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가 조금 길어질 수 도 있으니 음슴체로 하겠음 맞춤법도 떨어지고 띄어쓰기도 못해요 ㅠ 미리 사과드려요 - 양해 부탁드려요 먼저 , 좀 지난 얘긴데 생각해보닌까 다른사람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글 써봄 우리 반에 쫌 활발한 애가 있는데 ,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나대는 것 같음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있음 얘가 평판 좋고, 욕도 잘 안하고 진짜 착하다고 애들사이에서 소문이남. 얘를 쮸 라고 하겠음 학기초에 진짜 착하고 잘해줘서 나는 아 .. 진짜 착하네 라고 생각했었음. 그리고 잘 지내다가 어느 날 교생쌤들이 옴 그 중 , 쮸가 좋아하는 쌤이 있음. 맨날 가서 사탕주고 편지주고 사진찍고 .. 말도 아니였음. 이때까지는 뭐 아 그렇구나 라고 넘어감 근데 나랑 얘랑 학원은 다른데 학원시간이 같아서 놀다간단 말임 ? 근데 교생썀이 오고나서 부터 계속 학교에 있음 .. 그래도 나는 이해하고 같이 있었음 항상 얘가 학교에 남는 날이면 같이 있었음 이게 포인트임 . 내가 얘가 학교끝나면 매일 같이남아서 있었단 말임 ? 그래서 얘가 하교하고 학교에 있었던 일은 내가 다 앎. 이게 진짜 중요함 그리고 얼마 안 있다가 교생쌤들이 이제 다 갔음 4일뒤 시험 2주일 남았고 , 교생쌤들 가시고 시끌벅적했던 분위기는 사라지고 점점 시험기간처럼 (?) 변했음. 나도 독서실가서 주구장창있었음 시험기간이 학원가는 시간이 변해서 쮸랑 하교 안하고 딴애랑 했음 그렇게 서로 바빠 쮸랑 연락안하다가 시험이 코앞에 다가왔을때 독서실에서 얘를 만나 얘기를 하던중 카카오톡 설정 된 이름을 바꾸자는 거임 ? 예를 들면 사랑스러운 쮸 처럼 그래서 알겠다하고 서로 핸드폰을 바꿈 아 맞다 쮸가 어마어마한 세븐틴 팬임 여튼 휴대폰을 바꾸고 이름을 치려하는데 음 .. 세븐틴 팬 단톡방 ?? 거기서 계속 톡이 오는거임 그래서 보면 안되지만 궁금해서 몰래 봄. 얘는 눈팅만 한 것 같았음 쮸가 톡보낸게 없어서 궁금한마음에 톡보낸 걸 볼려고 위로 올렸음 조금 올리다보니 카톡보낸게 보이는 거야 그래서 날짜보니 교생쌤들이 오고 한참 핫 할때 쓴거였음 여기서 사건이 터짐 . 그 단톡방에 있는 사람들한테이렇게 보냄 아직도 제대로 기억함 ' 아 어떡해 ㅠㅠ 우리 학교에 교생쌤 왔잖아 ㅠㅠ 오늘 하교하고 내가 쌤 볼라고 복도에 앉아있었거든 ? ' 여기까지는 사실임 ' 아니 그선생님이 딱 나오더니 나한테 저기 겉 옷을 벗어주더니 추운데 덮고 있어 이럼 ㅠㅠㅠ ' ????????????? 뭔 개소리임 .. 위에서 말했듯이 얘랑 나랑 하교같이해서 하교 한 후 학원가기 전까지는 계속 같이있음 쮸가 거짓말한거임.. 그럴 수 도 있지 이럴 수 있는데 이게 끝이아님 쮸가 욕도 잘 안하고 그렇다 했잖음 ?? 근데 나랑 좀 친하게 지내다보니 내가 편해졌는지 자기랑 같이다니는 애 험담을 막 함 .. 앞에가면 진짜 둘도 없는 친구 처럼 대하고 여기서 좀 정떨어져서 점점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는거임 .. 그리고 내가 쮸를 보면 제일 이해가 안되는게 여자애들이 쮸한테 급해서 100원 200원 빌려달라해도 없다면서 막 그러더니 남자애들이 빌려달라는게아니라 그냥 돌라하면 그냥 웃으면서 줌. 그래서 내가 미쳤냐면서 왜 주냐그러닌까 급한가보지 , 나중에 주겠지 라고 함 .. 와 .. 답답함 걔넨 그 돈들고 피방가고 . 내 생각에는 남자애들이 돈 달라고 자기한테 앵기는 걸 즐기는 듯 그리고 알마 뒤 남친 생겼는데 내가 쮸 남친이랑 친하단 말임 .. 그래서 얘기하면 갑자기 우리 앞에서 자기 친구들 한테 보여주는 것 처럼 하면서 은근슬쩍 애교부리고 .. 살짝 여시짓 ? 뭐 그럴수 있다침. 그리고 자기가 모르는 얘기나와도 갑자기 끼어들어서 아 나 그거 봤어 라면서 억지 웃음 ?? 짓고 좀 끼고싶어하는 그런게 있는듯 얼마전엔 내 가장친한친구한테 나에대한 험담도 함 점점 안 좋은 모습만 보임 .. 애들 험담도 하고 오버하고. 알고보니 나랑 제일친한친구도 그렇게 생각하더라 ,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함 .. 내가 못된년인가 , 쓰다보닌 글이 길어짐 나는 사람의 뒷 모습이 이런거구나를 느꼈음 다음에는 좋은 이야기거리로 오겠음 2
친구의 이중
얘기가 조금 길어질 수 도 있으니 음슴체로 하겠음
맞춤법도 떨어지고 띄어쓰기도 못해요 ㅠ 미리 사과드려요 -
양해 부탁드려요
먼저 , 좀 지난 얘긴데 생각해보닌까 다른사람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글 써봄
우리 반에 쫌 활발한 애가 있는데 ,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나대는 것 같음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있음
얘가 평판 좋고, 욕도 잘 안하고 진짜 착하다고 애들사이에서 소문이남. 얘를 쮸 라고 하겠음
학기초에 진짜 착하고 잘해줘서 나는 아 .. 진짜 착하네 라고 생각했었음.
