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1학년때가 젤 힘들었는데 내가 초반에 어떤 남자애한테 잘못 걸렸는데 걔가 날 좋아했어
근데 계속 핸드폰으로 문자 보내고 전화하고 어디냐고 뭐하냐 이런식으로 보내니까 8살이었던 쓰니는 그게 너무 무서운거야,, 난 좋아하지도 않고 계속 그러니까..그래서 차단도 해봤는데 학교에서 만나니까 어쩔수없었음 그래서 학교 안간다고 떼쓰고 3-4일은 할머니 집에 있으면서 할머니한테 혼도 나고 학교 안가면 안된다 라는 이야기도 듣고 결국 학교에 감. 그때 담임쌤이 친한 애들 3명 정도 교문까지 들고 나오면서 나 환영해줬어ㅠㅠㅜ
너무 고마운 일이지,,걔들한테도 그렇고 결국 그 남자애는 전학갔을꺼야,, 걔 엄마가 미안하다하고 전학간다했어
2학년때는 쌤이 거의 학기 초부터 임신하셔서 쌤이 자주 바뀌었음 할머니쌤이 가장 오래했는데 내가 그때 회장이어서 되게 예뻐해줬어! 또 라이벌인 애가 있었는데 칭찬스티커 있잖앜ㅋㅋㅋ그거 서로 더 많이 모을려고 열심히 했다,,자존심 싸움임ㅋㅋㅋ
걔는 막 하루에 일기 2편씩 쓰고,,결국 내가 더 많았엌ㅋㅋㅋㅋ
3학년때는 플룻 오케스트라에 들어 갔다,,
2학년때부터 방과후 하면서 쌤이랑 친해지고 쌤이 나 되게 예뻐해줬어ㅠㅠㅠㅁㅈ쌤,,되게 젊은 쌤이고 예쁘셨어ㅠㅠㅠ오케스트라 들어가서 가장 잘하는 퍼스트 들어가고 그때는 정말 다 언니오빠들이니까 너무 무서웠어ㅋㅋㅋㅋ내 성격상 피해는 안 주는 성격이고 열심히 해서 애국가를 연주해야되는데 반주를 모르겠어서 계속 이어폰 끼고 연습하고
국기에 대한 맹세도 그거 반주 틀고 연습했어
근데 3학년까지 하고 전학갔엌ㅋㅋㅋㅋ
3학년 끝나고 4학년 사이 전학와서 공부잘하는 동네로 왔어! 원래는 6학년때 갈라했는데 내가 그냥 갑자기 가자해섴ㅋㅋㅋㅋㅋ4학년때도 재밌었다! 선생님도 좋으셨고,,
5학년때는 오케스트라 들어가고 싶어서 오디션을 봤음ㅋㅋㅋ근데 조카 다 선배들,,ㅜㅠㅜ난 플룻이고 딴 애는 바이올린이었는데 뭔가 나만 떨어질꺼 같은거라ㅠㅠㅠㅠ그래서 쌤한테 문자로 약간 "오케스트라 들어가고싶어요ㅠㅠㅠㅜ" 이런식으로 보냈닼ㅋㅋㅋㅋ정말 쪽팔려ㅠㅠㅠ큐큐ㅠㅜ근데 나합격 해서 조카 기분 좋았어!!!! 벗,,들어가니까 나빼고 다 6학년이었어,,난 당연히 쮸글 거리면서 살았고
다 너무 잘하고 나만 못하면 안되니까 맨날 연습하러 오고 레슨도 받고 그랬어! 그래서 좀 잘하는편에 들고 언니들한테 예쁨도 받았규,,
앜ㅋㅋㅋ5학년때 나 조카 따라하는애 있었다
내가 필통 하나 사오면 그다음날에 바로 사옴 조카 신기해,,,펜도 똑같이 사고 색깔도 똑같고 심지어 노트필기도 똑같이 따라함,,옷스타일까지 안 따라하는게 없었다 그땐 정말 심각하게 고민이었음 걔 때문에,,또 걔가 점심시간에 내 필통 뒤져서 만원짜리 볼펜 두개 훔쳤는데 걔 가방에서 나오니까 뭐 굴러들어갔다?ㅋㅋㅋㅋ그랬음 근데 하필 이름을 안 써서 증거가 없는데 걔가 엄마한테 일러서 걔 엄마가 영수증하고 스캔해서 쌤한테 보내고
그 일 터지고 2주뒤에 나는 그거 듣고 혼남 죄없는애 의심했다곸ㅋㅋㅋㅋㅋ2주 뒤에 말하면 어쩌라고;;쌤이 나보고 영수증 주면서 여기서 니가 있는거 표시하라 했나 하여튼 내가 그걸 다 기억하냐;;?ㅋㅋㅋㅋㅋㅋㅋ결국 반성문 쓰고 걔한테 사과도 함 ㅅㅂㅋㅋㅋㅋㅋㅋㅋ
6학년때는 사실 기억이 안남ㅋㅋㅋㅋㅋ,,뭐 간단히 하자면 오케스트라는 이때도 계속해서 내가 젤 대장이었음ㅋㅋㅋㅋㅋ이때 쌤이 바뀌어서 어색했는데 솔직히 하루도 안 빠지고 맨날 출석했음 나,,봉사활동도 1번빼고 다 참석함 빠진거는 쌤이 딴애들한테도 기회주자 해서 빠짐 그래서 쌤이 나 정말 예뻐함,,그중에서 실력도 그나마 젤 나았고 동생들 못하니까 이끌면서 올라옴!
