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네이트 톡에 푹 빠진 22살 직장인 입니다ㅎㅎ 저도 네이트 톡 되고싶어서 글쓰는건 처음이지만 멀 쓸까 생각하다 ㅠㅠ 회식하고 들어온날 얘기를 적을까 합니다.. 때는 이번년도 8월쯤(?)인거 같아요 이런저런 회사에서 행사가 있어서 행사가 끝난후회식자리에 참석하게 되었쬬 그날 저희 부서 사람들이랑 엄청 술을 먹었죠옆 테이블에 상무님까지 오셔서 어쩌다보니 그 자리에 껴서 복분자에,소주에,소맥에 콜라까지 타서 거이 만취를 달렸죠..ㅜㅜㅜㅜ 후배랑 안취한 언니들 소수의 몇명이 술에취한 사람들을 챙긴거 같아요전 집이 멀어서 회사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어서 후배가 기숙사까지 방에 대려다 준게 기억이 나요 비틀비틀거리며 방에 누운거 까지 확인하고 후배는 " 언니 저 가요?? " 언니 괜찮죠? " "응으..응" 이렇게 대답을 하고 후배는 집에갔었죠 전 침대에 누워서 남자친구한테 전화를 했죠 ㅋㅋ 술먹으면 왠지 막 보고싶어 지자나요ㅋㅋㅋㅋ (쏠로님들 ㅈㅅ) 누워서 오빠가 전화를 받으니깐 많이 먹었다느니 막 그런얘기를 했던거 같아요 근데... 침대로 누우니깐 갑자기 속이 울렁울렁 머리가 핑글핑글 거리는 아시죠? 미치겟드라구요 ㅠㅠ 다행이 제 방이랑 화장실이랑 가까워서 미친듯이 통화중에서 전화기 귀에대고 뛰어서 화장실 변기를 잡고 거사(??)를 치렀죠 젠장 ㅜㅜㅜㅜ 변기에 팔을 뻗어서 얼굴 기대는 자세 아시죠? 그렇게 앉아서 통화를 했던거 같아요 젠장 제 오바이트 소리 다 들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참을 "우윽엑웩우욱..윽웩웩웩...욱윽.. 미친듯이 쏘다내고 있으니 핸폰에서 남친의 " 괜찮아???" 묻는 소리가 계속 들리드라구요 또한번 "우윽엑웩우욱..윽웩웩웩...욱윽.. 그렇게 두번을 쏘다 내고 나니 아무말도 안하고 조용하드랍니다... 먼가 불안해서 혹시 핸드폰 변기에 빠트렸나 (커플폰 바꾼지 한달도 안됨).. 머리 변기에 박고 잠들었나-_-;; 남친은 별에별 생각이 다들었다고 합니다..;; 긱사가서 깨워야하나-_-(같은회사 사람이라 들어올수있음) " 여보세요?? 자??? 안들려???여보세요???" 한참을 말이 없던 제가 갑자기 말을 했다고 합니다... " 자기야.. " 응 괜찮아? " 왜 화장실이 특실이 아니야? " ................ㅡ,.ㅡ 먼 변기통 잡고 앉아 있다가 갑자기 하는 말이 특실이 아니냐니... 예전에 크리스마스 파티 한다고 쫌 비싸고 이쁘게 장식된 모텔을 빌려서 거기서 논적이 있었죠특실이라서 방두 엄청크고 욕조며 화장실이며 엄청 화려하고 멋있었거든요 그걸 생각한걸까요 전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는대 담날 남자친구가 폭소를 터트리면서 얘기해 주드라구요 ㅡㅡ 오바이트하면서 특실생각 났냐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담에 또 특실잡아서 피티하고 놀자고 ㅠㅠ 창피해서 진짜...........아직두 그거 가지고 맨날 놀려요 ㅠㅠㅠㅠ 기숙사 화자실 변기 특실로 만들어 준다고........ㅜㅜㅜㅜ아놔...
