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들이랑 놀면서 횡단보도건너는데 키다리 아저씨?는 아니고 오빠였음 ㅇㅇ 암튼 그사람이 우리 뒤를 쫄레쫄레 따라오면서 중간에 있는애(쓰니) 이쁘다 , 키230인데 꼬셔도되냐는말에 나도 모르게 웃으면서 안돼요 ㅇㅈㄹ 쓰니 왜그랬는지 후회중,, 피부좋고 얼굴작고 잘생겼었는데 조카 아깝다 결국 오늘의 교훈은 철벽따위 개나줘버려 여러분 철벽치지맙시다,,
철벽후기
키다리 아저씨?는 아니고 오빠였음 ㅇㅇ
암튼 그사람이 우리 뒤를 쫄레쫄레 따라오면서
중간에 있는애(쓰니) 이쁘다 , 키230인데 꼬셔도되냐는말에 나도 모르게 웃으면서 안돼요 ㅇㅈㄹ
쓰니 왜그랬는지 후회중,, 피부좋고 얼굴작고 잘생겼었는데 조카 아깝다 결국 오늘의 교훈은
철벽따위 개나줘버려
여러분 철벽치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