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29살. 결혼 2년차. 아직 애는 없음 작은 회사에 세금 후 190만원 정도 받고 일하고있어요.9시 출근 / 6시 퇴근매월 마지막날만 야근해요시간은 매월 다르구요 근무환경은 나쁘지않아요.일단 칼퇴근 할 수 있다는거에 너무 만족해요 근데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너무 힘드네요일적인걸로 힘들다기 보다는 감정소모가 크다고나 할까? 신랑하고 얘기를 해봤는데, 회사를 옮기라는 결론이 나왔어요~저도 회사를 옮기고싶은데언제 2세를 가질지도 모르는 곧 30대의 기혼자를 뽑아줄 회사가 있을까요?신랑은 능력있고, 면접 잘보면 뽑아줄꺼라는데제 생각은 다르거든요아무리 능력있고, 사람이 괜찮다고 한들저같으면 20대 초중반 사람을 뽑지저같이 언제 육아휴직 쓸지도 모르는 기혼자 안뽑는다고 생각하는데제가 잘못생각하고있는건가요? 조언부탁드릴게요 ㅠㅠ
취직이 될까요
내나이 29살. 결혼 2년차. 아직 애는 없음
작은 회사에 세금 후 190만원 정도 받고 일하고있어요.
9시 출근 / 6시 퇴근
매월 마지막날만 야근해요
시간은 매월 다르구요
근무환경은 나쁘지않아요.
일단 칼퇴근 할 수 있다는거에 너무 만족해요
근데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너무 힘드네요
일적인걸로 힘들다기 보다는 감정소모가 크다고나 할까?
신랑하고 얘기를 해봤는데, 회사를 옮기라는 결론이 나왔어요~
저도 회사를 옮기고싶은데
언제 2세를 가질지도 모르는 곧 30대의 기혼자를 뽑아줄 회사가 있을까요?
신랑은 능력있고, 면접 잘보면 뽑아줄꺼라는데
제 생각은 다르거든요
아무리 능력있고, 사람이 괜찮다고 한들
저같으면 20대 초중반 사람을 뽑지
저같이 언제 육아휴직 쓸지도 모르는 기혼자 안뽑는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잘못생각하고있는건가요?
조언부탁드릴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