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술한잔 하고 몇자 끅적여 봅니다... 왜냐하면... 오늘 제가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어요... 아니... 버렸다는 표현이 맞겠죠... 그녀가 이 글을 보게 된다면... 이 글을 보고 울것이라는것을 알면서도...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어 봅니다... 그녀와 저는 만난지 1년 5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그안에 헤어져 지낸것이 8개월 정도 되지만요... 저는 가진게 없는 가난한 한 남자 입니다. 그런 제가 1년 전에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일하는 직장에 그녀가 들어오게 되면서부터 일이 시작되었죠... 그녀가 웃으면서 제게 처음 말을 걸어 왔을때... 그때 그 웃음에... 첫눈에 반해 버렸습니다. 그녀를 보기 위해서 힘든일두 마다 않고... 앞에 나가서 그녀가 나오기 만을 기다렸죠... 저를 만나기 전에 그녀는 남자친구가 있었고... 저의 욕심 때문에 그녀는 사귀던 남자친구를 버리고 저를 택했던 거죠... 그런 그녀를 저는 이제 와서 떠나 버렸습니다... 제가 가진것이 너무 없었기에... 가진것 없는 저의 곁에서 힘들어 하고 아파 하는 그녀를 보기가 너무나도 힘이 들었습니다. 저는 보증금도 없는 옥탑방에서 생활하고 있고... 그녀는 그런곳에는 어울리지 않는 너무 예쁜 그녀이기에...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저의 곁에서 있는 그녀를 보기가 힘들어서... 그래서 그녀를 보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녀는 괜찬다구 했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고생하는 모습을 보는 제가 힘들어서... 그래서 그녀를 떠나 보내게 되었습니다. 1년 가까이 사귀다가 헤어지고... 바로 몇일전에 다시 만나게 되었죠... 한없이 기뻣습니다... 그녀가 아직도 저를 생각하고 있다는 생각에... 저 또한 그녀와 헤어져서도 한시도 그녀를 잊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다시 시작하자고 했을때... 얼마나 기뻣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가진게 없는 사람이... 아무것도 그녀에게 줄게 없었습니다... 옥탑방이라서 바람이 불어 추운데... 그녀가 몇일 와서 잠을 자곤... 감기에 걸려 끙끙 앓고 있는걸 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보일러두 기름보일러라... 빚도 있는 저에게 기름값이 비싸 보일러도 못틀고 전기 장판 하나에 둘이서 몸을 녹이며 잠을 자야 하는... 지옥같은 곳에서 그녀를 고생 시키기 싫었습니다. 워낙 몸이 약한 그녀라... 조금만 추워도 감기에 걸리고... 그런 그녀가 제 옆에서 아파 하는게 너무나도 미안하고 안스러웠습니다. 어찌 말을 해야 될지 몰라서 친구네 집에 놀러 간다고... 집에 가있으라고 거짓말 한것이... 그녀의 기분을 상하게 했나 봅니다. 그녀는 제게 다른 여자가 있는 줄 압니다... 바보 같이... 그녀와 헤어지고 잠깐 만난 여자가 있었지만... 그녀를 잊기 위해서 만난 여자였지만... 그녀가 잊혀지기는 커녕 더욱이 생각이나서 헤어졌습니다. 가진게 없는 저의 곁에서 그녀가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것을 보기가 힘들어서... 그래서 집에가서 몸조리 하라고... 거짓말이라두 해서라두... 집에 갔다오라구 한것인데... 그런데 그녀는 오해를 했는지... 다른 여자 만나러 갈려고 그랬는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아파하는 그녀에게 너무 미안하고 해서 집에서 쉬고 오라고 보낼려고 거짓말 한것인데 말입니다. 그녀가 오해를 했는지 막말을 하고 저도 홧김에 막말은 하긴 했지만... 제 마음과는 달리 말이 정 반대로 나왔습니다...ㅠㅠ 그땐 왜 그랬는지...ㅠㅠ 정말이지 그녀가 없는 지금... 눈물만이 흐릅니다... 그녀를 떠나 보낸 것에 대해 후회 하진 않습니다...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저보단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두 하구... 하얀 웨딩 드레스 입고 결혼해서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볼 수만 있다면... 저는 지금 저의 가슴이 찢어 진다구 해도 견뎌 낼 자신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제가 꼴도 보기 싫은거 같습니다.... 마음에도 없는 말과 거짓말로 그녀에 눈에서 눈물나게 했거든요...ㅠㅠ 제가 잘못 생각 했던 것일까요?? 아무것도 해줄게 없는 저보다...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두 하고... 행복하라고 보내줬는데...ㅠㅠ 그녀는 제가 그런 거짓말을 했는지도 모르나 봅니다... 내 가슴은 찢어 졌어도.. 그녀가 가진 상처 아물기를 바라고.... 항상 웃는 얼굴이기를 바랬는데... 그래서 헤어져 있는 동안에도... 내 생각이 날까봐 전화도 못걸었는데... 힘들게 할까봐... 하지만 둔한 그녀는 그런거 조차 모르나 봅니다... 지금도 제 원망만 하고 있겠죠... 참고로 그녀의 웃는 얼굴에 반해 버렸습니다... 그런 그녀의 웃는 얼굴을 처음 만날때 빼곤 찾아 보기 힘들었습니다... 제 곁에 있는게 힘들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거짓말로 그녀를 보낸게 잘못인가요?? ㅠㅠ 정말로 제가 잘못 생각한 것일까요??
