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고1 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다른곳보다 이곳에 올리면 조언을
더 잘 들을 수 있을거 같아서 올려요 ㅠㅠㅠㅠㅠ
방탈죄송합니다... 길지만 꼭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할게용
( 내용이 기니 귀찮으신 분들은 밑에서부터 봐주셔도 되요 !)
저희집은 제작년 5월달에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로 이사를 오게됬습니다. 그런데 이사온
다음날 화장실 공사를 하는데 밑집 할아버지께서
올라오셔서 시끄럽다며 공사하시는 아저씨께
엄청 뭐라하신후 내쫓고 나신 후에야 집으로 돌아
가셨습니다. 공사 소리가 시끄러워서 다른 집에게 피해를 줄 수있다는건 당연히 잘 알지만 그렇다고 하지 않을수도 없고 공사 소음이 날 수 있다고 양해 부탁드린다고 엘레베이터 게시판에도 붙여놓았었는데 새로 이사 오자마자 저런 모습을
보이시니 인상이 좋지 만은 않으셨죠.
그런데 문제는 그 일이 있고난 후 부터 잠깐낮에 딱한번 싱크대 위에서 약을 빻았는데 5초도 되지 않아
바로 경비실을 통해 시끄럽다고 인터폰으로 연락
을 하시고 집에 가구를 들여놓아야해서 침대
위치를 잠깐 바꿨던 일이 있었는데 바로 가구 끄는소리가 난다며 또 연락을 하셨습니다.
정말 여기까지는 뭐라하시는걸 이해 할 수 있었는
데 이 일이 나고 다음부터 정말 아무도 움직이지 도않고 다 각자 방에 들어가 조용히 있었는데(참고로 저희집은 저 포함해 부모님과
15살 여동생 12살 남동생이 있습니다) 경비실에서 또 시끄럽다고 연락이 온겁니다.
그 후로 방에서 숙제를 하고 정말 일상적인 소리조차 잘 나지 않을때마다 경비실에서 또
연락이 오곤 했습니다. 아니라고 몇번이나 경비실을 통해 해명했는데 믿지 않으셨는지
이때까지 다합쳐서 인터폰으로 5번은 넘게 온거같아요 아랫층엔 할머니 할아버지 그 집 딸인 30대로 보이는 아줌마 두명네 가족과 더 많아보이는 아줌마한명이 사세요 ㅠ 그집 애들은 유치원생 남자애 한명에다 초등학교 저학년 딸이 다 우르르 사는데
하도 많아서 아직 누가 다 사는진 못 외우겠습니다ㅋㅋ.. 제가 밤 10시쯤 드라이기를
말리고 있으면 밑에서 방망이 같은걸로 천장을
쿵쿵 치는 소리가 났었는데 처음엔 제가 잘 못들은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ㅋㅋ...........
한 달 전쯤 학원을 마치고 7시 반쯤 아파트 현관 밑에서 아랫층 아줌마 두명과 제가 같이 엘레베이터를 타게됬습니다 이사온 날 이후로 밑집과 사이가 좋지않아 인사하기가 껄끄러워
마주쳐도 서로 모르는척 하고 지내왔는데 여기서 터진겁니다. 저랑 그집 아줌마 한명이 먼저 엘레베이터를 타고 나이가 더 많아보이는 처음 본 아줌마가 마지막으로 타셨는데 분명 전 문을 열어드리려다가 엘레베이터 문턱을 넘으시는걸 보고 됬다 싶어서 고개 돌려 저희집 층수를 눌렀는데 딱 그순간 문에 엄청 세게 끼이셨는지
끼이시자마자 바로 아 ㅅㅂ 존x나 아프네 라는
