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자 등쳐먹고 사는 대방건설을 고발합니다~~!!!"

대방건설 사기피해자!!!2008.10.29
조회9,693
 

이번, “학교용지부당금 환급제”가 실시되면서 알게 된 사실입니다.

어느 아파트나 ‘최초계약자’에게 1회 발급되는 학교용지부당금을

분양건설사는 미분양계약자들에게 구두로 설명하고 중간 수납을 가로챈 사례입니다.


저는,2004년도 2월.. 양주지역 대방아파트 미분양가구를 계약하였습니다.

미분양아파트 계약당시만해도 언급이 없다가 잔금치루는시점에서

분양사무실로부터 “학교용지부담금‘을 납부해야한다는 말을 듣게되었습니다.

처음 분양이라는걸 받느지라.. 생소한 납부명이긴했어도, 30평형 300가구

이상은 다 납부해야한다는 설명에 덜컥 현금으로 지불하게되었습니다.

또한, 그에 대한 영수증을 요청했으나, 학교용지 분담금은 시청에 제출하는 관계로

대방건설측에 대한 영수증은 따로없다고 하여 그런줄로만 알고 세월이 흘러

오늘에 왔습니다.

이번, 국가에서 환급을 해준다길래 해당관청에 환급신청하였으나, 저의 집은

납부한 사실이 없다는 말을 듣게되었으며, 계속 확인중에 알게된 사실은,

최초계약자명의로 2003넌도 2월에 납부된 사실을 확인하게되었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한것과 같이 학교용지부당금은 최초계약자들에게 1회 청구서로 고지되는

세금이었는데, 교묘하게도 건설사들은 이를 공공연하게 입주자들에게 받아 챙겨

먹었던 것입니다. (양주지역에는 이런 사례가 대방건설 외 몇몇 미분양아파트들이 더 있었습니다)


대방건설사에 위와 같은 내용을 토대로 학교용지부당금 환급을 여러차례요구했으나,

그런 사실이 전혀 없다며 “모르쇠”로 일관하고있습니다.

또한, 처음 건설사로 전화문의를 했을때 여직원이 “그런 전화접수는 많이 오는데,

2~3번 전화 오다가 만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 말은, 저와 같은 피해자가 더 있다는 얘기고, 대방건설사의 사기에 힘을 실어주는 증거가

아니고 뭐겠습니까?

저는, 아직도 어딘가에 분양을 계속하고 있는 대방건설을 고발하여,

이와 같은 피해 사실조차도 모르지내는 많은 피해자 분들게  이 사실을 알려

힘든 가계주머니에 돈을 돌려주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여러분들의 도움이 절실하고

여러분들의 힘있는 댓글과 함께 여러 힘있는 사이트에 “펌분양”부탁드립니다.


제뜻이 제대로 전달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