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고쓰리가 되는 여고딩임
나는 한번도 연애해본적이 없음
그 흔한 유치원에서 남자애와 뽀뽀한 사진도 없고
초딩때 장난식으로(자랑처럼 ) 사귄적도 없음
난 진.짜 모태솔로임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여중에 다니기시작함
난 남자친구에 대한 환상이 진짜 많았음
남자친구 생기면 여기에 가고싶고
무엇을하고싶고
사소한 얘기들을 많이 하고싶다라는 환상들이였음
막 얼굴에 대한 욕심은 없었음
그러다가 중2 쯤에 같이 교회다니던 남자애를 좋아하게됨
그렇게 썸을타다가 중3?때쯤에 그애가 나한테 전화를 걸었음(전화를 잘 안함 약간 썸이라기보다 남사친중에 제일 친한?그런거였음)
하는 말이
"남소받을래"이거였음
이때 딱 느낌 나만 썸이 였구나하고 그래서 그앨 안좋아할려고 애씀
막 교회빠지고 그럼
그러다가 내가 학원 남자애에게 고백을 받게됨
솔직히 걔가 (학원) 날 좋아한다는걸 알고있었음
엄청 티가 많이 났음
그래서 학원에서 막 피하고 철벽치고 그랬는데
고백함...
난 당연하듯 거절함
그러다가 1년이지나고 학원 그얘랑 다른 반이 됨 그러다 또 1년이지나고 난 고2가 됨
또 아까 학원애가 고백함 난 진짜 어색한걸 진짜 싫어함 근데 그애랑 잇으면 매우어색...친해질수도 있는데 어색한 상태에서 내가 좋아하는걸 눈치채고 어색한상태에서 그애가 고백하니깐
더더욱 어색한거임....; 그래서 또 거절함..
그러다가 길에서 번호를 물어보는 사람을 만남 나는 너무 당황스러웠음 처음이라... 그리고 그때가 11시 (학원 끝나는시간)이였고 그사람은 사복이였고 (뭔가 학생이아닌느낌) 해서 약간 한순간 신종 사이비 홍보? 같은거임 그래서 무서워서 도망치듯 거절함..ㅎ
최근에 그 교회언니랑 얘기하다가 처음에나왔던 그 교회남자애 얘기가 나왔는데..그얘도 날 좋아했었다라는거임.....그러면 당연히 좋아해야 하잖아 나만 썸이 아니였으니깐 그런ㄴ데 마냥 좋지 않은거임 난 분명 좋아하는사람도 없고...그애가
좋지도 싫지도 않은데...
약간 뭐라해야하지..
째든 마음이 안내키는거임....왜 그런지는 나도 잘 모르겠음 ..
그러다가 또 최근에 학원에 또 딴애가 날 좋아한다고 들었음 (누군지는 모르겠음 이름을 안알려줌)
근데 지금 반에 있는 남자애들은 어색한 사이가 아님 솔직히 교회 그 남자애도 어색하지 않아서 좋아했던 거였음...
그래서 사귈수도 있고 좋아해줄수도 있긴 할텐데...
그런데 그애를 (나를 좋아하는얘) 알고싶은이유가 좋아해주고싶다라는게 아닌것같음...약간 뭐라해야하지 거리를 두ㅜ야겠다는 생각이 더 큰 느낌이 들었음...
솔직히 그애가 날 좋아하게 된건 내 탓도 있을테니깐...거리를 둬주면 그애 마음이 식지 않을까 이런생각이 드는거임....
그러다가 ...내가 문제가 있다고 파악함.....
좋아한다는 의미도 모르겠고....사귄다라는게 약간 나에게 안맞는 느낌.... 분명 누군가에게 사랑받고싶고 주고 싶은데... 처음 사귀는거라 신중하게 되는걸까....
조언 좀 해주세요..
쓴소리도...해주셔도 되고...(욕만은....삼가해주세요.. ) 저 매우 쫄보에요...
모태솔로...내가 문제인걸까...?
안녕하세요. 약간 방탈일지 몰라도 써볼게요....(음슴체 모바일이라..)
