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대로 보셔야 좋아요.여기서 다루는 책은 재미만을 위해 보는 책이 아닌 세종대왕,정약용샘등이 하신 배우고 삶에 적용하는 책들을 말합니다.
「독서법」 10년 걸려 깨달은 책에 대한 3가지
오늘의 독서법 - 책과 현실은 다르다? 적잖은 분들이 ‘책(이론)과 실제는 다르다.’ 고 말합니다. 답을 말하자면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합니다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책이 틀리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책을 멀리하게 되면 자신만의 방법에 갇히게 되어 더 고만고만한 방법으로 할 가능성이 높아진단 거죠. 비슷한 방법으로 하니 비슷한 결과가 나오면서 삶이 더 힘들어지는 악순환에 빠지는거죠. (아인슈타인샘의 명언이 있지요. 같은 행동을 하면서 다른 결과를 바라는 것은 미친짓이다.)
1-1)에서 배우는 방법에 크게 3가지가 있다 했습니다. 1 사람 2 강의 3 책. 이렇게 였죠?그러나 실질적으로 1, 2를 하기에는 학교 다니고 회사 다니는 것만으로도 피곤해하거나, 새로운 사람을 (더구나 ‘성공’했다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두려워해서 만남을 시도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남의 요청이 몰리는 분들이니 만나기도 쉽지도 않고요. 그래서 그들(전문가)가 남긴 편지(=책)을 접해야 한다 했습니다. 경험자에게 많이 묻고, 배워야 하는데, 직접 만나기가 쉽지 않으니 그들이 남긴 책을 접하자는 거죠.(작년에 몇 명의 좋은 경험자들을 '직접' 만나셨나 생각해 보세요!!) 그런데 문제는 책, 다시 말해 경험자의 조언중에 독자(나)에게 맞지 않는 것들이 있단 겁니다. 그 예시나 원인들은 2-2), 2-3), 2-4)에서 설명을 했지요. 다시 말해, 저자는 맞다 생각하고 쓴 내용이지만 조사나 생각이 부족했거나, 저자가 알고 했건 모르고 했건 독자에게 별로 도움이 안 되는 책을 썼거나, 혹은 정말 ‘나랑 안 맞는 책이여서’ 정도의 이유로 인해 현실(=내 상황)에 안 맞는 경우가 생기다 보니 ‘책과 실제는 다르다’ 라는 말이 나오게 되는 겁니다.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처음 친구를 만나게 될 때, 친구 한 둘이랑 안 맞는다고 아예 사람들과 연을 끊고 혼자 지내나요? 그럼 너무 외로워지고 자기 혼자만의 생각에 갇히게 되겠죠. 책을 접하지 않거나, 자기 생각에 편한 책만 접하거나, 책(=저자=만나기 힘든 사람=> 내가 잘 모르는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사람)을 접하지 않고 편한 사람들과 어울린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조금 과장해서 말하면 외부에서의 배움을 끊고 혼자 지내는 것과 비슷하게 됩니다. (주위에 일반인보다 좀 더 자기관리가 된 이들이 이미 많이 있는 경우엔(예: 전문직, 사업가등) 조금 낫겟지만 또 그 레벨 정도에 갇히게 됩니다.)
내게 맞는 좋은 책을 찾아서 읽고, 나에게 맞게 적용하면 그건 '책은 현실과 달라' 가 아닌, 내 인생을 바꾼, 책(조언)이 되는 거지요. 얼추 나에게 맞는 책을 찾았어도 그 내용들이 다 내게 맞는 것은 아니니 적절히 변형해서 적용하고, 했는데 뭔가 아쉬운 것이 있으면 보완해서 다시 하기를 반복하다 보면 나아질 수 밖에 없지요. 위 문장은 책을 '조언자(=조언해주는 친구)'로 바꾸어도 되지요. 나애게 맞는 조언자를 찾고, 그 조언도 내게 다 맞는 것은 아니니 적절히 변형해서 적용하고, 했는데 뭔가 아쉬운 것이 있으면 보완해서 다시 하다 보면 분명히 된단 거죠! 세상을 살아가면서 배울 것이 무척이나 많지요. 꿈을 찾는 법, 꿈을 이루는 법, 돈 벌고 모으고 불리는 법,인간관계, 건강관리, 음식, 여행, 패션 등등.. 이 모든 것을 스스로의 경험으로 배우기엔 너무나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합니다.
