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여자 친구가 없을까? 라며 고민 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거다 이 고민은 내가 좋아 하는 여자를 어떻게 내 여자로 만들까 라는 고민과는 다른고민이다 말그대로 모쏠이 난 왜 여자를 한번도 만나 보지 못했을까 라는 고민 인 거다
나 또한 이고민을 어느 순간 하게 되었고 답을 구하려고 노력 하던 시절이 있었다 여자 한테 인기가 많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나의 문제점은 무엇일까? 사실 그래서 여기 저기 조언도 듣고 연예관련 서적 픽업 이론 인간 관계 서적도 탐독 한적도 있고 고민도 많이 해보고 그 이후에는 조언도 많이 했다 그래서 나의 문제점 이었고 너희의 문제점 이기도 한 그 문제점들에 대해 애기 해 볼까 한다물론 예시적인것이고 사람이 사는 일에 공식이 없다는 걸 미리 밝혀둔다 예를 들어 보자 백설 공주가 쫏겨난후 난쟁이들한테 가서 같이 살게 되엇지 그런데 결국 누구랑 결혼 하지 ? 지나 가던 왕자였지 (디테일을 따지면 왕자도 노력하기도 했지 그냥 예시다) 여기서 우리는 본인이 난쟁이인지 왕자인지를 알아야 한다 누구는 태어날때부터 왕자고 누구는 난쟁이 인것이다 이 이야기가 공감이 안갈지 모르겠지만정말 잘생긴 지인의 카톡에 여자들과의 대화창을 보면 우리 와는 다른 세상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될거다 하지만 이글을 보고 있는 당신이 왕자라면이런 글을 읽을 필요가 없을것이다 이런 고민을 한적이 없을테니까 결국 당신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난쟁이 인것이다 하지만 다행인 것은 왕자로 태어난 사람이 많지 않다 아니 뭐 비율로 보면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 이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궁금하다면 사람이 많이 지나다니는 곳에서 시간을 정해두고 지나 다니는 남자들을 봐라 그중에 잘생긴 사람이 몇명 지나 가는지 보고 그다음에는 같은 시간 동안에 예쁜여자가 지나가는지 봐봐라 물론 다 다르겠지만 분명히 예쁜여자가 훤씬더 많다 (이 부분은 사실 논리가 부족한게 사실이다 날때부터 예쁜여자라기 보다 자신을 강점을 살려 잘 꾸미고 다닌다고 하는게 맞을것 같다 ) 이 사실을 인지 하고 여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사실 픽업 이론이나 연예서적은 틀린말이라기보다는 너무 남자 입장에서 해석 됐다는게 내 생각이다 여자는 남자의 외모가 별로 중요하지 않다?이거는 정말 개소리라고 생각한다 앞에 언급 한바와 같이 정말 잘생긴 남자의 카톡을 실제로 보면 여자가 연예에 잇어 적극적이지 않다 수동적이다 라는말은 틀렸다는 걸알게 될거다 근대 왜 이런 소리가 나오냐 아까도 말했지만 왕자가 몇명 없다 여자도 사람인데 몸좋고 키크고 잘생긴 사람이 싫을 리가 있냐 다들 왕자를 원하지만 몇명 없기도 하고 몇명 없기도 한 그 왕자는 너아니여도 다른 여자 많다 그래서 연예를 안할 거면 모르겠지만 할거면 본인이 공주가 아닌 이상 (여자들은 비교적 외모 서열이 잘 정리 되어있다)에는 눈을 좀 낮춰야 된다 이 이야기의 근거로 대충 커뮤니티 돌아다니다 보면 한국 남자들 제발좀 꾸미고 다녔으면 좋겠다는 내용의 글이나댓글 너희들도 본적이 있을거다 그럼 결국 우리는 어떻게 해야 돼냐고? 