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시간동안 시킨일을 마무리짓는건가?마무리짓지못하면 내책임이 되어 그후에도 계속일을해야하는것인가.
시간동안 일을하는것이다. 가게에 피해를 입히면 보상을 해야하는것은 맞는데
일하는 시간이 지난후에 일어난 일에대해선 책임을 질리가없지않은가 내가 고용된시간이 끝난부로는 내가 가게에 속한게 아닌게돼는데. 그리고 가게에 속했다는 기록자체도없음 z
우선, 나는 직원이 아니다. 내가 일을함에있어 가게전반적인 관리를 생각해서 가게를 운영할 필요는 없다는 말이다. 즉 아르바이트는 내가 맡기로한 일만한다.
나는 주어진 시간 내에만 일한다. 하지만 최선을 다한다. 돈은 벌기힘든것이고 그는내게 그돈을 지불하고 시간을 샀으니깐. 그러므로 12월 2x일날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사장이 늦장부리다지시해 지연된 설거지일임에도 ‘좀 어설픈데?’ ‘설거지통에 건더기가 자꾸걸려서 늦어진다’. 만약 정말로 그자의 말이 맞다면 내탓만하는 사장의 부정적인말들 에 대한 내 변호는 일한지 3일째인나에게 손님들을 2시간 반도넘게 상대하느라 지쳐있고 테이블을 정리하느라 지쳐있는 정신상태였던 나에게 정확하고 빠른 일처리를 계속해서 중간중간 간접적으로 강요하는 사장의 말 때문에 고된육체적일과 정식적 일을 동시에 하고있는상황에서 비롯됬다고 말 하고싶다. 4시에서 20분이 지나가고 내가 묵묵히 그릇만닦고있자 그때서야 지금하던것만 마무리하고 가라고하는사장 그후 8개의 그릇들을 마무리하고나서, 굳어진표정으로 장화와 고무장갑을 정리하고 옷을갈아입고 알바가게문을 나서려는순간. 고생했다는 말을한다. 그순간 또 나는 생각이난다 저사람 또 초과근무수당대신에 수고했다는 말만하는구나. 12.23첫날부터 26 27 28일 계속 수고했다는 말을들었다. 계속늦게끝났고 초과수당은 당연히 못받았다는것이다.
물론 시간이지나고 도와줄수는있다. 하지만 그것은 자발적인 의지여야하지 어떠한 강제성도 띄면안된다 암묵적인 룰이라던지 눈치를 준다든지. 어째서 나는 표정이 굳어진채로 문을 나섰어야했는가. 그때의 시간은 10분먼저왔기 때문에 하루6시간을 계산한 3시50분이 아닌 4시 22분이여야했는가, 왜 사장은 지불하지 않는시간 내에서 나에게 일을시키고 부정적인 말들을 내뱉는가. 기분좋아도 해줄까 말까 고민할텐데.
시간으로만 따져보면, 나는 처음 면접에서 9시 50분까지 꼭와야한다는 말을 들었고 이에 수긍했다. 하지만 이어져서 4시 이후에끝날수도있으나 초과수당은 없다는 말을 들었다. 한 4~5분 늦을줄알았다. 더늦으면 10분 뭐 잘만대해준다면 더 도와줄수도있겠다는 마인드로 승낙했다.
여기에서 왜 10시부터 일하고 4시에 끝난다는 조항이었음에도 3시 50분에 끝나지 않는거냐는 질문을 안했는지에 대한건 반성을해야한다. 그 조건을 따지지않고 수긍한건 나였기때문.
하지만, 첫날 50분을늦었고 다음주 월요일 20분을 늦었고 다음날은 12분을늦었고 그다음날은 32분늦게 끝났다. 늦는걸 너무 당연시하게여긴다.
--> 사장의 마인드의 문제, 일을 빨리끝내려고안하고 느긋하게 지시했고 그결과를 나에게 물음.
요령의 문제, 일을 시간내에 끝내지못한 내탓.?