제발 혼자 일일이 다 시행착오 겪지 말잔 겁니다. 이미 다른 사람들이 먼저 해보고 고민도 많이 해왔으니까요. 상당수 문제들은 수 천년 이상 노하우가 누적된 것들도 있습니다. 그 노하우의 내공이 아주 깊고, 또 쉽게 설명 되어 있지 않은 경우(주로 고전), 또 한 두 번 접하고 ‘이건 나랑 안 맞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쉬운 책부터 접하면서 생각력을 키워가면 되요. 학교도 학년씩 올라가잖아요? 공부가 뒤쳐져 적응 못하고 학교를 포기하는 경우가 있지요. 그런데 앞서 말했듯 현 교육에선 사실 사회에서 필요하지 않은 내용도 상당수 있습니다. 학교 우등생이 꼭 인생 우등생이 되진 않지요. 학교를 다니지 않았어도 인생에서 필요한 배움을 열심히 하면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에서 필요한 배움을 포기하거나, 지인에게서만 배우면 어떻게 될까요? 책은 현실과 안 맞아! 라는 말은 점프력이 부족해서 포도를 못 따먹게 되니 괜히 ‘신포도를 누가 먹어?’ 하고 툴툴거리는 이솝우화의 여우의 말과 비슷한 듯 합니다. (이 역시도 이솝 선생님이 약 2000년 전에 세상을 살다가 사람들을 관찰하고 깨달은 것이였겠죠.) 수 천년에 걸쳐 쌓여온 노하우들, 앞으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열심히 책을 읽을수 밖에 없는 시스템을 만드는 법이 궁금하신 분은 댓글 남겨주세요!!(작년에 몇명의 좋은 경험자를 만났나 댓글 남겨보는 것도 현실을 직시하는 좋은 방법이에요) 댓글 안 남기시는 분은 혼자 하신다는거죠? (잘 되던가요? )
독서법 - 책과 현실은 다르다?
순서대로 보셔야 좋아요.여기서 다루는 책은 재미만을 위해 보는 책이 아닌 세종대왕,정약용샘등이 하신 배우고 삶에 적용하는 책들을 말합니다.
「독서법」 10년 걸려 깨달은 책에 대한 3가지
오늘의 독서법 - 책과 현실은 다르다?
적잖은 분들이 ‘책(이론)과 실제는 다르다.’ 고 말합니다. 답을 말하자면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합니다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책이 틀리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책을 멀리하게 되면 자신만의 방법에 갇히게 되어 더 고만고만한 방법으로 할 가능성이 높아진단 거죠. 비슷한 방법으로 하니 비슷한 결과가 나오면서 삶이 더 힘들어지는 악순환에 빠지는거죠. (아인슈타인샘의 명언이 있지요. 같은 행동을 하면서 다른 결과를 바라는 것은 미친짓이다.)
1-1)에서 배우는 방법에 크게 3가지가 있다 했습니다. 1 사람 2 강의 3 책. 이렇게 였죠?그러나 실질적으로 1, 2를 하기에는 학교 다니고 회사 다니는 것만으로도 피곤해하거나, 새로운 사람을 (더구나 ‘성공’했다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두려워해서 만남을 시도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남의 요청이 몰리는 분들이니 만나기도 쉽지도 않고요. 그래서 그들(전문가)가 남긴 편지(=책)을 접해야 한다 했습니다. 경험자에게 많이 묻고, 배워야 하는데, 직접 만나기가 쉽지 않으니 그들이 남긴 책을 접하자는 거죠.(작년에 몇 명의 좋은 경험자들을 '직접' 만나셨나 생각해 보세요!!) 그런데 문제는 책, 다시 말해 경험자의 조언중에 독자(나)에게 맞지 않는 것들이 있단 겁니다. 그 예시나 원인들은 2-2), 2-3), 2-4)에서 설명을 했지요. 다시 말해, 저자는 맞다 생각하고 쓴 내용이지만 조사나 생각이 부족했거나, 저자가 알고 했건 모르고 했건 독자에게 별로 도움이 안 되는 책을 썼거나, 혹은 정말 ‘나랑 안 맞는 책이여서’ 정도의 이유로 인해 현실(=내 상황)에 안 맞는 경우가 생기다 보니 ‘책과 실제는 다르다’ 라는 말이 나오게 되는 겁니다.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처음 친구를 만나게 될 때, 친구 한 둘이랑 안 맞는다고 아예 사람들과 연을 끊고 혼자 지내나요? 그럼 너무 외로워지고 자기 혼자만의 생각에 갇히게 되겠죠. 책을 접하지 않거나, 자기 생각에 편한 책만 접하거나, 책(=저자=만나기 힘든 사람=> 내가 잘 모르는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사람)을 접하지 않고 편한 사람들과 어울린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조금 과장해서 말하면 외부에서의 배움을 끊고 혼자 지내는 것과 비슷하게 됩니다. (주위에 일반인보다 좀 더 자기관리가 된 이들이 이미 많이 있는 경우엔(예: 전문직, 사업가등) 조금 낫겟지만 또 그 레벨 정도에 갇히게 됩니다.)
