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탄핵 당한" 진짜 이유!

광개토대왕2017.04.16
조회90
게시일: 2017. 3. 25.

이 영상은 2016년 10월1일
국군의 날
박근혜 대통령의 연설이다.

마귀는 좌/우, 보수/진보 등의
세상적인 프레임들을 만들어서
사람들이 그 프레임을 넘어서 진실과 본질을 보지 못하도록
영적 장님을 만들어 놓았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보는 모든 일들은
영적세계에서 현재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거나
이미 영계에서 결론이 난 것들이다.

다시 말해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은
좌우, 보수진보와 같은
세상의 틀을 기준으로 벌어지는 일들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언약(말씀)을 성취하려 하는 것과
그것을 훼방해보려는 마귀의 방해의 조합에 불과하다.

대한민국은 하나님 앞에서
노예로 살고 있는 북한 동포들에 대해
자유를 선언하였다.


특히 '군국의 날'은
그 '자유선언'을 행동으로 실행에 옮긴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6.25 당시
우리는 낙동강까지 밀려 패배를 앞두고 있었는데
미국의 인천상륙작전을 통해 전세가 역전되어
서울을 수복하였다.

하지만 미국과 연합군의 목적은 전쟁 이전 상태
즉, 38선 까지만 회복하는 것이 목표였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전쟁 이전 상태로 돌아가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었다.

공산주의 치하에서 노예로 살아갈
우리 북한 동포들을 이 기회에 자유케 하는
자유통일을 이룩하는 것이
6.25 발발 직후 결단하게 된 목적이었다.

미국과 연합군은 북진하려 하지 않았지만
그 북진자유통일의 의지를 갖고 국군 단독으로
38선을 넘어 북진한 날을 기념하는 것이 바로
국군의 날이다.

쉽게 말해
북한 동포들을 자유케 하기 위해
자유통일을 이룩하겠다는 굳은 신념을 실행한 날이다.

북진통일의 영적 의미
http://blog.naver.com/up0124/22082851...

이런 박근혜 대통령의 연설은
아마도 이승만 대통령 이후 처음으로
북한에 대해 자유를 선언하는 연설인 것 같다.

대한민국이 잊어버리고 있는
우리의 사명을 다시 찾아
하나님의 뜻을 선포한 이런 선언은
북한과 마귀들에게는
두렵고 떨리는 전쟁포고로 들릴 것이다.

이 연설 직후
10월24일 태블릿 PC 조작질 및
온갖 허위 사실들로 인한
저주와 욕설을 세례 받으며
거짓의 불법 탄핵을 당한 것이다.

이런 각오를 가지게 되고 있던
박근혜 대통령을 마귀는 모든 세력들을 다 동원하여
탄핵시킬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마귀가 아무리 설쳐 봤자
하나님의 뜻만 더 분명하게 이루어질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