ㄴ
시간내에 끝낼수 없는 무리한일을 시킨 사장탓?
0
왜냐하면 나는 사장이 설거지를 시작하라고 지시하고 담배피로간 2시58분부터 배달갔다가 와서 4시하고도 2분이 지난 그시간까지 쉼없이 설거지를 했으나 <애초에 혼자서는 무리인일을 혼자서하게끔 유도함> (혼자서는 2년째 가게운영하는 사장도 설거지 혼자서 다못함 드럼통보다 1.5배큰 파란 플라스틱통안에 서로다른 기름지고 밥풀때기 더덕더덕붙은 그릇들이 가득찾는데, 그걸또 뜨신물이든 바가지에 담구고 나서 세제뭍힌 수세미로 박박문대서 작은건 작은거 큰건큰거대로 물빠지는소쿠리에분류한다음 깨끗하게행구고 주방에정리해야되는것보다도 명확한 이유는 내가 3개의 그릇을 닦을때 4개의 그릇을 닦는 사장의 실력때문 ) 사장은 담배를 피고나서도 중간에 개인적인 전화업무를 보고나서, 조금도와주다 배달전화가 오는바람에, 퇴근시간이 이미지나있었지만...퇴근하라는 지시도없이 배달을 갔고, 오늘도 늦게퇴근하는내가 안쓰러웠던지..보다못한 실장님이 도와줘서 간신히 11분이 지나서야 마무리지었고, 사장은 신기하게 배달갔다가 4시에 들어오더라. 실장님보고 지가한다고 그만하라고하고. 결국 실장님의 도움으로 겨우 12분밖에 덜늦게 퇴근을할수있었고 덤으로 사장의 수고했다는말도 들었다.
수고했다는말에 왜 기분나빠하냐고 생각할수도있다. 나라도 그럴거니깐. 그이유는 전에 4달을 일한 알바에게서도 들었지만 4일을 일한나도 4일동안 내내 초과근무수당과는 별개로 근무시간을 한참초과해서 사장에게 육체적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는 강제 무료노동을 했고 10분 15분 이렇게 늦은 날은 그냥 잘가라고 말하는데 꼭 20분이상 지나면 수고했다고 해준다더라.
사장이 애초에 내가고용한 알바가 늦는게 뭐어때서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 늦으면 당연히 초과수당을 줘야하는데 고맙다는 말로 때울려고하는 못된 심보까지 겸비. 게다가 사람속 박박긁는 이해와 배려없는말들. 내가 처음들은 가장기분나쁜말이 비켜 이고(어쩜 저 단어를 저렇게 기분나쁘게 쓸수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게만들었다) 마지막은 고생했다고 가식적으로 웃으면서 한말이다)
혹시라도 알바사장 보면 찔리는새끼는 기분나쁘라고 적는다. 못된새끼
지불하지않은 시간을 자신의 것처럼 사용한다는것.
그는 나의6시간을 지불하고 서빙일을 시켰다.
고용시간내에 지시한일을 마무리짔지 못한건 맞는말이다. 하지만 설거지가 원래 나의 일인가? 흔히보는 드럼통보다 1.5배큰듯한 플라스틱통 3개를 가득채운 기름진 서로다른크기의 그릇들.
나는 서빙업무에 지원을했고 손님이 없는 시간에 사장이 지시한일에 동참했을뿐
마무리하라는 조항은 없었다, 그리고 그무었보다 그 조항을 말하는 어떠한 증거도
기록도 비일부재. 오로지 기억에 의존된 계약, 일한지 한달째인 동료알바도 어떠한계약서도 작성하지않고 일을함. 몇일다닌게아까워서 한달을 채울려고 다닌다고 하더라.
아르바이트의 개념
시간동안 일을하는건가?
아니면 시간동안 시킨일을 마무리짓는건가?마무리짓지못하면 내책임이 되어 그후에도 계속일을해야하는것인가.