사랑하는 이를 떠나 보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술한잔 하고 몇자 끅적여 봅니다...
왜냐하면... 오늘 제가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어요...
아니... 버렸다는 표현이 맞겠죠... 그녀가 이 글을 보게 된다면...
이 글을 보고 울것이라는것을 알면서도...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어 봅니다...
그녀와 저는 만난지 1년 5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그안에 헤어져 지낸것이
8개월 정도 되지만요...
저는 가진게 없는 가난한 한 남자 입니다.
그런 제가 1년 전에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일하는 직장에 그녀가 들어오게 되면서부터 일이 시작되었죠...
그녀가 웃으면서 제게 처음 말을 걸어 왔을때... 그때 그 웃음에...
첫눈에 반해 버렸습니다.
그녀를 보기 위해서 힘든일두 마다 않고... 앞에 나가서 그녀가 나오기 만을 기다렸죠...
저를 만나기 전에 그녀는 남자친구가 있었고... 저의 욕심 때문에 그녀는
사귀던 남자친구를 버리고 저를 택했던 거죠...
그런 그녀를 저는 이제 와서 떠나 버렸습니다...
제가 가진것이 너무 없었기에...
가진것 없는 저의 곁에서 힘들어 하고 아파 하는 그녀를 보기가
너무나도 힘이 들었습니다.
저는 보증금도 없는 옥탑방에서 생활하고 있고...
그녀는 그런곳에는 어울리지 않는 너무 예쁜 그녀이기에...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 저의 곁에서 있는 그녀를 보기가 힘들어서...
그래서 그녀를 보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녀는 괜찬다구 했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고생하는 모습을 보는 제가 힘들어서...
그래서 그녀를 떠나 보내게 되었습니다.
1년 가까이 사귀다가 헤어지고... 바로 몇일전에 다시 만나게 되었죠...
한없이 기뻣습니다...
그녀가 아직도 저를 생각하고 있다는 생각에...
저 또한 그녀와 헤어져서도 한시도 그녀를 잊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 그녀가 다시 시작하자고 했을때... 얼마나 기뻣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가진게 없는 사람이...
아무것도 그녀에게 줄게 없었습니다...
옥탑방이라서 바람이 불어 추운데... 그녀가 몇일 와서 잠을 자곤...
감기에 걸려 끙끙 앓고 있는걸 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보일러두 기름보일러라... 빚도 있는 저에게 기름값이 비싸 보일러도 못틀고
전기 장판 하나에 둘이서 몸을 녹이며 잠을 자야 하는...
지옥같은 곳에서 그녀를 고생 시키기 싫었습니다.
워낙 몸이 약한 그녀라... 조금만 추워도 감기에 걸리고...
그런 그녀가 제 옆에서 아파 하는게 너무나도 미안하고 안스러웠습니다.
어찌 말을 해야 될지 몰라서 친구네 집에 놀러 간다고...
집에 가있으라고 거짓말 한것이... 그녀의 기분을 상하게 했나 봅니다.
그녀는 제게 다른 여자가 있는 줄 압니다... 바보 같이...
그녀와 헤어지고 잠깐 만난 여자가 있었지만...
그녀를 잊기 위해서 만난 여자였지만... 그녀가 잊혀지기는 커녕 더욱이 생각이나서
헤어졌습니다.
가진게 없는 저의 곁에서 그녀가 아파하고 힘들어 하는것을 보기가 힘들어서...
그래서 집에가서 몸조리 하라고...
거짓말이라두 해서라두... 집에 갔다오라구 한것인데...
그런데 그녀는 오해를 했는지... 다른 여자 만나러 갈려고 그랬는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아파하는 그녀에게 너무 미안하고 해서 집에서 쉬고 오라고 보낼려고
거짓말 한것인데 말입니다.
그녀가 오해를 했는지 막말을 하고 저도 홧김에 막말은 하긴 했지만...
제 마음과는 달리 말이 정 반대로 나왔습니다...ㅠㅠ
그땐 왜 그랬는지...ㅠㅠ
정말이지 그녀가 없는 지금... 눈물만이 흐릅니다...
그녀를 떠나 보낸 것에 대해 후회 하진 않습니다...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 저보단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두 하구...
하얀 웨딩 드레스 입고 결혼해서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볼 수만 있다면...
저는 지금 저의 가슴이 찢어 진다구 해도 견뎌 낼 자신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제가 꼴도 보기 싫은거 같습니다....
마음에도 없는 말과 거짓말로 그녀에 눈에서 눈물나게 했거든요...ㅠㅠ
제가 잘못 생각 했던 것일까요??
아무것도 해줄게 없는 저보다...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두 하고...
행복하라고 보내줬는데...ㅠㅠ
그녀는 제가 그런 거짓말을 했는지도 모르나 봅니다...
내 가슴은 찢어 졌어도..
그녀가 가진 상처 아물기를 바라고.... 항상 웃는 얼굴이기를 바랬는데...
그래서 헤어져 있는 동안에도... 내 생각이 날까봐 전화도 못걸었는데...
힘들게 할까봐...
하지만 둔한 그녀는 그런거 조차 모르나 봅니다...
지금도 제 원망만 하고 있겠죠...
참고로 그녀의 웃는 얼굴에 반해 버렸습니다...
그런 그녀의 웃는 얼굴을 처음 만날때 빼곤 찾아 보기 힘들었습니다...
제 곁에 있는게 힘들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거짓말로 그녀를 보낸게 잘못인가요?? ㅠㅠ
정말로 제가 잘못 생각한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