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제일 인기있는 코너라해서 주제 벗어나도 이해바랄게요 ㅠㅠ 1.교육을 하는 교육회사지만 완전 영업하는 회사임 2.하루매출을 반드시 달성해야만 퇴근할 수 있음 (못하면 퇴근할때까지 팀장의 한숨소리 읍박소리를 견뎌야함)영업할 수 있는 소스는 회사에서 줌- 소스가 늘 매출에 비례하기는 힘들지 않음?중졸은 이 공부를 할 수 가 없고 부재중일 경우도 허다하며 이 소스가 당일결제로 이어지기가 힘들지만 무조건 소스가 많이 들어온 날은 매출을 많이나와야함 3.월 매출달성이 아니라 일 매출 달성해야 되기 때문에 오늘 대뱍을쳤다 할지라도 내일 또 리셋되어 처음부터 본인 할당량을 채워야함 4. 환불이 터지면 바로 환불할 수 가 없음 (이게 제일힘듬)환불을 하기 위해서는 환불금액을 턴 금액제외하고 내게 주어진 할당량의 매출을 내야하는데 웃긴건 2시전에 그매출이 나와야만 털 수 있음그럼 하겠다는 사람에게 닥달전화를 안 할수가 없음.그러니 하려던 사람도 달아남하지만 내가 매출이 잘 나온다 할지라도 우리팀 매출이 저조하면 그 날은 대역죄인이 되어야함.환불 하는날은 팀장님께 굽신거려야만 겨우 할 수 있음 (환불을 털어도 팀장님이 -가 되는 구조가 전혀 아님. 단순이 회장ㅅㄲ때문에 각사람당 환불을 털어도 일정 매출을 맞춰야만 함) 아침마다 회장님은 직원들을 비하하고 욕하고 소리지르기 일수(그럼에도 고객들에게 전화해서 교육을 팔아야만 함. 소리지를수록 더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줘야하기떄문에 정말 집중이 안되는 환경에서 일해야함) 6. 연봉계약서에는 생리휴가 육아휴직 별의별게 다 적혀있지만전혀 연 월차 쓸 수 없음. 오직 휴가는 여름휴가 일주일 뿐 (1년차이상이야 주말껴서 일주일 , 미만은 주말껴서 5일) 7. 토요일 10~2시까지 일주일에 2번정도 출근하고 점심 저녁 당직 각각 3번정도 있음 내가 버티는 이유 오직 돈.여기서 어떻게든 일하면 250~300만원 받아감 (세후임)/ 내 위에 사람들은 300~350받음 지금 막 1년차를 넘었는데 내가 여기 근무하면서 신입사원을 뽑고 투입하고 나가는걸 100명이상봄 그럼에도 꿋꿋히 뽑음 약 2주, 1달에 한번씩 뽑음좋은대학교나온 분들 지원 많이 함. 교육업 치고는 좀 많이 주는편이기때문에하지만 유리멘탈로 절대 버틸 수 없음 학습자들이 너무 몰상식하고 막대하고 비아냥 거리기 일수관둔 사람이 잘못 설계하고 가면 이관받은 담당자가 무조건 싸워야함 멘탈이 나갈 것 같음 여기다니고 남자친구가 성격이 변했다고 함. 너무 힘들면 관두라고 하지만여기나가서 할게 딱히 없음. 결혼 전까지만 어떻게든 버티려고 하는데 하루하루가 고달픔ㅠㅠ 모든일이 너무 어렵다고 하지만..........정말 여기는 임신하고 다니면 유산 할 것같음그렇지만 일잘하는 직원은 다 돈으로 보기떄문에 회장ㅅㄲ는 늘 인자한척 오래오래 다니라고함(솔직한 성격으로서 옷깃만 스쳐도 소름이 돋음) 내가 버티는 이유 두번째 부모님꼐 모라도 더 해드릴 수 있음급한일 있음 돈 보태드릴 수 있고식사라도 좀더 비싼 집에서 사드릴 수 있고동생이 힘들다 그러면 보태줄 수 있고 그냥 그런이유가 다임. 돈쓰는거 무서워 하는편이라 큰 돈 쓴적이 거의 없는데너무 우울증 걸릴 것 같아서 며칠전엔 파주아울렛 가서 50만원어치 옷삼삶의 낙이라도 찾아보려고......... 중소기업치고 이정도 받으면 버텨야 하는것 맞지요다들 가치관이 있다고 가치관을 따라 가면 될 것 같다란 답변 달아주실 것 같은데.......생각도 없어지고 31살이기에 가치관 쫓으면 거지될 것 같음..........ㅠㅠ 오늘도 주말당직이라 회사와서 끄적여봄..위로를 받고싶음 ㅠㅠㅠㅠㅠㅠㅠ 오타여도 이해해주세용..............
