보는건데 그분도 틈틈히 공부할정도구 손님이 오셔도 각자 알아서 챙김 그래서 나있는 동안에는 더 손님없다구 이력서쓰거나 하고싶은거하구 자리만 비우지 말랬음 여기다니고싶당...
확실히 외국계기업이 좋긴좋네요
회사 다니다가 지금은 쉬면서 직장구하며 간간히 알바중인데
지금 외국계 대기업 인포분이 휴가가시면서 휴가기간 단기로 들어왔는데
와 여기 택배시스템이 인포에 맡겨두고 인포에서 메일 보내면 찾아가는 시스템인데
부장 차장 과장 다 여자분 심지어 나이도 그닥 많지않음
첨엔 그팀 어린여직원이 가지러왔나 했더니 여긴 이사 상무님급 아니면
다 각자꺼 각자가 찾는 분위기구
내가 여기가 대단하다 느낀건
난 전에 직장도 우리나라 5대기업쯤하는? 대기업이었는데
여자라곤 나랑 과장님한분밖에 안계셨구 나는 그나마 어리니까
다들 좋아하셨는데 그 여과장님은 정말 업무 잘하시구 진짜 ppt여신이라 불릴만큼
기획 발표 다 잘하셔도 뒤에서 다 폄하하기 바뻤음..
왜 시집안가냐는둥 다 발표자료 조금했는데 혼자 말도없이 많이하면 어떡하냐는둥
(따로 허락 받을이유 없음,본인들도 몇장할지 서로 잘 말안함)
거기다 얘기를 잘 들어주시고 리액션도 좋으신분인데 아부한다 뭐한다..
암튼 여기오니까 확실히 그런 차별없는것 같아서 1차로 놀랍고
점심시간자유에 이미 탕비실에 라면부터 햇반 김치 각종음료까지 없는게 없음
나무젓가락 토스터기에 빵까지 있음 그리고 시설도 너무 좋음 맥주도있음 안주까지
그외에도 전회사와 비교하여 차이가 많이나지만 (전회사도 복지 좋은편이긴했음)
여기까지만 쓰겠음ㅋㅋㅋ
그리고 혹시나 업무중에 판쓴다고 뭐라하는사람있을까봐..
원래 인포가 말이 인포지 여기 휴가중인 사원분도 원래 총무팀소속으로
막내라 인포업무까지 같이 보는건데
그분도 틈틈히 공부할정도구 손님이 오셔도 각자 알아서 챙김
그래서 나있는 동안에는 더 손님없다구 이력서쓰거나 하고싶은거하구
자리만 비우지 말랬음
여기다니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