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입사한지 한달채 안된 신입사원입니다. 계약직으로 들어왔구요
남초회사로 저만 여자입니다.제 성격이 내성적인데다 말주변도없어서 먼저 말을 못거는편입니다.부서에 여자 한명밖에 없어서 남자직원들은 싹싹하고 애교있는 여직원을당연히 원했겠죠..전에 일했던 분도 그랬나봐요 저는 진짜 그거랑 반대거든요. 남직원들이 제가 먼저 말안걸어준다고 상사한테 좀그랫나봐요.
여자가 먼저 말걸라는 법이있나요 회사생활 오래 한 분들이 먼저 일적응잘하고잇나 먼저 말걸어주면 얼마나 힘날까요 ㅠㅠㅠㅠ 하...남자직원들한테 먼저 말을 쉽게 걸수 있는 방법이 뭐가있을까요너무힘들고 지칩니다.
퇴근할때마다 눈물밖에 안나와요~상사한테는 아직 일도 익숙하지않은데 다른사람 챙길 여건이 안된다고변명을 늘어놨지만 사실 나중에 일이 익숙해지고나서 사람관계는 제 성격상 절대 나아질수 없다 생각이듭니다.너무 힘들어요 어떤식으로 다가가고, 행동하면 좋을까요내성적인 사람은 사회생활도 못하는 거일까요 ㅠㅠ..
내성적이고 말주변없는 신입입니다,
남초회사로 저만 여자입니다.제 성격이 내성적인데다 말주변도없어서 먼저 말을 못거는편입니다.부서에 여자 한명밖에 없어서 남자직원들은 싹싹하고 애교있는 여직원을당연히 원했겠죠..전에 일했던 분도 그랬나봐요 저는 진짜 그거랑 반대거든요. 남직원들이 제가 먼저 말안걸어준다고 상사한테 좀그랫나봐요.
여자가 먼저 말걸라는 법이있나요 회사생활 오래 한 분들이 먼저 일적응잘하고잇나 먼저 말걸어주면 얼마나 힘날까요 ㅠㅠㅠㅠ 하...남자직원들한테 먼저 말을 쉽게 걸수 있는 방법이 뭐가있을까요너무힘들고 지칩니다.
퇴근할때마다 눈물밖에 안나와요~상사한테는 아직 일도 익숙하지않은데 다른사람 챙길 여건이 안된다고변명을 늘어놨지만 사실 나중에 일이 익숙해지고나서 사람관계는 제 성격상 절대 나아질수 없다 생각이듭니다.너무 힘들어요 어떤식으로 다가가고, 행동하면 좋을까요내성적인 사람은 사회생활도 못하는 거일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