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판에는 글 첨 써 보는데.. 존대로 써야 할지 반말로 써야 할지 모르겠눈데.. 다들 그러시니까 반말로 쓸게요ㅜㅜ
난 이제 중3 올라가는 여학생이야!
나는 명절 때마다 식구들 만나러 친가 할머니댁 가는데 너무 싫어.. 나한테는 큰엄마 작은엄마 고모 이렇게 세 명 있거든 (여자 분들만!)
근데 큰엄마네 아이들? (나한테는 사촌오빠랑 언니지만)이 대학생인데 공부를 엄청 잘해 난 반에서 상위권이긴 한데 그 언니오빠에 비해서는 완전 아무것도 아닌..ㅜㅜ 그리고 작은엄마네 아이는 내 사촌 여동생인데 나랑 3살차이야! 이제 초6 올라가지
근데 초등학생 때는 솔직히 성적이 눈에 보이게 딱 나오는 것도 아니고 별로 의미 없지 않나..? 근데 작은엄마는 내 사촌 동생이 초딩 4학년 뭐 이럴 때 반1등 (이것도 어떻게 아는지 모르겠음 반 석차라도 나오나) 했다고 가족들 앞에서 자랑하면서 우리 엄마한테 00이(내 이름)은 공부 잘해요..? 이러면서 물어보는데 약간 기분 나쁘더라고.. 못하지 않아요? 이런 말투로 들리구.
작년 추석에는 내가 무쌍인데 큰엄마랑 작은엄마가 나보고 쌍수를 하고 하면서 앞트임을.. 또 하면서 코를.. 이러면서 막 내 성형견적을 뽑는 거야 내가 눈 작고 코 낮은 건 맞는데 그렇게 막 얘기하니까 기분 되게 나쁘고
내가 6학년 때부터 여드름 엄청 났는데 그거 갖고도 얼굴에 꽃 폈다 등등 엄청 놀린다그래야하나..? 얼굴에 콤플렉스 되게 심한데 자꾸 그런 걸로 이야기 꺼내더라.
언제는 나 방에 들어갔을 때 큰아빠로 추정되는 목소리가 "쟤는 가슴은 있는데 엉덩이가 없는 것 같아" 이러는 것도 들었어 진짜 짜증 나더라.
그리고 아까도 말했지만 나랑 사촌동생은 3살 차이가 나! 동생이 우리 친가에서 막내고 내가 그 다음으로 어려 그래도 얘는 초등학생이고 나는 곧 고등학생이잖아 근데 세뱃돈을 똑같이 줘. 가끔은 걔가 더 많이 받을 때도 있고. 우리 친가 식구가 막 엄청 적은 것도 아니고 아빠 형제가 아빠 포함 4명이니까 배우자들까지 다 합치면 8명에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하면 10명인데 내가 받는 세뱃돈은 10만원도 못 넘거든?
돈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 되게 찌질해 보이고 속 좁아 보일 거 같은데 난 진짜 속상해ㅠㅠ 어렸을 때부터 얘랑 계속 돈 똑같이 받고 대접 똑같이 받는 게. 나한테 친오빠가 있는데 오빠랑 4살 차이인데도 차이나게 돈 받고 대접 받거든? 근데 얘랑은 완전 비슷하게 대접해. 내가 얘보다 키도 두 머리는 클 건데..
그리고 오늘 내 사촌언니가 유럽여행 갔다고 안 왔어.
근데 식구들은 그걸 오늘 모여서 알아가지고 언니 줄 세뱃돈을 다 들고 오셨거든. 근데 언니가 안 오니까 줄 사람이 없는 거야. 나 같으면 사촌언니 친오빠인 내 사촌오빠한테 주면서 전해달라고 하던지, 큰엄마나 큰아빠한테 드려서 전해달라고 할 거야. 근데 식구들이 동생한테 그 돈을 주는 거야. 동생이 다음 달에 중국으로 유학을 가긴 하거든? 근데 유학 간다고 남의 돈까지 막 빼서 준단 말이야 나는 중학교 올라갈 때도 얼마 안 붙여 받았어.. 그리고 얘 유학 간다는 거는 예전부터 말했어서 다들 보통 주던 거보다 많이 챙겨왔단말이야 내 부모님도 그렇고!!!
근데 나도 아니고 고모네 아이들(나한테는 사촌 오빠들)도 아니고 사촌언니네 오빠도 아니고 왜 걔가받는지 이해가 안돼.
엄마한테 막 말하고싶은데 되게 찌질하게 볼 거같아서 말 못하겠어.. 여기 판 사람들도 그럴 수도 있겠지..? 너무 짜증 나서 써 보는 거니까 너무 심한 말은 하지 말아 줘...ㅠㅠ
명절 때마다 친가 가기가 너무 싫다
판에는 글 첨 써 보는데.. 존대로 써야 할지 반말로 써야 할지 모르겠눈데.. 다들 그러시니까 반말로 쓸게요ㅜㅜ
난 이제 중3 올라가는 여학생이야!