말과 함께 그 아줌마 두명이서 윗층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다고 애새끼들이 밤마다 도대체 뭘 하는지 모르겠다면서 듣도못한 쌍욕을 퍼부으시는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그 순간 아무생각도 안들었고 몸이 떨려서 모른체하고 휴대폰만 만지고 있었는데 나가시는 순간까지도
X년들이니 뭐니 입에 쉽게 담지 못하는 말까지
하시길래 저도 화가나서 억울한 바람에 문을 확 닫고 못배운거
티내냐며 혼자 중얼 거렸는데 그와중에 들으셨는지 한분이 뭐라고요? 라고 하시면서 문을 안 닫고 계속 여시는겁니다 .제가 "뭐가요? "
이러니까 노려보시며 다시 한번 말해보라길래
그러니까 뭐가요 ㅋㅋ이러니 문에 끼이셨던 아줌마도 뒤돌아보면서 "뭐라했는데" 라며 쌍욕을
또 퍼부으시길래 제가 아까부터 엘레베이터에서 욕하시면서 뭐라하신거 저보고 들으라고 한 소리 아니시냐며 저희집은 그렇게 한적 없다고 저희 집 윗층이나 다른집 소리 아니냐며 속으로 떨면서 말씀드렸더니 무슨 말도 안되는 개소리냐며 아까 왜 자기한테 사과를 안했냐고 하시길래 정말
전 그게 무슨 말인지 몰라 "뭐요 ? "라고 물으니
소리를 지르면서 "아까 문에 낀거 죄송하다 안했잖아!!!!!!"이러시길래 제가 뭘 잘못한건진 모르겠지만 그 상황에서 죄송하다고 안하면 한대 얻어맏기라도 할거같아서 "아 죄송해요 ㅋㅋ"라고
했더니 "그때 안했잖아" 라고 또 빡빡 소리를 지르시길래 죄송하다했잖아요방금 이라고 하니
어디 어린게 눈을 똥그랗게 뜨고 쳐다보냐며 둘이서 못배운애새끼 상대하지말라며 담에 보면 아가리를쳐버리겠다며 그제야 절 놓으시고 가셨습니다. 평소에 마주치는 어른들에게도 싹싹하게 인사를 잘하고 한번도 대든 적이 없었는데 정말 그때는 머리가 백지장처럼 변하고 온 몸이 떨리고 무서웠습니다. 정말 그렇게라도 말을 안하고 잠자코 있기엔 너무 억울했고 무엇보다도 아무리 어른이라도 그런 사람들에게 제가 그런 오해받고 욕을 듣는게 싫었습니다.
그 일을 들으시고 엄마께서 바로 내려가셔서 그쪽은 애도 안키우냐고 어떻게 그런말을 하냐고 뭐라하셨더니 오히려 사과 받을건 자기네 입장이라며 제가 일부러 엘레베이터 문을 닫았답니다 ㅋㅋㅋㅋ그리곤 저를 부르라며 그대로 문을 확 닫고 엄마를 내보내셨어요.
그 날 이후로 지금까지 틈만나면 밤이고 낮이고 방망이로 천장을 쳐대고 ( 저희집엔 뛰어다니는 사람도 없고 저희가 더 어렸을때도 아랫층에서 시끄럽다는 소리 한번도 들은적이없습니다)
그런데 제 여동생이 아침에 등교를 하는데 밑집 할아버지와 손녀와 엘레베이터에서 마주쳤는데 할아버지께서 제 동생을 보시며 손녀에게 "
멧돼지는 사냥개가 물면 죽는다고 멧돼지 죽게 사냥개 확 풀까? "
라며 무슨 정신병자 같은 소리를 하셨답니다 ㅋㅋ 이날 밤12시가 다될쯤에 막내동생을 제외하고 가족끼리 거실에 앉아 얘기를 나누고 있는데 밑집에서 정말 무슨 천장을 깨부시는거 같이 큰소리가 나서 부모님께서 밑층에 내려가서 뭐라하셨더니 아랫층 할아버지할머니와아줌마한명이 나오셔서 저희집이 시끄러워서 쳤다고 무슨 밤마다 망치 두들기는 소리가 난답니다 ㅋㅋ그리곤 저희 집이 애가 셋이라 마음대로 시끄럽게 돌아다니게 허락하는거아니냐며 낮에 저희집 청소기 돌리는 소리도 시끄럽다며 우기시는겁니다.