이정도면 버틸회사 맞나요
여기가 제일 인기있는 코너라해서 주제 벗어나도 이해바랄게요 ㅠㅠ
1.교육을 하는 교육회사지만 완전 영업하는 회사임
2.하루매출을 반드시 달성해야만 퇴근할 수 있음
(못하면 퇴근할때까지 팀장의 한숨소리 읍박소리를 견뎌야함)
영업할 수 있는 소스는 회사에서 줌- 소스가 늘 매출에 비례하기는 힘들지 않음?
중졸은 이 공부를 할 수 가 없고 부재중일 경우도 허다하며 이 소스가 당일결제로 이어지기가 힘들지만 무조건 소스가 많이 들어온 날은 매출을 많이나와야함
3.월 매출달성이 아니라 일 매출 달성해야 되기 때문에 오늘 대뱍을쳤다 할지라도 내일 또 리셋되어 처음부터 본인 할당량을 채워야함
4. 환불이 터지면 바로 환불할 수 가 없음 (이게 제일힘듬)
환불을 하기 위해서는 환불금액을 턴 금액제외하고 내게 주어진 할당량의 매출을 내야하는데
웃긴건 2시전에 그매출이 나와야만 털 수 있음
그럼 하겠다는 사람에게 닥달전화를 안 할수가 없음.
그러니 하려던 사람도 달아남
하지만 내가 매출이 잘 나온다 할지라도 우리팀 매출이 저조하면 그 날은 대역죄인이 되어야함.
환불 하는날은 팀장님께 굽신거려야만 겨우 할 수 있음
(환불을 털어도 팀장님이 -가 되는 구조가 전혀 아님. 단순이 회장ㅅㄲ때문에 각사람당 환불을 털어도 일정 매출을 맞춰야만 함)
아침마다 회장님은 직원들을 비하하고 욕하고 소리지르기 일수
(그럼에도 고객들에게 전화해서 교육을 팔아야만 함. 소리지를수록 더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줘야하기떄문에 정말 집중이 안되는 환경에서 일해야함)
6. 연봉계약서에는 생리휴가 육아휴직 별의별게 다 적혀있지만
전혀 연 월차 쓸 수 없음. 오직 휴가는 여름휴가 일주일 뿐 (1년차이상이야 주말껴서 일주일 , 미만은 주말껴서 5일)
7. 토요일 10~2시까지 일주일에 2번정도 출근하고 점심 저녁 당직 각각 3번정도 있음
내가 버티는 이유 오직 돈.
여기서 어떻게든 일하면 250~300만원 받아감 (세후임)/ 내 위에 사람들은 300~350받음
지금 막 1년차를 넘었는데 내가 여기 근무하면서 신입사원을 뽑고 투입하고 나가는걸 100명이상봄 그럼에도 꿋꿋히 뽑음 약 2주, 1달에 한번씩 뽑음
좋은대학교나온 분들 지원 많이 함. 교육업 치고는 좀 많이 주는편이기때문에
하지만 유리멘탈로 절대 버틸 수 없음
학습자들이 너무 몰상식하고 막대하고 비아냥 거리기 일수
관둔 사람이 잘못 설계하고 가면 이관받은 담당자가 무조건 싸워야함
멘탈이 나갈 것 같음
여기다니고 남자친구가 성격이 변했다고 함. 너무 힘들면 관두라고 하지만
여기나가서 할게 딱히 없음. 결혼 전까지만 어떻게든 버티려고 하는데 하루하루가 고달픔ㅠㅠ
모든일이 너무 어렵다고 하지만..........
정말 여기는 임신하고 다니면 유산 할 것같음
그렇지만 일잘하는 직원은 다 돈으로 보기떄문에 회장ㅅㄲ는
늘 인자한척 오래오래 다니라고함
(솔직한 성격으로서 옷깃만 스쳐도 소름이 돋음)
내가 버티는 이유 두번째 부모님꼐 모라도 더 해드릴 수 있음
급한일 있음 돈 보태드릴 수 있고
식사라도 좀더 비싼 집에서 사드릴 수 있고
동생이 힘들다 그러면 보태줄 수 있고
그냥 그런이유가 다임.
돈쓰는거 무서워 하는편이라 큰 돈 쓴적이 거의 없는데
너무 우울증 걸릴 것 같아서 며칠전엔 파주아울렛 가서 50만원어치 옷삼
삶의 낙이라도 찾아보려고.........
중소기업치고 이정도 받으면 버텨야 하는것 맞지요
다들 가치관이 있다고 가치관을 따라 가면 될 것 같다란 답변 달아주실 것 같은데.......
생각도 없어지고 31살이기에 가치관 쫓으면 거지될 것 같음..........ㅠㅠ
오늘도 주말당직이라 회사와서 끄적여봄..
위로를 받고싶음 ㅠㅠㅠㅠㅠㅠㅠ
오타여도 이해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