꾸며야된다 살이 쪗으면 빼고 옷이 없으면 옷사야된다 그렇다고 왕자 되는건 물론 아니겠지 하지만 살빼고 옷 빼입으면 난쟁이들 사이에서 왕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봐줄만한 난쟁이가 되는 거다 내가 재보다 잘생겨진다는 개념 보다는 내가 재보다는 낫다 라는 개념인거다 니가 옷에 혹은 몸에 관심이 많아 지면 알겠지만 운동도 안하고 옷도 안사는 애들이 거의 대부분이다 그러면서 여자들이 눈이 높네 나정도면 괜찮지 라면서 발전할 생각이없는 애들이 많기 때문에 니가 돋보이는 거다 일단 이정도가 되면 분명히 여자들이 널 대하는 태도가 다를거다 너를 좋아한다 이런건 아니지만 (이정도만 돼도 호감 가지는 애들이생기기도 한다) 너를 피하지는 않는다 라는거다 이정도가 안되면 솔직히 뭘 어떻게 여자한테 해도 소용 없을 확률이 크다 이게 커트 라인의 개념 이라고 생각한다 나쁜남자를 좋아한다?사실 근데 나쁜 남자정의가 뭐냐 싸가지가 없어서 나쁜남자라고 하는거냐 근데 싸가지없는 애를 좋아 할 리가 있냐 ? 사실 이개념은 착학 남자가 싫다는 우회적 표현인 것이다 그럼 착한 남자는 또 뭐냐 자상한게 착한 거냐? 자상한 남자 좋아 하는 애들많은데 ? 사실 이 착한남자라는 건 잘해주긴 하는데 센스가 없다는 표현인 거다 센스라는건 결국 여자가 원하는 것을 해준다는 거다 예를 들어보자 니가군대에 있는데 소위가 전입와서 소대를 잘 이끌어가고 싶은 욕심에 너희를 선진 강군으로 만들어 줄게 라면서 주말에도 이것 저것 같이 할라 그러고 훈련도 빡세게 시키려고하고 (근데 어떻게 하는지는 잘모르고) 정신교육도 시킨 다고해봐라 니들은 눈깔이 뒤집어 지겠지 그러며서 니들이 잘따라와주지 않으면 나는 너희들을 잘 이끌고 싶은 마음에 그리고 너희를 정예강군으로 만들고 싶은 마음뿐인데 왜 니들은 그걸몰라주냐 ? 이리 말하는데 말하는걸 들어보니 진심이야 이러면 기분이 어떨것 같냐 대놓고 욕하지 못해서 더빡치지 않냐 여기서 근본적인 문제는 뭐냐 병사들은 정예강군이 될마음이 눈꼽만큼도없고 주말에는 편하게 놀고 싶다는게 문제지 그래서 소위는 노력은 인정 하지만 욕은 많이 먹는거지 이거와 비슷하게 말이야 일단 여자가 아직 너랑 잘되고 싶은 마음이없는데 이것 저것 선물를 갖다 준다고 기쁠까 물론 마음은고맙지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이라면 마음도 조금씩 열릴수도 있고근데 뭐별로 필요도 없는 선물을 하고 흘리는 말로 산책하는걸 좋아 한다고 말한걸 가지고 힐을 신고 왔는데 산책을 하러가자고 하면 어떻겠냐 그러면서 내가 너 산책 좋하하는거 기억하고있어서 라면서 생색 내면 어떨까 잘해 줄거면 그여자를 편하게 해줄수 있는 걸로 잘해주란 애기다 이게 착한 남자와 자상한 남자의 차이다 앞서 말한 소위는 자신의 임무를 열심히 수행 하는 것 뿐이고 병사들은 그것이 의무지만 솔직히 병사들은 꿀빨고 싶지 예를 들어 보자 여자가 술을먹다가 연락이 와 나 취했어 그럼 남자가 데리러갈까 ? 