저희 아빠께서 저희집은 이때까지 한번도 그런소릴 들어본적이없다고 운동기구도 없고 다음에 또 저희집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나는거 같으면 치지 말고 바로 그냥 올라오시라고 어느집인지 다 찾아낼거라고 정말 좋게 말씀하시고 돌아오셨습니다. 그나마 그 날 이후로 밑층에서 치는 소리가 덜하긴한데 얼마전엔 몇분동안 3초 꼴로 밑에서 치는 소리가 나고 주말 낮에 혼자 집에있으면 밑집에서 소리지르는 소리와 드릴소리가 나고 가끔 아침이나 밤엔 밑집 할머니와 아줌마가 소리지르시며 싸우는 소리가 들립니다 ㅋㅋ 피해주는건 아랫층이 여러모로 정말 심한데 이제 엘레베이터에서 아랫층 사람들 마주칠까봐 항상 무서워하고 피하려 해요. 저희 부모님한테 까딱도 못하시면서 저랑 제 동생들만 보면 왜그렇게 달려드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가 어리니 복수라도 할겸 욕을 퍼부으시면서 만족하시는지 정말 이제 집에서 사소한 행동을 하고 걷고 노래부르고 일상적인 행동 하나하나가 밑집때문에 신경이 예민해지고 가뜩이나 이제 공부 할 시긴데 집에만 있으면 정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저희집이 식구가 다섯이라 큰 평수로 옮긴다고 2~3년 꼴로 이사를 갔었는데 이집이 50평대라 마지막이라 결심하고 온거기때문에 쉽게 아랫층때문으로 이사를 가기도 힘들고 이상황 자체가 너무 억울합니다 ㅠㅠ 단체로 정신병 걸린 가족들 같아요 정말.. 방에서 숙제를 하고 있어도 쿵쿵 쳐대고 어쩌면 좋죠ㅠㅠㅠㅠ
쌍욕을 퍼붓는 무개념 아랫층
안녕하세요 올해 고1 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다른곳보다 이곳에 올리면 조언을
더 잘 들을 수 있을거 같아서 올려요 ㅠㅠㅠㅠㅠ
방탈죄송합니다... 길지만 꼭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할게용
( 내용이 기니 귀찮으신 분들은 밑에서부터 봐주셔도 되요 !)
저희집은 제작년 5월달에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로 이사를 오게됬습니다. 그런데 이사온
다음날 화장실 공사를 하는데 밑집 할아버지께서
올라오셔서 시끄럽다며 공사하시는 아저씨께
엄청 뭐라하신후 내쫓고 나신 후에야 집으로 돌아
가셨습니다. 공사 소리가 시끄러워서 다른 집에게 피해를 줄 수있다는건 당연히 잘 알지만 그렇다고 하지 않을수도 없고 공사 소음이 날 수 있다고 양해 부탁드린다고 엘레베이터 게시판에도 붙여놓았었는데 새로 이사 오자마자 저런 모습을
보이시니 인상이 좋지 만은 않으셨죠.
그런데 문제는 그 일이 있고난 후 부터 잠깐낮에 딱한번 싱크대 위에서 약을 빻았는데 5초도 되지 않아
바로 경비실을 통해 시끄럽다고 인터폰으로 연락
을 하시고 집에 가구를 들여놓아야해서 침대
위치를 잠깐 바꿨던 일이 있었는데 바로 가구 끄는소리가 난다며 또 연락을 하셨습니다.
정말 여기까지는 뭐라하시는걸 이해 할 수 있었는
데 이 일이 나고 다음부터 정말 아무도 움직이지 도않고 다 각자 방에 들어가 조용히 있었는데(참고로 저희집은 저 포함해 부모님과
15살 여동생 12살 남동생이 있습니다) 경비실에서 또 시끄럽다고 연락이 온겁니다.
