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훈아

란이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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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고마웠고 행복했고 많이 좋아했어
넌 여전히 내 소중한 친구야
우리 서로 친구인거 지켰으니까
언젠간 또 볼수있겠지?
혹시 그때도 나 니가 좋으면 그땐 포기안할거야
지금도 보고싶다 잘지내고 있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