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가 맞지는 않지만 제일 활성화되는 곳이라 글을씁니다지금 흥분이 되는 상태라서 오타와 띄어쓰기는 양해바랍니다ㅜㅜ 제목대로 제가 택시기사한테 부당요금을 지불했는데제가 택시를 부른곳은 장거리하는 남자친구네 집에서 기차역에 갈려고 택시를 불렀습니다요즘 카카오택시 많이 이용하길래 카카오택시를 불러서 목적지까지 설정하고 택시를 불렀습니다근데 택시기사가 좀 많이 늦더라고여 제가 미리 기차시간에 맞춰서 불렀는데길을 못찾았는지 나중에 정확한 제 위치를 물어봤고 제가 두번이나 전화로 설명했는데 한참뒤에 오더라고여... 이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좀늦게온거 때문에 짜증이나긴 했습니다 제가 기차시간이 있으니까 그래도 아직은 여유로워서 아저씨한테 기차시간이 16분기차니까 너무 늦지않게 가달라고 말씀드렸고 출발하였죠평소 남자친구가 데려다 주던 길과 반대방향이길래 저는 아저씨만의 지름길이 있다라고 생각했고 아무생각없이 핸드폰을 만지고있었습니다한참가다가 신호가 걸려서 멈추었고 제가 위에 이정표를 올려다 보니까제가 원래 가야할곳은 오근장역이였는데 오송역으로 가더라고여그때 아저씨 지금 어디가시는 거냐고 저는 오근장인데 왜 오송으로 가시냐니까그때서야 자기가 착각했다고 하시더라고요... 휴 그러면서 그걸 왜 이제 얘기하냐고 하시는데솔직히 전 길치 방향치이고 거기가 저희동네도 아니고 저도 항상 남자친구랑 데리러와서 그쪽 길을 잘모릅니다 그것도 그렇고 승객이 이리로 가라 저리로 가라 이렇게 하지않지않나요길을 잘못갔길래 다시 오근장으로 가야하는데 제가 기차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게 문제였죠16분 기차라고 가실수 있겠냐고 다시 물었고 될거같다면서 출발을 하시더라고여가면서도 저는 불안해서 오근장이 늦을거 같으면 바로 옆에 청주공항역이 있습니다 거기는 무임승차가 가능한곳이여서 따로 기차표를 안끊고 기차안에서 끊을수있고 거기는 19분 기차길래 너무 늦을거 같으면 청주공항역도 괜찮다고 말씀드렸습니다가까으로 4분남겨놓고 청주공항역이 도착을 하였고딱보니 택시비가 17000원입니다 원래는 8000원이면 오는곳인데여기서 부터가 실랑이가 벌어졌습니다먼저 얼마드리면 되냐고 제가 물었고다 지불하시길 원하길래 제가 다 못드린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택시기사님의 실수로 이렇게 된거니까요그니까 그래도 15000원은 줘야된다고 내가 시간맞춰서 여기까지 왔고이렇게 돈 다안주는거였으면 여기까지 안왔다고 말씀하시는겁니다저는 원래 여기 팔천원이면 오는곳인데 다 못드린다면서 만원짜리 한장을 드렸습니다애시당초에 택시기사분이 실수를 안하셨으면 시간에 쫓겨서 기차타러 오지도 않았고택시비 또한 더 지불할일이 없는데자기가 잘못하고 실수한부분은 전혀 생각을 못하시길래아저씨께서 잘못 실수하셔서 이렇게 된건데 다 나한테 지불하는건 부당하다라고 하니까빡빡우기십니다 그럼 삼천원이라도 더 달라고 저는 기차시간때문에 하는수없이 다 지불하고너무 열받아서 처음으로 민원신고를 했습니다 이게 월요일에 있었던 일이고 바로 어제 목요일 밤 10시30분에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네 그 택시기사분이였죠저한테 전화한 이유는 자기가 무엇을 잘못했길래 민원까지 넣냐고 따지십니다그래서 정확히 말씀드렸죠 택시비가 많이 나온것도 택시기사님 실수고 근데 그걸 저한테 부당하게 요금청구를 했기 때문이라고여 근데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할수있지 