아니 데리로 오지마 힘들자나 아니야 데리러갈게 아니야 오지마 괜찮아 그래도 데리러 갈게 진짜 괜찮아 오지마 그럼 혹시 이따라도 연락해 하고 연락이없길래 잤다고 하자 그럼 대부분의 경우에 화가 나 있지 근데 여기서 잘생각 해보자 행군할때 조교 가 힘들어 ? 그러면 니들은 뭐라 그랬냐 아닙니다 이랬지? 군대 억지로 왔어 ? 이러면 뭐랫어? 아닙니다 이랫지 ? 속마음은 어땠냐 조교 조카 때리고 싶었지 ? 행군 하기 싫고 억지로 끌려왔잖아 근데 왜 대답은 그렇게 했어 ? 뭔가 예의상이랄까 사회통념상 그럴수 밖에 없었자나 여자들은 뭔가 그렇게 돌려서 말하는게 일반적이고 약간 하기 싫으면 안해도 돼라고 말하는게 통념 비슷한 거라고 생각해라 위의 경우에서는 연락하다보니깐 너보고싶어서 왔어 하고 데리고 가는게 좋은 해답이겠지 데리러가는것과 안데리러 가는것중 뭐가 여자한테 이익이냐? 근데 여자가 귀찮아서 남자를 불러낸게 아니라 남자가 원해서 데리러 온게 되지 사회 통념상으로도 문제 될게 없지 이런 흐름을 좋아 하는 경우가 많아 왜 원하는걸 바로 말하지 않고 돌려 말하지 ? 바로 말하면 내가 다 해줄텐데 라는생각은 이제 하지마 그걸 못알아 듣는 애들이 대부분이니깐 알아 듣는 난쟁이가 빛이 나는거야 그러면서 봐 이런 행동이나 호의를 고마워 하는지 호구로 보는지 만약 호구로 본다면 니가 많이 좋아해도 제껴라 그게 니 정신건강에 좋을거다
그럼 어떤 남자가 돼야 하나? 남자들도 분명히 이런 느낌의 여자가 잇다는 걸 알거다 엄청 예쁘진 않은데 나쁘지 않게생긴 애들중에 성격에 따라서 남자들이 엄청꼬이는 여자들 말이다 솔직히 너희들 심리를 내가 말해볼까? 애는 뭔가 될것 같거든 애는 사귈수 있지 않을까 ? 뭔가 자신감 적인 부분에서 비빌수 잇을것 같아서 아니냐 ? 우리도 이렇게 까지는 아니지만 뭐 제가 대시를한다면 긍정적으로 생각해 볼수 있다 정도로는 만들수 있고 이 차이는 우리 난쟁이들 사이에서는 굉장히 큰 차이다 여자들의 선택지에 왕자를 갖기 힘드니까 이런 애들이 근데 왜 이런 생각을 들게 만들까 ? 잘 웃기도 하고 너무 대화도 잘 통하는것 같기도 하고 뭔가 사근 사근 하고 못생긴것도 아니고 여러가지가 있지만 결국 정리하면 뭔가 잘 반응 해주고 외모가 나쁘지 않다 라는거 아니냐 우리가 좀 사람 다워졌다고 해서 왕자가 된건 아니다 여자들은 남자와는 다른 세상에 살고 있고 여자들 끼리의알력 싸움 이라던지 남자들은 눈치 못채개 신경을 긁는 상황이 비일 비재 하다 이부분은 여자들 본인들도 여자들 사이에서의 인간관계를 매우 힘들어 한다 뭘로 뒷담까일지 모르거든 실제로 4명이서 뭉쳐 다니면 1명씩 돌아가면서 은따를 시키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사람에게 처음부터 엄청난 호감을 갖기가 쉽지 않고 가졌다 쳐도 나서기는 쉽지 않다 꼬리치고 다닌다고 욕먹을수도 있고 그렇기에 사실 여자는 먼저 나서기가 조심 스러운 부분이많다 그러니 먼저 웃고 먼저 다가가고 먼저 연락하고 먼저 커피 먹자고 하고 먼저 영화 보러 가자고 해 (다시한번 말하지만 다떠나서 커트라인을넘겼다는 가정하에) 왜 남자가 항상 먼저 연락해야 돼냐는생각하지마 우린 왕자가 아니라서연락 같은거 안와 그리고 그런생각을 하는 애들이 많고 어려워 하는 애들이 많을수록 먼저 연락 하는 사람이 빛이 나는거라고
우린 왜 여자 친구가 없을까?