시간동안 일을하는것이다. 가게에 피해를 입히면 보상을 해야하는것은 맞는데
일하는 시간이 지난후에 일어난 일에대해선 책임을 질리가없지않은가 내가 고용된시간이 끝난부로는 내가 가게에 속한게 아닌게돼는데. 그리고 가게에 속했다는 기록자체도없음 z
우선, 나는 직원이 아니다. 내가 일을함에있어 가게전반적인 관리를 생각해서 가게를 운영할 필요는 없다는 말이다. 즉 아르바이트는 내가 맡기로한 일만한다.
나는 주어진 시간 내에만 일한다. 하지만 최선을 다한다. 돈은 벌기힘든것이고 그는내게 그돈을 지불하고 시간을 샀으니깐. 그러므로 12월 2x일날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사장이 늦장부리다지시해 지연된 설거지일임에도 ‘좀 어설픈데?’ ‘설거지통에 건더기가 자꾸걸려서 늦어진다’. 만약 정말로 그자의 말이 맞다면 내탓만하는 사장의 부정적인말들 에 대한 내 변호는 일한지 3일째인나에게 손님들을 2시간 반도넘게 상대하느라 지쳐있고 테이블을 정리하느라 지쳐있는 정신상태였던 나에게 정확하고 빠른 일처리를 계속해서 중간중간 간접적으로 강요하는 사장의 말 때문에 고된육체적일과 정식적 일을 동시에 하고있는상황에서 비롯됬다고 말 하고싶다. 4시에서 20분이 지나가고 내가 묵묵히 그릇만닦고있자 그때서야 지금하던것만 마무리하고 가라고하는사장 그후 8개의 그릇들을 마무리하고나서, 굳어진표정으로 장화와 고무장갑을 정리하고 옷을갈아입고 알바가게문을 나서려는순간. 고생했다는 말을한다. 그순간 또 나는 생각이난다 저사람 또 초과근무수당대신에 수고했다는 말만하는구나. 12.23첫날부터 26 27 28일 계속 수고했다는 말을들었다. 계속늦게끝났고 초과수당은 당연히 못받았다는것이다.
물론 시간이지나고 도와줄수는있다. 하지만 그것은 자발적인 의지여야하지 어떠한 강제성도 띄면안된다 암묵적인 룰이라던지 눈치를 준다든지. 어째서 나는 표정이 굳어진채로 문을 나섰어야했는가. 그때의 시간은 10분먼저왔기 때문에 하루6시간을 계산한 3시50분이 아닌 4시 22분이여야했는가, 왜 사장은 지불하지 않는시간 내에서 나에게 일을시키고 부정적인 말들을 내뱉는가. 기분좋아도 해줄까 말까 고민할텐데.
시간으로만 따져보면, 나는 처음 면접에서 9시 50분까지 꼭와야한다는 말을 들었고 이에 수긍했다. 하지만 이어져서 4시 이후에끝날수도있으나 초과수당은 없다는 말을 들었다. 한 4~5분 늦을줄알았다. 더늦으면 10분 뭐 잘만대해준다면 더 도와줄수도있겠다는 마인드로 승낙했다.
여기에서 왜 10시부터 일하고 4시에 끝난다는 조항이었음에도 3시 50분에 끝나지 않는거냐는 질문을 안했는지에 대한건 반성을해야한다. 그 조건을 따지지않고 수긍한건 나였기때문.
하지만, 첫날 50분을늦었고 다음주 월요일 20분을 늦었고 다음날은 12분을늦었고 그다음날은 32분늦게 끝났다. 늦는걸 너무 당연시하게여긴다.
--> 사장의 마인드의 문제, 일을 빨리끝내려고안하고 느긋하게 지시했고 그결과를 나에게 물음.
요령의 문제, 일을 시간내에 끝내지못한 내탓.?
ㄴ
시간내에 끝낼수 없는 무리한일을 시킨 사장탓?
