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스 전생을 보는것 같아요

준혁아꺼져2017.01.28
조회278
제곧내.

꿈에서 자꾸 이상한 꿈을 꿔요. (개념 없을무 준혁아 꺼져라 페북 불펌금지) 올해 슴살인데요 이런 꿈은 중학생때부터 아주 가끔 꿨어요
중간중간은 기억이 안나는데 맨 처음은 또렷하게 기억이나요. 처음엔 제가 무슨 6~7살쯤의 애기로 나왔어요. 풍경은 한국은 아니었어요 약간 목장?에 있는 집 같은데 제가 이걸 확실하게 기억하는게 부엌인 곳에서 엄마로 보이는 어떤 여자분이 요리를 하고있고 그 싱크대앞에 자그만 창문이 있었고 그 창문밖으로 넓은 잔디밭이 언덕처럼 보였고 울타리가 쳐져있었어요. 엄마로 보이는 그 여자분도 외국사람이었구요. 첫번째꿈은 단순히 꿈같이 느껴졌는데 이게 몇년째 가끔씩 계속 이어져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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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중간중간에 꾼 꿈중에 제가 기억나는건 처음 꾼 꿈의 집은 아니었는데 무슨 목장? 같은 곳이었고 그곳에서 제가 짚푸라기를 젖소들에게 준듯했고 그리고 제가 잔디밭의 잔디들을 뽑기도 했고 개도 키웠어요. 그리고 한동안 그 꿈을 꾸지않다가 고등학교에 막 들어왔을때도 그 꿈을 꾸게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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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했듯이 꿈이 계속 이어지는 꿈이었고요. 그때 꾼 꿈은 제가 초등학생쯤되어 보이는 나이였어요 제가 거울을 보며 화장놀이?같은것을 하는데 엄마로 보이는 여자분이 오셔서 제 머리카락을 빗어주고 따서 양갈래로 묶어주었어요. 현실의 저는 단발머리고 살면서 한번도 가슴아래로 머리를 길러본적이 없는데 꿈속의 저는 약간 파마끼가 있으며 허리 조금 위까지 머리가 길었어요. 근데 참 이상한게 어머니로 추정되는 그분이 만져주신 손길이 진짜같더라구요. 촉감도 느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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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몇번의 꿈을 더꾸고 고등학교 3학년이되어 조금 이상하다고 느꼈어요. 그 풍경이 세상 어딘가에 존재할것같기도 하고 그리고 그 꿈속에서 말을 하는데 제가 생전 처음 들어본 언어를 의연하게 구사하는거에요. 그래서 인터넷에 물어봤더니 이걸 전생의 기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전생이라는 걸 믿지 않았거든요. 사람은 한번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하고. 근데 그 지식인분의 말씀을 듣고나니까 그런건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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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도 꿈은 계속 이어졌어요. 편의상 부모님으로 보이시던 그 분들은 엄마 아빠로 정의할게요. 암튼 그 뒤로 이어진 꿈에선 아빠가 자주 나왔어요. 그 밀짚모자같은 모자를 쓰고 아빠와 숲속에서 곤충들을 채집하기도 했고 개울가같은곳에서 발을 담그고 놀았는데 이때도 초등학생쯤으로 보이던 때였는데 처음으로 엄마와 아빠와 제가 아닌 다른 어린 아이가 나왔어요. 아무래도 제 동생으로 보이던 아이였고 아빠가 그 동생을 안고 동생의 발에 조금씩 물을 뭍혀주면서 놀기도 했고 무슨 벽난로? 벽화로 같은곳에서 야채를 구워먹기도했어요(꿈에서 나온 야채들로 실제로 구워먹으니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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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최근에 꾼 꿈은 2017년이 되기 전에 12월 초순쯤으로 기억하는데 그때는 제가 확실하게 기억하는데 그 꿈속에서 엄마가 제 이름?을 '셀리'라고 불렀어요. 이상하게 다른 나라의 언어인데도 한국어처럼 잘 들리더라구요. 동생 이름도 알고있었는데 좀 지나고 나니까 까먹었어요. 그리고 또 그 꿈에서 똑똑히 기억나는게 한가지가 더 있어요. 바로 아빠의 이름인데요 벽장에 걸려있는 무슨 액자속에 아빠의 사진이 걸려있었고 그 밑에는 프랑크?(앞부분은 잘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프리치오가 적혀있었어요. 아무래도 아빠의 이름이 프리치오였나봐요.

(개념 없을무 준혁아 꺼져라 페북 불펌금지)

정말 제가 전생을 꾸는걸까 싶다가도 제가 괜히 이건 전생이야,라고 생각하다보니 제가 꿈꾸는 가상이 된게 아닐까 의심이 되지만 또 중고등학생때 꾼 이어지는 꿈은 뭘까 싶더라구요. 친구에게 말해도 무슨 망상병이 있냐며 의심하길래 여기다 적어봅니다. 혹시 점술이나 이런쪽으로 알고계신분이 있다면 좀 말해주세요. 정말 망상인가요, 아님 제 전생일까요?




지나가던 분 얘기좀해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