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 후반쯤에 일찍이라면 일찍 취업해서 23살 작년에 일년 일하고 퇴사해서 지금은 24살이예요
1년경력이 있고 작년까지만해도 나는 어리다 이런생각에 뭐라도 할수 있던 자신감이 있었고 작년에 다닌회사가 광고쪽이여서 꽤 유명한 작품들 하면서 자존감도 높아져있었죠
하지만 이쪽업계 포스트프로덕션쪽 일하시는분이나 관련업종 종사자분들은 아실거예요 이 일이 얼마나 빡센지
탄력적근무제인데 야근, 철야에 어느달은 한달에 한두번 쉴정도로 바쁘고 5일 연속해서 집에 못들어간날도 있고 선배들은 더 심했죠
2400받고 연봉은 그냥저냥 만족하면서 다녔는데 사람도 못만나고 삶 자체가 일이니 너무 우울해서 일년 버티고 관뒀어요 야근수당, 주말수당도 없고 2400고정월급이니 아무때나 부려먹기 좋은 노예였죠 딱..
같은연봉으로 조금더 높은연봉으로 야근, 주말근무 안하는곳 찾고있는데 야근 좀하더라도 수당 챙겨주는곳으로 지원하고있는데 지원자수가 60명,80명..... 장난아니더라구요 이력서 15곳정도 쓴거같은데 1곳은 면접보고 전에다니던 회사보다 조금 나은정도라 안간다고 했고 다른곳은 연락이없네요
취업준비하다가 너무 지쳐서 끄적여봤어요 다들 취업이 이렇게 힘드신가요 그래도 나름 경력도있고 좋은작품도 많이해서 포트폴리오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취업이 힘드네요
20대 취업 고민
1년경력이 있고 작년까지만해도 나는 어리다 이런생각에 뭐라도 할수 있던 자신감이 있었고 작년에 다닌회사가 광고쪽이여서 꽤 유명한 작품들 하면서 자존감도 높아져있었죠
하지만 이쪽업계 포스트프로덕션쪽 일하시는분이나 관련업종 종사자분들은 아실거예요 이 일이 얼마나 빡센지
탄력적근무제인데 야근, 철야에 어느달은 한달에 한두번 쉴정도로 바쁘고 5일 연속해서 집에 못들어간날도 있고 선배들은 더 심했죠
2400받고 연봉은 그냥저냥 만족하면서 다녔는데 사람도 못만나고 삶 자체가 일이니 너무 우울해서 일년 버티고 관뒀어요 야근수당, 주말수당도 없고 2400고정월급이니 아무때나 부려먹기 좋은 노예였죠 딱..
같은연봉으로 조금더 높은연봉으로 야근, 주말근무 안하는곳 찾고있는데 야근 좀하더라도 수당 챙겨주는곳으로 지원하고있는데 지원자수가 60명,80명..... 장난아니더라구요 이력서 15곳정도 쓴거같은데 1곳은 면접보고 전에다니던 회사보다 조금 나은정도라 안간다고 했고 다른곳은 연락이없네요
취업준비하다가 너무 지쳐서 끄적여봤어요 다들 취업이 이렇게 힘드신가요 그래도 나름 경력도있고 좋은작품도 많이해서 포트폴리오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취업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