0
왜냐하면 나는 사장이 설거지를 시작하라고 지시하고 담배피로간 2시58분부터 배달갔다가 와서 4시하고도 2분이 지난 그시간까지 쉼없이 설거지를 했으나 <애초에 혼자서는 무리인일을 혼자서하게끔 유도함> (혼자서는 2년째 가게운영하는 사장도 설거지 혼자서 다못함 드럼통보다 1.5배큰 파란 플라스틱통안에 서로다른 기름지고 밥풀때기 더덕더덕붙은 그릇들이 가득찾는데, 그걸또 뜨신물이든 바가지에 담구고 나서 세제뭍힌 수세미로 박박문대서 작은건 작은거 큰건큰거대로 물빠지는소쿠리에분류한다음 깨끗하게행구고 주방에정리해야되는것보다도 명확한 이유는 내가 3개의 그릇을 닦을때 4개의 그릇을 닦는 사장의 실력때문 ) 사장은 담배를 피고나서도 중간에 개인적인 전화업무를 보고나서, 조금도와주다 배달전화가 오는바람에, 퇴근시간이 이미지나있었지만...퇴근하라는 지시도없이 배달을 갔고, 오늘도 늦게퇴근하는내가 안쓰러웠던지..보다못한 실장님이 도와줘서 간신히 11분이 지나서야 마무리지었고, 사장은 신기하게 배달갔다가 4시에 들어오더라. 실장님보고 지가한다고 그만하라고하고. 결국 실장님의 도움으로 겨우 12분밖에 덜늦게 퇴근을할수있었고 덤으로 사장의 수고했다는말도 들었다.
수고했다는말에 왜 기분나빠하냐고 생각할수도있다. 나라도 그럴거니깐. 그이유는 전에 4달을 일한 알바에게서도 들었지만 4일을 일한나도 4일동안 내내 초과근무수당과는 별개로 근무시간을 한참초과해서 사장에게 육체적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는 강제 무료노동을 했고 10분 15분 이렇게 늦은 날은 그냥 잘가라고 말하는데 꼭 20분이상 지나면 수고했다고 해준다더라.
사장이 애초에 내가고용한 알바가 늦는게 뭐어때서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 늦으면 당연히 초과수당을 줘야하는데 고맙다는 말로 때울려고하는 못된 심보까지 겸비. 게다가 사람속 박박긁는 이해와 배려없는말들. 내가 처음들은 가장기분나쁜말이 비켜 이고(어쩜 저 단어를 저렇게 기분나쁘게 쓸수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게만들었다) 마지막은 고생했다고 가식적으로 웃으면서 한말이다)
결론은 내가일하는곳의 사장새끼는 이기적인 싸가지없는 마인드의 소유자다.
내가 하고싶은말은
개발새발사장새끼야 나도 누군가의 소중한 아들이다 너아태 개같은말들으면 슬퍼하실 부모님이 계신다고 알아?
알바도 언젠가는 너새끼의 손님이될수도있다. 언제나 니가 고용주가 아니라고 쉐꺄.
그렇기 때문에 돈받는 그순간 일을 그만둘거야 다음에 구할 알바따윈 금방구하잖아 애초에 그렇게 말했잖아 면접때 하루만에 전화 여러번왔다고 다음알바 면접하고나서 결과는 나중에 연락준다면서, 조낸바쁜금요일전날에 그만두지않은걸 다행으로 생각해 최소한의 매너다
돈받은 그이후의 시간은 손님으로서 그냥 가게문밖으로 나가서 문에서 2미터 떨어진곳에 침한번뱉아주고 몇마디 씹어주구나서 니네가게 영영안갈거다. 짬뽕많이 팔고 오래살아 그동안 알바들아태 욕오지게먹었을텐데 나랑 교대하던 알바가 니욕조카하면서 나같으면 다른알바구할거라면서 니별명이 이니셜 ㅈㅈ 따서 짠이라부르더라 뜻은 알아서 생각해. 낭랑신발세끼안먹어도배부를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