내게 맞는 좋은 책을 찾아서 읽고, 나에게 맞게 적용하면 그건 '책은 현실과 달라' 가 아닌, 내 인생을 바꾼, 책(조언)이 되는 거지요. 얼추 나에게 맞는 책을 찾았어도 그 내용들이 다 내게 맞는 것은 아니니 적절히 변형해서 적용하고, 했는데 뭔가 아쉬운 것이 있으면 보완해서 다시 하기를 반복하다 보면 나아질 수 밖에 없지요. 위 문장은 책을 '조언자(=조언해주는 친구)'로 바꾸어도 되지요. 나애게 맞는 조언자를 찾고, 그 조언도 내게 다 맞는 것은 아니니 적절히 변형해서 적용하고, 했는데 뭔가 아쉬운 것이 있으면 보완해서 다시 하다 보면 분명히 된단 거죠!
세상을 살아가면서 배울 것이 무척이나 많지요. 꿈을 찾는 법, 꿈을 이루는 법, 돈 벌고 모으고 불리는 법,인간관계, 건강관리, 음식, 여행, 패션 등등.. 이 모든 것을 스스로의 경험으로 배우기엔 너무나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합니다.
제발 혼자 일일이 다 시행착오 겪지 말잔 겁니다. 이미 다른 사람들이 먼저 해보고 고민도 많이 해왔으니까요. 상당수 문제들은 수 천년 이상 노하우가 누적된 것들도 있습니다. 그 노하우의 내공이 아주 깊고, 또 쉽게 설명 되어 있지 않은 경우(주로 고전), 또 한 두 번 접하고 ‘이건 나랑 안 맞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쉬운 책부터 접하면서 생각력을 키워가면 되요. 학교도 학년씩 올라가잖아요? 공부가 뒤쳐져 적응 못하고 학교를 포기하는 경우가 있지요. 그런데 앞서 말했듯 현 교육에선 사실 사회에서 필요하지 않은 내용도 상당수 있습니다. 학교 우등생이 꼭 인생 우등생이 되진 않지요.
학교를 다니지 않았어도 인생에서 필요한 배움을 열심히 하면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인생에서 필요한 배움을 포기하거나, 지인에게서만 배우면 어떻게 될까요? 책은 현실과 안 맞아! 라는 말은 점프력이 부족해서 포도를 못 따먹게 되니 괜히 ‘신포도를 누가 먹어?’ 하고 툴툴거리는 이솝우화의 여우의 말과 비슷한 듯 합니다. (이 역시도 이솝 선생님이 약 2000년 전에 세상을 살다가 사람들을 관찰하고 깨달은 것이였겠죠.) 수 천년에 걸쳐 쌓여온 노하우들, 앞으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열심히 책을 읽을수 밖에 없는 시스템을 만드는 법이 궁금하신 분은 댓글 남겨주세요!!(작년에 몇명의 좋은 경험자를 만났나 댓글 남겨보는 것도 현실을 직시하는 좋은 방법이에요)
댓글 안 남기시는 분은 혼자 하신다는거죠? (잘 되던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