그 후로 방에서 숙제를 하고 정말 일상적인 소리조차 잘 나지 않을때마다 경비실에서 또
연락이 오곤 했습니다. 아니라고 몇번이나 경비실을 통해 해명했는데 믿지 않으셨는지
이때까지 다합쳐서 인터폰으로 5번은 넘게 온거같아요 아랫층엔 할머니 할아버지 그 집 딸인 30대로 보이는 아줌마 두명네 가족과 더 많아보이는 아줌마한명이 사세요 ㅠ 그집 애들은 유치원생 남자애 한명에다 초등학교 저학년 딸이 다 우르르 사는데
하도 많아서 아직 누가 다 사는진 못 외우겠습니다ㅋㅋ.. 제가 밤 10시쯤 드라이기를
말리고 있으면 밑에서 방망이 같은걸로 천장을
쿵쿵 치는 소리가 났었는데 처음엔 제가 잘 못들은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ㅋㅋ...........
한 달 전쯤 학원을 마치고 7시 반쯤 아파트 현관 밑에서 아랫층 아줌마 두명과 제가 같이 엘레베이터를 타게됬습니다 이사온 날 이후로 밑집과 사이가 좋지않아 인사하기가 껄끄러워
마주쳐도 서로 모르는척 하고 지내왔는데 여기서 터진겁니다. 저랑 그집 아줌마 한명이 먼저 엘레베이터를 타고 나이가 더 많아보이는 처음 본 아줌마가 마지막으로 타셨는데 분명 전 문을 열어드리려다가 엘레베이터 문턱을 넘으시는걸 보고 됬다 싶어서 고개 돌려 저희집 층수를 눌렀는데 딱 그순간 문에 엄청 세게 끼이셨는지
끼이시자마자 바로 아 ㅅㅂ 존x나 아프네 라는
말과 함께 그 아줌마 두명이서 윗층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다고 애새끼들이 밤마다 도대체 뭘 하는지 모르겠다면서 듣도못한 쌍욕을 퍼부으시는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그 순간 아무생각도 안들었고 몸이 떨려서 모른체하고 휴대폰만 만지고 있었는데 나가시는 순간까지도
X년들이니 뭐니 입에 쉽게 담지 못하는 말까지
하시길래 저도 화가나서 억울한 바람에 문을 확 닫고 못배운거
티내냐며 혼자 중얼 거렸는데 그와중에 들으셨는지 한분이 뭐라고요? 라고 하시면서 문을 안 닫고 계속 여시는겁니다 .제가 "뭐가요? "
이러니까 노려보시며 다시 한번 말해보라길래
그러니까 뭐가요 ㅋㅋ이러니 문에 끼이셨던 아줌마도 뒤돌아보면서 "뭐라했는데" 라며 쌍욕을
또 퍼부으시길래 제가 아까부터 엘레베이터에서 욕하시면서 뭐라하신거 저보고 들으라고 한 소리 아니시냐며 저희집은 그렇게 한적 없다고 저희 집 윗층이나 다른집 소리 아니냐며 속으로 떨면서 말씀드렸더니 무슨 말도 안되는 개소리냐며 아까 왜 자기한테 사과를 안했냐고 하시길래 정말
전 그게 무슨 말인지 몰라 "뭐요 ? "라고 물으니
소리를 지르면서 "아까 문에 낀거 죄송하다 안했잖아!!!!!!"이러시길래 제가 뭘 잘못한건진 모르겠지만 그 상황에서 죄송하다고 안하면 한대 얻어맏기라도 할거같아서 "아 죄송해요 ㅋㅋ"라고
했더니 "그때 안했잖아" 라고 또 빡빡 소리를 지르시길래 죄송하다했잖아요방금 이라고 하니
어디 어린게 눈을 똥그랗게 뜨고 쳐다보냐며 둘이서 못배운애새끼 상대하지말라며 담에 보면 아가리를쳐버리겠다며 그제야 절 놓으시고 가셨습니다. 평소에 마주치는 어른들에게도 싹싹하게 인사를 잘하고 한번도 대든 적이 없었는데 정말 그때는 머리가 백지장처럼 변하고 온 몸이 떨리고 무서웠습니다. 정말 그렇게라도 말을 안하고 잠자코 있기엔 너무 억울했고 무엇보다도 아무리 어른이라도 그런 사람들에게 제가 그런 오해받고 욕을 듣는게 싫었습니다.