이 고민은 내가 좋아 하는 여자를 어떻게 내 여자로 만들까 라는 고민과는 다른고민이다
말그대로 모쏠이 난 왜 여자를 한번도 만나 보지 못했을까 라는 고민 인 거다
나 또한 이고민을 어느 순간 하게 되었고 답을 구하려고 노력 하던 시절이 있었다
여자 한테 인기가 많으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나의 문제점은 무엇일까?
사실 그래서 여기 저기 조언도 듣고 연예관련 서적 픽업 이론 인간 관계 서적도 탐독 한적도 있고 고민도 많이 해보고 그 이후에는 조언도 많이 했다
그래서 나의 문제점 이었고 너희의 문제점 이기도 한 그 문제점들에 대해 애기 해 볼까 한다물론 예시적인것이고 사람이 사는 일에 공식이 없다는 걸 미리 밝혀둔다
예를 들어 보자 백설 공주가 쫏겨난후 난쟁이들한테 가서 같이 살게 되엇지 그런데 결국 누구랑 결혼 하지 ? 지나 가던 왕자였지 (디테일을 따지면 왕자도 노력하기도 했지 그냥 예시다) 여기서 우리는 본인이 난쟁이인지 왕자인지를 알아야 한다
누구는 태어날때부터 왕자고 누구는 난쟁이 인것이다 이 이야기가 공감이 안갈지 모르겠지만정말 잘생긴 지인의 카톡에 여자들과의 대화창을 보면 우리 와는 다른 세상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될거다
하지만 이글을 보고 있는 당신이 왕자라면이런 글을 읽을 필요가 없을것이다 이런 고민을 한적이 없을테니까 결국 당신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난쟁이 인것이다 하지만 다행인 것은 왕자로 태어난 사람이 많지 않다 아니 뭐 비율로 보면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 이말이 사실인지 아닌지 궁금하다면 사람이 많이 지나다니는 곳에서 시간을 정해두고 지나 다니는 남자들을 봐라 그중에 잘생긴 사람이 몇명 지나 가는지 보고 그다음에는 같은 시간 동안에 예쁜여자가 지나가는지 봐봐라 물론 다 다르겠지만 분명히 예쁜여자가 훤씬더 많다 (이 부분은 사실 논리가 부족한게 사실이다 날때부터 예쁜여자라기 보다 자신을 강점을 살려 잘 꾸미고 다닌다고 하는게 맞을것 같다 )
이 사실을 인지 하고 여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사실 픽업 이론이나 연예서적은 틀린말이라기보다는 너무 남자 입장에서 해석 됐다는게 내 생각이다
여자는 남자의 외모가 별로 중요하지 않다?이거는 정말 개소리라고 생각한다 앞에 언급 한바와 같이 정말 잘생긴 남자의 카톡을 실제로 보면 여자가 연예에 잇어 적극적이지 않다 수동적이다 라는말은 틀렸다는 걸알게 될거다 근대 왜 이런 소리가 나오냐 아까도 말했지만 왕자가 몇명 없다 여자도 사람인데 몸좋고 키크고 잘생긴 사람이 싫을 리가 있냐 다들 왕자를 원하지만 몇명 없기도 하고 몇명 없기도 한 그 왕자는 너아니여도 다른 여자 많다 그래서 연예를 안할 거면 모르겠지만 할거면 본인이 공주가 아닌 이상 (여자들은 비교적 외모 서열이 잘 정리 되어있다)에는 눈을 좀 낮춰야 된다 이 이야기의 근거로 대충 커뮤니티 돌아다니다 보면 한국 남자들 제발좀 꾸미고 다녔으면 좋겠다는 내용의 글이나댓글 너희들도 본적이 있을거다 그럼 결국 우리는 어떻게 해야 돼냐고? 