그리고 잘 지내다가 어느 날 교생쌤들이 옴
그 중 , 쮸가 좋아하는 쌤이 있음.
맨날 가서 사탕주고 편지주고 사진찍고 .. 말도 아니였음. 이때까지는 뭐 아 그렇구나 라고 넘어감
근데 나랑 얘랑 학원은 다른데 학원시간이 같아서 놀다간단 말임 ? 근데 교생썀이 오고나서 부터 계속 학교에 있음 .. 그래도 나는 이해하고 같이 있었음
항상 얘가 학교에 남는 날이면 같이 있었음
이게 포인트임 .
내가 얘가 학교끝나면 매일 같이남아서 있었단 말임 ? 그래서 얘가 하교하고 학교에 있었던 일은 내가 다 앎.
이게 진짜 중요함
그리고 얼마 안 있다가 교생쌤들이 이제 다 갔음
4일뒤 시험 2주일 남았고 , 교생쌤들 가시고 시끌벅적했던 분위기는 사라지고 점점 시험기간처럼 (?) 변했음. 나도 독서실가서 주구장창있었음
시험기간이 학원가는 시간이 변해서 쮸랑 하교 안하고 딴애랑 했음
그렇게 서로 바빠 쮸랑 연락안하다가 시험이 코앞에 다가왔을때 독서실에서 얘를 만나 얘기를 하던중 카카오톡 설정 된 이름을 바꾸자는 거임 ? 예를 들면 사랑스러운 쮸 처럼 그래서 알겠다하고 서로 핸드폰을 바꿈
아 맞다 쮸가 어마어마한 세븐틴 팬임
여튼 휴대폰을 바꾸고 이름을 치려하는데
음 .. 세븐틴 팬 단톡방 ?? 거기서 계속 톡이 오는거임 그래서 보면 안되지만 궁금해서 몰래 봄. 얘는 눈팅만 한 것 같았음 쮸가 톡보낸게 없어서 궁금한마음에 톡보낸 걸 볼려고 위로 올렸음
조금 올리다보니 카톡보낸게 보이는 거야 그래서 날짜보니 교생쌤들이 오고 한참 핫 할때 쓴거였음
여기서 사건이 터짐 .
그 단톡방에 있는 사람들한테이렇게 보냄 아직도 제대로 기억함
' 아 어떡해 ㅠㅠ 우리 학교에 교생쌤 왔잖아 ㅠㅠ 오늘 하교하고 내가 쌤 볼라고 복도에 앉아있었거든 ? '
여기까지는 사실임
' 아니 그선생님이 딱 나오더니 나한테 저기 겉 옷을 벗어주더니 추운데 덮고 있어 이럼 ㅠㅠㅠ '
?????????????
뭔 개소리임 .. 위에서 말했듯이 얘랑 나랑 하교같이해서 하교 한 후 학원가기 전까지는 계속 같이있음
쮸가 거짓말한거임.. 그럴 수 도 있지 이럴 수 있는데 이게 끝이아님
쮸가 욕도 잘 안하고 그렇다 했잖음 ??
근데 나랑 좀 친하게 지내다보니 내가 편해졌는지
자기랑 같이다니는 애 험담을 막 함 ..
앞에가면 진짜 둘도 없는 친구 처럼 대하고
여기서 좀 정떨어져서 점점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는거임 ..
그리고 내가 쮸를 보면 제일 이해가 안되는게 여자애들이 쮸한테 급해서 100원 200원 빌려달라해도 없다면서 막 그러더니
남자애들이 빌려달라는게아니라 그냥 돌라하면 그냥 웃으면서 줌. 그래서 내가 미쳤냐면서 왜 주냐그러닌까 급한가보지 , 나중에 주겠지 라고 함 .. 와 .. 답답함 걔넨 그 돈들고 피방가고 .
내 생각에는 남자애들이 돈 달라고 자기한테 앵기는 걸 즐기는 듯
그리고 알마 뒤 남친 생겼는데 내가 쮸 남친이랑 친하단 말임 .. 그래서 얘기하면 갑자기 우리 앞에서 자기 친구들 한테 보여주는 것 처럼 하면서 은근슬쩍 애교부리고 .. 살짝 여시짓 ? 뭐 그럴수 있다침.
그리고 자기가 모르는 얘기나와도 갑자기 끼어들어서 아 나 그거 봤어 라면서 억지 웃음 ?? 짓고 좀 끼고싶어하는 그런게 있는듯
얼마전엔 내 가장친한친구한테 나에대한 험담도 함
점점 안 좋은 모습만 보임 .. 애들 험담도 하고 오버하고. 알고보니 나랑 제일친한친구도 그렇게 생각하더라 ,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함 ..
내가 못된년인가 , 쓰다보닌 글이 길어짐
나는 사람의 뒷 모습이 이런거구나를 느꼈음
다음에는 좋은 이야기거리로 오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