그 일을 들으시고 엄마께서 바로 내려가셔서 그쪽은 애도 안키우냐고 어떻게 그런말을 하냐고 뭐라하셨더니 오히려 사과 받을건 자기네 입장이라며 제가 일부러 엘레베이터 문을 닫았답니다 ㅋㅋㅋㅋ그리곤 저를 부르라며 그대로 문을 확 닫고 엄마를 내보내셨어요.
그 날 이후로 지금까지 틈만나면 밤이고 낮이고 방망이로 천장을 쳐대고 ( 저희집엔 뛰어다니는 사람도 없고 저희가 더 어렸을때도 아랫층에서 시끄럽다는 소리 한번도 들은적이없습니다)
그런데 제 여동생이 아침에 등교를 하는데 밑집 할아버지와 손녀와 엘레베이터에서 마주쳤는데 할아버지께서 제 동생을 보시며 손녀에게 "
멧돼지는 사냥개가 물면 죽는다고 멧돼지 죽게 사냥개 확 풀까? "
라며 무슨 정신병자 같은 소리를 하셨답니다 ㅋㅋ 이날 밤12시가 다될쯤에 막내동생을 제외하고 가족끼리 거실에 앉아 얘기를 나누고 있는데 밑집에서 정말 무슨 천장을 깨부시는거 같이 큰소리가 나서 부모님께서 밑층에 내려가서 뭐라하셨더니 아랫층 할아버지할머니와아줌마한명이 나오셔서 저희집이 시끄러워서 쳤다고 무슨 밤마다 망치 두들기는 소리가 난답니다 ㅋㅋ그리곤 저희 집이 애가 셋이라 마음대로 시끄럽게 돌아다니게 허락하는거아니냐며 낮에 저희집 청소기 돌리는 소리도 시끄럽다며 우기시는겁니다.저희 아빠께서 저희집은 이때까지 한번도 그런소릴 들어본적이없다고 운동기구도 없고 다음에 또 저희집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나는거 같으면 치지 말고 바로 그냥 올라오시라고 어느집인지 다 찾아낼거라고 정말 좋게 말씀하시고 돌아오셨습니다. 그나마 그 날 이후로 밑층에서 치는 소리가 덜하긴한데 얼마전엔 몇분동안 3초 꼴로 밑에서 치는 소리가 나고 주말 낮에 혼자 집에있으면 밑집에서 소리지르는 소리와 드릴소리가 나고 가끔 아침이나 밤엔 밑집 할머니와 아줌마가 소리지르시며 싸우는 소리가 들립니다 ㅋㅋ 피해주는건 아랫층이 여러모로 정말 심한데 이제 엘레베이터에서 아랫층 사람들 마주칠까봐 항상 무서워하고 피하려 해요. 저희 부모님한테 까딱도 못하시면서 저랑 제 동생들만 보면 왜그렇게 달려드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가 어리니 복수라도 할겸 욕을 퍼부으시면서 만족하시는지 정말 이제 집에서 사소한 행동을 하고 걷고 노래부르고 일상적인 행동 하나하나가 밑집때문에 신경이 예민해지고 가뜩이나 이제 공부 할 시긴데 집에만 있으면 정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저희집이 식구가 다섯이라 큰 평수로 옮긴다고 2~3년 꼴로 이사를 갔었는데 이집이 50평대라 마지막이라 결심하고 온거기때문에 쉽게 아랫층때문으로 이사를 가기도 힘들고 이상황 자체가 너무 억울합니다 ㅠㅠ 단체로 정신병 걸린 가족들 같아요 정말.. 방에서 숙제를 하고 있어도 쿵쿵 쳐대고 어쩌면 좋죠ㅠㅠㅠㅠ
긴데 끝까지 읽어봐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