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가 남자랑 응응하는 꿈꿨어

ㅇㅇ201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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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게 뭔 꿈이야
꿈에서 매일 밤마다 교수님들이 점오? 맞나 아무튼 그걸 방마다 돌았는데 해리랑 같은 방 쓰던 놈이 첫날부터 몰래 빠져나갈라고 하는거.
그래서 해리가 뜯어말렸는데 그날밤에 걔네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더라고.
아무튼 그 뒤로 해리랑 같은 방 쓰는 룸메가 해리 빗치라 부르면서 너때문에 우리 엄마가 죽었으니 닌 내가 시키는 대로 해야된다면서 해리 강간하고 그럼.
근데 걔가 또 교수들한테 이미지 좋고 착실한 얘라 아무도 눈치 못채고 밤마다 해리랑 붙어먹고 어..
꿈 끝나기 직전엔 수련회 같은 걸 갔는데 얘랑 해리랑 단 둘이 같은 방인거야.
근데 얘가 점오 올 시간인데 할라길래 해리가 제발 나중에 하자고 교수님 오신다고 이러고 막 얘가 빗치__아 이ㅣㅈ랄 하고
근데 또 남자 교수 둘이서 우리층 오고 있었는데 말포이네 방쪽에서 쌤 얘가 뭐 어쩌고 저쩌고 했어요 이러는 것도 개무시하더니 둘이 뭔가 응응할라는 분위기 풍기면서 뛰어가고.
또 해리 룸메놈이 해리 끌고 그 교수님들 들어간 곳에 가서 자기 급하다고 못참겠다고 이지랄하니까
교수님이 그럼 화장실에 가라고 저기있다고 어리둥절한 투로 이러는데
그거 아니란거 아시지 않냐고 같이 나가서 놀다오자고 이런 얘기 하는데 해리는 ㄹㅇ 쉬싸러감.
근데 ㅂㄱ되서 변기에 조준 잘 안되고 암튼 조카 동심깨는 꿈이었다.
그 남자얘가 빗치년아 이 ____ 이러고 있는데 막 해리가 밑에서 sorry sorry 계속 이러면서 남자얘 이름 부르면서 응ㅇ..그거 하고
와 진심 내 동심 어쩌냐. 자기전에 해리에 ㅎ자도 생각한적 없는데 미치겠다 자꾸 생각나 울면서 미안하는 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