또 6학년하면 수련회 아니냐,,내가 2학기 여부회장이었는데 쌤이 아무도 안나가면 1,2학기 회장부회장이 해야된대 그래서 하게됬는데 여자가 여부회장 뿐임ㅋㅋㅋㅋㅋ그래서 걔랑 친해서 얘기하고 뭐할까 하는데 걔가 카톡 안보고 씹고 계속 피하고 그래서 내가 빡쳤음. 그래서 니 무대 안 오를꺼면 남자애들 가르쳐라 하니까 알겠대
그래서 난 딴애 한명이랑 픽미 연습 4시간하고 걔는 그때 놀이공원 가고~^!^ 조카 일주일 남기고 걔가 연습 하나도 안해서 쌤한테 조카 울면서 말함
걔가 내 뒷담도 까고 이유없이 피한다고
쌤이 하는말이 이미 연습을 4시간이나 했으면 나가보라하는거임,,그래서 그 옆에 있던 애들하고 주말 한번에 모여서 연습함 6시간ㅋㅋㅋㅋ조카 다리 아파 뒤질뻔;;;;그리고 결국 나갔닼ㅋㅋㅋㅋㅋ
ㅅㅂ,,내 인생 어때
오늘은 내가 초딩이었을때 얘기해볼께,,
걍 갑자기 생각나서 그랰ㅎㅋㅎㅋㅎㅋ
솔직히 1학년때가 젤 힘들었는데 내가 초반에 어떤 남자애한테 잘못 걸렸는데 걔가 날 좋아했어
근데 계속 핸드폰으로 문자 보내고 전화하고 어디냐고 뭐하냐 이런식으로 보내니까 8살이었던 쓰니는 그게 너무 무서운거야,, 난 좋아하지도 않고 계속 그러니까..그래서 차단도 해봤는데 학교에서 만나니까 어쩔수없었음 그래서 학교 안간다고 떼쓰고 3-4일은 할머니 집에 있으면서 할머니한테 혼도 나고 학교 안가면 안된다 라는 이야기도 듣고 결국 학교에 감. 그때 담임쌤이 친한 애들 3명 정도 교문까지 들고 나오면서 나 환영해줬어ㅠㅠㅜ
너무 고마운 일이지,,걔들한테도 그렇고 결국 그 남자애는 전학갔을꺼야,, 걔 엄마가 미안하다하고 전학간다했어
2학년때는 쌤이 거의 학기 초부터 임신하셔서 쌤이 자주 바뀌었음 할머니쌤이 가장 오래했는데 내가 그때 회장이어서 되게 예뻐해줬어! 또 라이벌인 애가 있었는데 칭찬스티커 있잖앜ㅋㅋㅋ그거 서로 더 많이 모을려고 열심히 했다,,자존심 싸움임ㅋㅋㅋ
걔는 막 하루에 일기 2편씩 쓰고,,결국 내가 더 많았엌ㅋㅋㅋㅋ
3학년때는 플룻 오케스트라에 들어 갔다,,
2학년때부터 방과후 하면서 쌤이랑 친해지고 쌤이 나 되게 예뻐해줬어ㅠㅠㅠㅁㅈ쌤,,되게 젊은 쌤이고 예쁘셨어ㅠㅠㅠ오케스트라 들어가서 가장 잘하는 퍼스트 들어가고 그때는 정말 다 언니오빠들이니까 너무 무서웠어ㅋㅋㅋㅋ내 성격상 피해는 안 주는 성격이고 열심히 해서 애국가를 연주해야되는데 반주를 모르겠어서 계속 이어폰 끼고 연습하고
국기에 대한 맹세도 그거 반주 틀고 연습했어
근데 3학년까지 하고 전학갔엌ㅋㅋㅋㅋ
3학년 끝나고 4학년 사이 전학와서 공부잘하는 동네로 왔어! 원래는 6학년때 갈라했는데 내가 그냥 갑자기 가자해섴ㅋㅋㅋㅋㅋ4학년때도 재밌었다! 선생님도 좋으셨고,,