꾸며야된다 살이 쪗으면 빼고 옷이 없으면 옷사야된다 그렇다고 왕자 되는건 물론 아니겠지 하지만 살빼고 옷 빼입으면 난쟁이들 사이에서 왕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봐줄만한 난쟁이가 되는 거다 내가 재보다 잘생겨진다는 개념 보다는 내가 재보다는 낫다 라는 개념인거다 니가 옷에 혹은 몸에 관심이 많아 지면 알겠지만 운동도 안하고 옷도 안사는 애들이 거의 대부분이다 그러면서 여자들이 눈이 높네 나정도면 괜찮지 라면서 발전할 생각이없는 애들이 많기 때문에 니가 돋보이는 거다 일단 이정도가 되면 분명히 여자들이 널 대하는 태도가 다를거다 너를 좋아한다 이런건 아니지만 (이정도만 돼도 호감 가지는 애들이생기기도 한다) 너를 피하지는 않는다 라는거다 이정도가 안되면 솔직히 뭘 어떻게 여자한테 해도 소용 없을 확률이 크다 이게 커트 라인의 개념 이라고 생각한다
나쁜남자를 좋아한다?사실 근데 나쁜 남자정의가 뭐냐 싸가지가 없어서 나쁜남자라고 하는거냐 근데 싸가지없는 애를 좋아 할 리가 있냐 ? 사실 이개념은 착학 남자가 싫다는 우회적 표현인 것이다 그럼 착한 남자는 또 뭐냐 자상한게 착한 거냐? 자상한 남자 좋아 하는 애들많은데 ? 사실 이 착한남자라는 건 잘해주긴 하는데 센스가 없다는 표현인 거다 센스라는건 결국 여자가 원하는 것을 해준다는 거다 예를 들어보자 니가군대에 있는데 소위가 전입와서 소대를 잘 이끌어가고 싶은 욕심에 너희를 선진 강군으로 만들어 줄게 라면서 주말에도 이것 저것 같이 할라 그러고 훈련도 빡세게 시키려고하고 (근데 어떻게 하는지는 잘모르고) 정신교육도 시킨 다고해봐라 니들은 눈깔이 뒤집어 지겠지 그러며서 니들이 잘따라와주지 않으면 나는 너희들을 잘 이끌고 싶은 마음에 그리고 너희를 정예강군으로 만들고 싶은 마음뿐인데 왜 니들은 그걸몰라주냐 ? 이리 말하는데 말하는걸 들어보니 진심이야 이러면 기분이 어떨것 같냐 대놓고 욕하지 못해서 더빡치지 않냐 여기서 근본적인 문제는 뭐냐 병사들은 정예강군이 될마음이 눈꼽만큼도없고 주말에는 편하게 놀고 싶다는게 문제지 그래서 소위는 노력은 인정 하지만 욕은 많이 먹는거지 이거와 비슷하게 말이야 일단 여자가 아직 너랑 잘되고 싶은 마음이없는데 이것 저것 선물를 갖다 준다고 기쁠까 물론 마음은고맙지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이라면 마음도 조금씩 열릴수도 있고근데 뭐별로 필요도 없는 선물을 하고 흘리는 말로 산책하는걸 좋아 한다고 말한걸 가지고 힐을 신고 왔는데 산책을 하러가자고 하면 어떻겠냐 그러면서 내가 너 산책 좋하하는거 기억하고있어서 라면서 생색 내면 어떨까 잘해 줄거면 그여자를 편하게 해줄수 있는 걸로 잘해주란 애기다 이게 착한 남자와 자상한 남자의 차이다 앞서 말한 소위는 자신의 임무를 열심히 수행 하는 것 뿐이고 병사들은 그것이 의무지만 솔직히 병사들은 꿀빨고 싶지 예를 들어 보자 여자가 술을먹다가 연락이 와 나 취했어 그럼 남자가 데리러갈까 ? 아니 데리로 오지마 힘들자나 아니야 데리러갈게 아니야 오지마 괜찮아 그래도 데리러 갈게 진짜 괜찮아 오지마 그럼 혹시 이따라도 연락해 하고 연락이없길래 잤다고 하자 그럼 대부분의 경우에 화가 나 있지 근데 여기서 잘생각 해보자 행군할때 조교 가 힘들어 ? 