나는 이제 고쓰리가 되는 여고딩임
나는 한번도 연애해본적이 없음
그 흔한 유치원에서 남자애와 뽀뽀한 사진도 없고
초딩때 장난식으로(자랑처럼 ) 사귄적도 없음
난 진.짜 모태솔로임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여중에 다니기시작함
난 남자친구에 대한 환상이 진짜 많았음
남자친구 생기면 여기에 가고싶고
무엇을하고싶고
사소한 얘기들을 많이 하고싶다라는 환상들이였음
막 얼굴에 대한 욕심은 없었음
그러다가 중2 쯤에 같이 교회다니던 남자애를 좋아하게됨
그렇게 썸을타다가 중3?때쯤에 그애가 나한테 전화를 걸었음(전화를 잘 안함 약간 썸이라기보다 남사친중에 제일 친한?그런거였음)
하는 말이
"남소받을래"이거였음
이때 딱 느낌 나만 썸이 였구나하고 그래서 그앨 안좋아할려고 애씀
막 교회빠지고 그럼
그러다가 내가 학원 남자애에게 고백을 받게됨
솔직히 걔가 (학원) 날 좋아한다는걸 알고있었음
엄청 티가 많이 났음
그래서 학원에서 막 피하고 철벽치고 그랬는데
고백함...
난 당연하듯 거절함
그러다가 1년이지나고 학원 그얘랑 다른 반이 됨 그러다 또 1년이지나고 난 고2가 됨
또 아까 학원애가 고백함 난 진짜 어색한걸 진짜 싫어함 근데 그애랑 잇으면 매우어색...친해질수도 있는데 어색한 상태에서 내가 좋아하는걸 눈치채고 어색한상태에서 그애가 고백하니깐
더더욱 어색한거임....; 그래서 또 거절함..
그러다가 길에서 번호를 물어보는 사람을 만남 나는 너무 당황스러웠음 처음이라... 그리고 그때가 11시 (학원 끝나는시간)이였고 그사람은 사복이였고 (뭔가 학생이아닌느낌) 해서 약간 한순간 신종 사이비 홍보? 같은거임 그래서 무서워서 도망치듯 거절함..ㅎ
난 분명 연애해보고 싶음 나도 손잡고싶고 (남자랑!) 뽀뽀 햐보고싶고!! 포옹해보고싶고 잠들때까지 통ㅎ화도 해보고싶ㅇ므!!!!
이때까지만해도 내가 문제라고 생각안했음...
최근에 그 교회언니랑 얘기하다가 처음에나왔던 그 교회남자애 얘기가 나왔는데..그얘도 날 좋아했었다라는거임.....그러면 당연히 좋아해야 하잖아 나만 썸이 아니였으니깐 그런ㄴ데 마냥 좋지 않은거임 난 분명 좋아하는사람도 없고...그애가
좋지도 싫지도 않은데...
약간 뭐라해야하지..
째든 마음이 안내키는거임....왜 그런지는 나도 잘 모르겠음 ..
그러다가 또 최근에 학원에 또 딴애가 날 좋아한다고 들었음 (누군지는 모르겠음 이름을 안알려줌)
근데 지금 반에 있는 남자애들은 어색한 사이가 아님 솔직히 교회 그 남자애도 어색하지 않아서 좋아했던 거였음...
그래서 사귈수도 있고 좋아해줄수도 있긴 할텐데...
그런데 그애를 (나를 좋아하는얘) 알고싶은이유가 좋아해주고싶다라는게 아닌것같음...약간 뭐라해야하지 거리를 두ㅜ야겠다는 생각이 더 큰 느낌이 들었음...
솔직히 그애가 날 좋아하게 된건 내 탓도 있을테니깐...거리를 둬주면 그애 마음이 식지 않을까 이런생각이 드는거임....
그러다가 ...내가 문제가 있다고 파악함.....
좋아한다는 의미도 모르겠고....사귄다라는게 약간 나에게 안맞는 느낌.... 분명 누군가에게 사랑받고싶고 주고 싶은데... 처음 사귀는거라 신중하게 되는걸까....
조언 좀 해주세요..
쓴소리도...해주셔도 되고...(욕만은....삼가해주세요.. ) 저 매우 쫄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