않냐길래제가 언제 기사님 실수한거 가지고 민원넣었냐고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할수 있다고그부분은 이해 한다고 근데 저한테 그 실수한 부분을 미안하다고 한마디라고 하셨냐고 오히려 그때 당시에는 실수한 부분 인정도 안하고 무조건 왔음 되지 않았냐고 그때 저한테 실수한 부분을 인정하면서 그래도 요금이 이렇게 나왔는데나도 택시비로 먹고사는 사람인데 어느정도만 해달라 이런식으로 말씀하셨으면 저도 어느정도 드리고 신고까지는 안했을텐데 끝까지 잘못없다 하지않으셨냐고 그러면서 서로 언성이 높아졌습니다저는 늦은시간에 전화한것도 열받아 죽겠는데 저보고 상습범이 아니냐면서너네아버지가 이런일 당해도 이럴거냐 자기가 나이가 육십이고 애가 셋이다 하면서저한테 따지길래 상습범때부터 열받았던게 저희부모님얘기까지 나오길래너무 빡쳐서 저희아버지는 자기가 잘못한부분이 있으면 당신보다 아무리 나이가 어린 초등학생한테라도 사과를 하고 자기잘못을 인정하시는 분이다 아저씨처럼 자기가 잘못한것도 모르는 그런 못배우시고 뻔뻔하신분이라했죠그러면서 마지막으로 그아저씨가 하시는 말씀이아니라 자기가 실수로해서 요금이 많이 나왔어도 승객은 그걸다 지불해야된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여 참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되겠다싶어서 끊었죠 근데 저는 또 전화와서 저럴까봐 솔직히 겁나는거 보다는 짜증이 많이 납니다이런경우 경찰에 신고가능한가요 나이드신분이라지만 예의도없고 뻔뻔하고 너의 괘씸하네요
택시기사아저씨의 부당요금!
카테고리가 맞지는 않지만 제일 활성화되는 곳이라 글을씁니다
지금 흥분이 되는 상태라서 오타와 띄어쓰기는 양해바랍니다ㅜㅜ
제목대로 제가 택시기사한테 부당요금을 지불했는데
제가 택시를 부른곳은 장거리하는 남자친구네 집에서 기차역에 갈려고 택시를 불렀습니다
요즘 카카오택시 많이 이용하길래 카카오택시를 불러서 목적지까지 설정하고 택시를 불렀습니다
근데 택시기사가 좀 많이 늦더라고여 제가 미리 기차시간에 맞춰서 불렀는데
길을 못찾았는지 나중에 정확한 제 위치를 물어봤고 제가 두번이나 전화로 설명했는데 한참뒤에 오더라고여... 이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좀늦게온거 때문에 짜증이나긴 했습니다 제가 기차시간이 있으니까 그래도 아직은 여유로워서 아저씨한테 기차시간이 16분기차니까 너무 늦지않게 가달라고 말씀드렸고 출발하였죠
평소 남자친구가 데려다 주던 길과 반대방향이길래 저는 아저씨만의 지름길이 있다라고 생각했고 아무생각없이 핸드폰을 만지고있었습니다
한참가다가 신호가 걸려서 멈추었고 제가 위에 이정표를 올려다 보니까
제가 원래 가야할곳은 오근장역이였는데 오송역으로 가더라고여
그때 아저씨 지금 어디가시는 거냐고 저는 오근장인데 왜 오송으로 가시냐니까
그때서야 자기가 착각했다고 하시더라고요... 휴 그러면서 그걸 왜 이제 얘기하냐고 하시는데
솔직히 전 길치 방향치이고 거기가 저희동네도 아니고 저도 항상 남자친구랑 데리러와서 그쪽 길을 잘모릅니다 그것도 그렇고 승객이 이리로 가라 저리로 가라 이렇게 하지않지않나요
길을 잘못갔길래 다시 오근장으로 가야하는데 제가 기차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게 문제였죠
16분 기차라고 가실수 있겠냐고 다시 물었고 될거같다면서 출발을 하시더라고여
가면서도 저는 불안해서 오근장이 늦을거 같으면 바로 옆에 청주공항역이 있습니다 거기는 무임승차가 가능한곳이여서 따로 기차표를 안끊고 기차안에서 끊을수있고 거기는 19분 기차길래 너무 늦을거 같으면 청주공항역도 괜찮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가까으로 4분남겨놓고 청주공항역이 도착을 하였고