회식 후 변기잡고 술주정...ㅜㅜㅜ
안녕하세요 요즘 네이트 톡에 푹 빠진 22살 직장인 입니다ㅎㅎ
저도 네이트 톡 되고싶어서 글쓰는건 처음이지만 멀 쓸까 생각하다 ㅠㅠ
회식하고 들어온날 얘기를 적을까 합니다..
때는 이번년도 8월쯤(?)인거 같아요 이런저런 회사에서 행사가 있어서 행사가 끝난후
회식자리에 참석하게 되었쬬 그날 저희 부서 사람들이랑 엄청 술을 먹었죠
옆 테이블에 상무님까지 오셔서 어쩌다보니 그 자리에 껴서 복분자에,소주에,소맥에
콜라까지 타서 거이 만취를 달렸죠..ㅜㅜㅜㅜ
후배랑 안취한 언니들 소수의 몇명이 술에취한 사람들을 챙긴거 같아요
전 집이 멀어서 회사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어서 후배가 기숙사까지 방에 대려다 준게 기억이 나요
비틀비틀거리며 방에 누운거 까지 확인하고 후배는
" 언니 저 가요??
" 언니 괜찮죠? "
"응으..응"
이렇게 대답을 하고 후배는 집에갔었죠
전 침대에 누워서 남자친구한테 전화를 했죠 ㅋㅋ
술먹으면 왠지 막 보고싶어 지자나요ㅋㅋㅋㅋ (쏠로님들 ㅈㅅ)
누워서 오빠가 전화를 받으니깐 많이 먹었다느니 막 그런얘기를 했던거 같아요
근데... 침대로 누우니깐 갑자기 속이 울렁울렁 머리가 핑글핑글 거리는 아시죠?
미치겟드라구요 ㅠㅠ
다행이 제 방이랑 화장실이랑 가까워서 미친듯이 통화중에서 전화기 귀에대고 뛰어서
화장실 변기를 잡고 거사(??)를 치렀죠 젠장 ㅜㅜㅜㅜ
변기에 팔을 뻗어서 얼굴 기대는 자세 아시죠? 그렇게 앉아서 통화를 했던거 같아요
젠장 제 오바이트 소리 다 들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참을
"우윽엑웩우욱..윽웩웩웩...욱윽..
미친듯이 쏘다내고 있으니 핸폰에서 남친의 " 괜찮아???" 묻는 소리가 계속 들리드라구요
또한번 "우윽엑웩우욱..윽웩웩웩...욱윽..
그렇게 두번을 쏘다 내고 나니 아무말도 안하고 조용하드랍니다...
먼가 불안해서 혹시 핸드폰 변기에 빠트렸나 (커플폰 바꾼지 한달도 안됨)..
머리 변기에 박고 잠들었나-_-;;
남친은 별에별 생각이 다들었다고 합니다..;;
긱사가서 깨워야하나-_-(같은회사 사람이라 들어올수있음)
" 여보세요?? 자??? 안들려???여보세요???"
한참을 말이 없던 제가 갑자기 말을 했다고 합니다...
" 자기야..
" 응 괜찮아?
" 왜 화장실이 특실이 아니야? "
................ㅡ,.ㅡ 먼 변기통 잡고 앉아 있다가 갑자기 하는 말이 특실이 아니냐니...
예전에 크리스마스 파티 한다고 쫌 비싸고 이쁘게 장식된 모텔을 빌려서 거기서 논적이 있었죠
특실이라서 방두 엄청크고 욕조며 화장실이며 엄청 화려하고 멋있었거든요 그걸 생각한걸까요 전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는대 담날 남자친구가 폭소를 터트리면서 얘기해 주드라구요 ㅡㅡ
오바이트하면서 특실생각 났냐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담에 또 특실잡아서 피티하고 놀자고 ㅠㅠ
창피해서 진짜...........
아직두 그거 가지고 맨날 놀려요 ㅠㅠㅠㅠ
기숙사 화자실 변기 특실로 만들어 준다고........ㅜㅜㅜㅜ아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