5학년때는 오케스트라 들어가고 싶어서 오디션을 봤음ㅋㅋㅋ근데 조카 다 선배들,,ㅜㅠㅜ난 플룻이고 딴 애는 바이올린이었는데 뭔가 나만 떨어질꺼 같은거라ㅠㅠㅠㅠ그래서 쌤한테 문자로 약간 "오케스트라 들어가고싶어요ㅠㅠㅠㅜ" 이런식으로 보냈닼ㅋㅋㅋㅋ정말 쪽팔려ㅠㅠㅠ큐큐ㅠㅜ근데 나합격 해서 조카 기분 좋았어!!!! 벗,,들어가니까 나빼고 다 6학년이었어,,난 당연히 쮸글 거리면서 살았고
다 너무 잘하고 나만 못하면 안되니까 맨날 연습하러 오고 레슨도 받고 그랬어! 그래서 좀 잘하는편에 들고 언니들한테 예쁨도 받았규,,
앜ㅋㅋㅋ5학년때 나 조카 따라하는애 있었다
내가 필통 하나 사오면 그다음날에 바로 사옴 조카 신기해,,,펜도 똑같이 사고 색깔도 똑같고 심지어 노트필기도 똑같이 따라함,,옷스타일까지 안 따라하는게 없었다 그땐 정말 심각하게 고민이었음 걔 때문에,,또 걔가 점심시간에 내 필통 뒤져서 만원짜리 볼펜 두개 훔쳤는데 걔 가방에서 나오니까 뭐 굴러들어갔다?ㅋㅋㅋㅋ그랬음 근데 하필 이름을 안 써서 증거가 없는데 걔가 엄마한테 일러서 걔 엄마가 영수증하고 스캔해서 쌤한테 보내고
그 일 터지고 2주뒤에 나는 그거 듣고 혼남 죄없는애 의심했다곸ㅋㅋㅋㅋㅋ2주 뒤에 말하면 어쩌라고;;쌤이 나보고 영수증 주면서 여기서 니가 있는거 표시하라 했나 하여튼 내가 그걸 다 기억하냐;;?ㅋㅋㅋㅋㅋㅋㅋ결국 반성문 쓰고 걔한테 사과도 함 ㅅㅂㅋㅋㅋㅋㅋㅋㅋ
6학년때는 사실 기억이 안남ㅋㅋㅋㅋㅋ,,뭐 간단히 하자면 오케스트라는 이때도 계속해서 내가 젤 대장이었음ㅋㅋㅋㅋㅋ이때 쌤이 바뀌어서 어색했는데 솔직히 하루도 안 빠지고 맨날 출석했음 나,,봉사활동도 1번빼고 다 참석함 빠진거는 쌤이 딴애들한테도 기회주자 해서 빠짐 그래서 쌤이 나 정말 예뻐함,,그중에서 실력도 그나마 젤 나았고 동생들 못하니까 이끌면서 올라옴!
또 6학년하면 수련회 아니냐,,내가 2학기 여부회장이었는데 쌤이 아무도 안나가면 1,2학기 회장부회장이 해야된대 그래서 하게됬는데 여자가 여부회장 뿐임ㅋㅋㅋㅋㅋ그래서 걔랑 친해서 얘기하고 뭐할까 하는데 걔가 카톡 안보고 씹고 계속 피하고 그래서 내가 빡쳤음. 그래서 니 무대 안 오를꺼면 남자애들 가르쳐라 하니까 알겠대
그래서 난 딴애 한명이랑 픽미 연습 4시간하고 걔는 그때 놀이공원 가고~^!^ 조카 일주일 남기고 걔가 연습 하나도 안해서 쌤한테 조카 울면서 말함
걔가 내 뒷담도 까고 이유없이 피한다고
쌤이 하는말이 이미 연습을 4시간이나 했으면 나가보라하는거임,,그래서 그 옆에 있던 애들하고 주말 한번에 모여서 연습함 6시간ㅋㅋㅋㅋ조카 다리 아파 뒤질뻔;;;;그리고 결국 나갔닼ㅋㅋㅋㅋㅋ
그애는 진짜 답없는데,,같은 학교임 지금ㅋㅋㅋㅎㅋㅎㅎㅋㅋㅋ
하여튼 그렇다고,,내 초딩때 이랬엌ㅋㅋㅎㅋㅎ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