딱보니 택시비가 17000원입니다 원래는 8000원이면 오는곳인데
여기서 부터가 실랑이가 벌어졌습니다
먼저 얼마드리면 되냐고 제가 물었고
다 지불하시길 원하길래 제가 다 못드린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택시기사님의 실수로 이렇게 된거니까요
그니까 그래도 15000원은 줘야된다고 내가 시간맞춰서 여기까지 왔고
이렇게 돈 다안주는거였으면 여기까지 안왔다고 말씀하시는겁니다
저는 원래 여기 팔천원이면 오는곳인데 다 못드린다면서 만원짜리 한장을 드렸습니다
애시당초에 택시기사분이 실수를 안하셨으면 시간에 쫓겨서 기차타러 오지도 않았고
택시비 또한 더 지불할일이 없는데
자기가 잘못하고 실수한부분은 전혀 생각을 못하시길래
아저씨께서 잘못 실수하셔서 이렇게 된건데 다 나한테 지불하는건 부당하다라고 하니까
빡빡우기십니다 그럼 삼천원이라도 더 달라고 저는 기차시간때문에 하는수없이 다 지불하고
너무 열받아서 처음으로 민원신고를 했습니다
이게 월요일에 있었던 일이고 바로 어제 목요일 밤 10시30분에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네 그 택시기사분이였죠
저한테 전화한 이유는 자기가 무엇을 잘못했길래 민원까지 넣냐고 따지십니다
그래서 정확히 말씀드렸죠 택시비가 많이 나온것도 택시기사님 실수고 근데 그걸 저한테 부당하게 요금청구를 했기 때문이라고여 근데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할수있지 않냐길래
제가 언제 기사님 실수한거 가지고 민원넣었냐고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할수 있다고
그부분은 이해 한다고 근데 저한테 그 실수한 부분을 미안하다고 한마디라고 하셨냐고 오히려 그때 당시에는 실수한 부분 인정도 안하고 무조건 왔음 되지 않았냐고
그때 저한테 실수한 부분을 인정하면서 그래도 요금이 이렇게 나왔는데
나도 택시비로 먹고사는 사람인데 어느정도만 해달라 이런식으로 말씀하셨으면 저도 어느정도 드리고 신고까지는 안했을텐데 끝까지 잘못없다 하지않으셨냐고
그러면서 서로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저는 늦은시간에 전화한것도 열받아 죽겠는데 저보고 상습범이 아니냐면서
너네아버지가 이런일 당해도 이럴거냐 자기가 나이가 육십이고 애가 셋이다 하면서
저한테 따지길래 상습범때부터 열받았던게 저희부모님얘기까지 나오길래
너무 빡쳐서 저희아버지는 자기가 잘못한부분이 있으면 당신보다 아무리 나이가 어린 초등학생한테라도 사과를 하고 자기잘못을 인정하시는 분이다 아저씨처럼 자기가 잘못한것도 모르는 그런 못배우시고 뻔뻔하신분이라했죠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그아저씨가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 자기가 실수로해서 요금이 많이 나왔어도 승객은 그걸다 지불해야된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여 참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되겠다싶어서 끊었죠
근데 저는 또 전화와서 저럴까봐 솔직히 겁나는거 보다는 짜증이 많이 납니다
이런경우 경찰에 신고가능한가요 나이드신분이라지만 예의도없고 뻔뻔하고 너의 괘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