나는 명절 때마다 식구들 만나러 친가 할머니댁 가는데 너무 싫어.. 나한테는 큰엄마 작은엄마 고모 이렇게 세 명 있거든 (여자 분들만!)
근데 큰엄마네 아이들? (나한테는 사촌오빠랑 언니지만)이 대학생인데 공부를 엄청 잘해 난 반에서 상위권이긴 한데 그 언니오빠에 비해서는 완전 아무것도 아닌..ㅜㅜ 그리고 작은엄마네 아이는 내 사촌 여동생인데 나랑 3살차이야! 이제 초6 올라가지
근데 초등학생 때는 솔직히 성적이 눈에 보이게 딱 나오는 것도 아니고 별로 의미 없지 않나..? 근데 작은엄마는 내 사촌 동생이 초딩 4학년 뭐 이럴 때 반1등 (이것도 어떻게 아는지 모르겠음 반 석차라도 나오나) 했다고 가족들 앞에서 자랑하면서 우리 엄마한테 00이(내 이름)은 공부 잘해요..? 이러면서 물어보는데 약간 기분 나쁘더라고.. 못하지 않아요? 이런 말투로 들리구.
작년 추석에는 내가 무쌍인데 큰엄마랑 작은엄마가 나보고 쌍수를 하고 하면서 앞트임을.. 또 하면서 코를.. 이러면서 막 내 성형견적을 뽑는 거야 내가 눈 작고 코 낮은 건 맞는데 그렇게 막 얘기하니까 기분 되게 나쁘고
내가 6학년 때부터 여드름 엄청 났는데 그거 갖고도 얼굴에 꽃 폈다 등등 엄청 놀린다그래야하나..? 얼굴에 콤플렉스 되게 심한데 자꾸 그런 걸로 이야기 꺼내더라.
언제는 나 방에 들어갔을 때 큰아빠로 추정되는 목소리가 "쟤는 가슴은 있는데 엉덩이가 없는 것 같아" 이러는 것도 들었어 진짜 짜증 나더라.
그리고 아까도 말했지만 나랑 사촌동생은 3살 차이가 나! 동생이 우리 친가에서 막내고 내가 그 다음으로 어려 그래도 얘는 초등학생이고 나는 곧 고등학생이잖아 근데 세뱃돈을 똑같이 줘. 가끔은 걔가 더 많이 받을 때도 있고. 우리 친가 식구가 막 엄청 적은 것도 아니고 아빠 형제가 아빠 포함 4명이니까 배우자들까지 다 합치면 8명에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하면 10명인데 내가 받는 세뱃돈은 10만원도 못 넘거든?
돈 가지고 이렇게 하는 거 되게 찌질해 보이고 속 좁아 보일 거 같은데 난 진짜 속상해ㅠㅠ 어렸을 때부터 얘랑 계속 돈 똑같이 받고 대접 똑같이 받는 게. 나한테 친오빠가 있는데 오빠랑 4살 차이인데도 차이나게 돈 받고 대접 받거든? 근데 얘랑은 완전 비슷하게 대접해. 내가 얘보다 키도 두 머리는 클 건데..
그리고 오늘 내 사촌언니가 유럽여행 갔다고 안 왔어.
근데 식구들은 그걸 오늘 모여서 알아가지고 언니 줄 세뱃돈을 다 들고 오셨거든. 근데 언니가 안 오니까 줄 사람이 없는 거야. 나 같으면 사촌언니 친오빠인 내 사촌오빠한테 주면서 전해달라고 하던지, 큰엄마나 큰아빠한테 드려서 전해달라고 할 거야. 근데 식구들이 동생한테 그 돈을 주는 거야. 동생이 다음 달에 중국으로 유학을 가긴 하거든? 근데 유학 간다고 남의 돈까지 막 빼서 준단 말이야 나는 중학교 올라갈 때도 얼마 안 붙여 받았어.. 그리고 얘 유학 간다는 거는 예전부터 말했어서 다들 보통 주던 거보다 많이 챙겨왔단말이야 내 부모님도 그렇고!!!
근데 나도 아니고 고모네 아이들(나한테는 사촌 오빠들)도 아니고 사촌언니네 오빠도 아니고 왜 걔가받는지 이해가 안돼.
엄마한테 막 말하고싶은데 되게 찌질하게 볼 거같아서 말 못하겠어.. 여기 판 사람들도 그럴 수도 있겠지..? 너무 짜증 나서 써 보는 거니까 너무 심한 말은 하지 말아 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