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과 사귄지 어~~언 만 9년째가 되어 갑니다. 제가 원래 혼자 자취를 하고 있었답니다. 그러다 자연스레 우린 함께 살게 되었지요. 남들은 우리가 같이 사는줄 모른답니다. 왜 빨리 결혼안 하느냐고 하지요. 물론, 저도 정식으로 결혼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능력이 없습니다. 함께 생활한지 거의 7년 정도 되었는데, 거의 백수로 살았습니다. 결혼을 하지 않아서 책임감이 없는건지...ㅠ.ㅠ 이런 이유로해서 2년전에 잠시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답니다. 그런데 또 그러네요. 최종적으로 지난정말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속이 터집니다. 어느새 나이는 먹어먹어 계란한판이 되었는데 올해도 사실 결혼할 가능성 없습니다. 지금도 이사람 백수랍니다. 11월말에 구해서 12월 말까지 잠시 다니다가 지금또 백수가 된거랍니다. 이 달안에 직장 구하겠다고는 하는데, 또 언제 그만둘지 몰라 믿음이 안갑니다. 헤어지고 싶은 생각이 정말 간절합니다. 제가 계속 직장을 다녀서 제게 의지를 하는건지... 이사람과 헤어지고 싶다가도 이 사람만큼 날 아끼고 사랑해줄 사람을 또 만날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 사람이 첫사랑이거든요. 하지만, 세상을 살아가는데 사랑만이 다가 아니라는 생각도 들어요. 어째야 할까요. 이런관계 계속 유지해야 할까요??? 여러분이라면 어쩌겠어요??? 조언좀 간절히 바랍니다.
이런 사람과 결혼해야하나요? 필히 조언좀...
그 사람과 사귄지 어~~언 만 9년째가 되어 갑니다.
제가 원래 혼자 자취를 하고 있었답니다. 그러다 자연스레 우린 함께 살게 되었지요.
남들은 우리가 같이 사는줄 모른답니다. 왜 빨리 결혼안 하느냐고 하지요.
물론, 저도 정식으로 결혼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능력이 없습니다.
함께 생활한지 거의 7년 정도 되었는데, 거의 백수로 살았습니다.
결혼을 하지 않아서 책임감이 없는건지...ㅠ.ㅠ
이런 이유로해서 2년전에 잠시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답니다. 그런데 또 그러네요.
최종적으로 지난정말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속이 터집니다.
어느새 나이는 먹어먹어 계란한판이 되었는데 올해도 사실 결혼할 가능성 없습니다.
지금도 이사람 백수랍니다. 11월말에 구해서 12월 말까지 잠시 다니다가 지금또 백수가 된거랍니다.
이 달안에 직장 구하겠다고는 하는데, 또 언제 그만둘지 몰라 믿음이 안갑니다.
헤어지고 싶은 생각이 정말 간절합니다. 제가 계속 직장을 다녀서 제게 의지를 하는건지...
이사람과 헤어지고 싶다가도 이 사람만큼 날 아끼고 사랑해줄 사람을 또 만날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 사람이 첫사랑이거든요. 하지만, 세상을 살아가는데 사랑만이 다가 아니라는 생각도 들어요.
어째야 할까요. 이런관계 계속 유지해야 할까요??? 여러분이라면 어쩌겠어요???
조언좀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