그러면 니들은 뭐라 그랬냐 아닙니다 이랬지? 군대 억지로 왔어 ? 이러면 뭐랫어? 아닙니다 이랫지 ? 속마음은 어땠냐 조교 조카 때리고 싶었지 ? 행군 하기 싫고 억지로 끌려왔잖아 근데 왜 대답은 그렇게 했어 ? 뭔가 예의상이랄까 사회통념상 그럴수 밖에 없었자나 여자들은 뭔가 그렇게 돌려서 말하는게 일반적이고 약간 하기 싫으면 안해도 돼라고 말하는게 통념 비슷한 거라고 생각해라 위의 경우에서는 연락하다보니깐 너보고싶어서 왔어 하고 데리고 가는게 좋은 해답이겠지 데리러가는것과 안데리러 가는것중 뭐가 여자한테 이익이냐? 근데 여자가 귀찮아서 남자를 불러낸게 아니라 남자가 원해서 데리러 온게 되지 사회 통념상으로도 문제 될게 없지 이런 흐름을 좋아 하는 경우가 많아 왜 원하는걸 바로 말하지 않고 돌려 말하지 ? 바로 말하면 내가 다 해줄텐데 라는생각은 이제 하지마 그걸 못알아 듣는 애들이 대부분이니깐 알아 듣는 난쟁이가 빛이 나는거야 그러면서 봐 이런 행동이나 호의를 고마워 하는지 호구로 보는지 만약 호구로 본다면 니가 많이 좋아해도 제껴라 그게 니 정신건강에 좋을거다
그럼 어떤 남자가 돼야 하나?
남자들도 분명히 이런 느낌의 여자가 잇다는 걸 알거다 엄청 예쁘진 않은데 나쁘지 않게생긴 애들중에 성격에 따라서 남자들이 엄청꼬이는 여자들 말이다 솔직히 너희들 심리를 내가 말해볼까? 애는 뭔가 될것 같거든 애는 사귈수 있지 않을까 ? 뭔가 자신감 적인 부분에서 비빌수 잇을것 같아서 아니냐 ? 우리도 이렇게 까지는 아니지만 뭐 제가 대시를한다면 긍정적으로 생각해 볼수 있다 정도로는 만들수 있고 이 차이는 우리 난쟁이들 사이에서는 굉장히 큰 차이다 여자들의 선택지에 왕자를 갖기 힘드니까 이런 애들이 근데 왜 이런 생각을 들게 만들까 ? 잘 웃기도 하고 너무 대화도 잘 통하는것 같기도 하고 뭔가 사근 사근 하고 못생긴것도 아니고 여러가지가 있지만 결국 정리하면 뭔가 잘 반응 해주고 외모가 나쁘지 않다 라는거 아니냐 우리가 좀 사람 다워졌다고 해서 왕자가 된건 아니다 여자들은 남자와는 다른 세상에 살고 있고 여자들 끼리의알력 싸움 이라던지 남자들은 눈치 못채개 신경을 긁는 상황이 비일 비재 하다 이부분은 여자들 본인들도 여자들 사이에서의 인간관계를 매우 힘들어 한다 뭘로 뒷담까일지 모르거든 실제로 4명이서 뭉쳐 다니면 1명씩 돌아가면서 은따를 시키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사람에게 처음부터 엄청난 호감을 갖기가 쉽지 않고 가졌다 쳐도 나서기는 쉽지 않다 꼬리치고 다닌다고 욕먹을수도 있고 그렇기에 사실 여자는 먼저 나서기가 조심 스러운 부분이많다 그러니 먼저 웃고 먼저 다가가고 먼저 연락하고 먼저 커피 먹자고 하고 먼저 영화 보러 가자고 해 (다시한번 말하지만 다떠나서 커트라인을넘겼다는 가정하에) 왜 남자가 항상 먼저 연락해야 돼냐는생각하지마 우린 왕자가 아니라서연락 같은거 안와 그리고 그런생각을 하는 애들이 많고 어려워 하는 애들이 많을수록 먼저 연락 하는 사람이 빛이 나는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