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후기

2017.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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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들이랑 놀면서 횡단보도건너는데
키다리 아저씨?는 아니고 오빠였음 ㅇㅇ
암튼 그사람이 우리 뒤를 쫄레쫄레 따라오면서
중간에 있는애(쓰니) 이쁘다 , 키230인데 꼬셔도되냐는말에 나도 모르게 웃으면서 안돼요 ㅇㅈㄹ
쓰니 왜그랬는지 후회중,, 피부좋고 얼굴작고 잘생겼었는데 조카 아깝다 결국 오늘의 교훈은

철벽따위 개나줘버려

여러분 철벽치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