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이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1과 10이 같다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1과 0.5는 다르다고 주장한다. 이런 사람이 기득권을 유지하고 하는 일들은 자신의 기득권을 챙기는 일이다. 0.5와 1은 10의 차이보다 적다. 하지만 스스로가 기득권이라고 여기는 사람은 그 차이가 하늘과 땅 차이로 여긴다. 진보가 정의도 아니고 보수가 악도 아니다. 악은 자신들의 이득을 챙기는 옳고 다른 사람들이 나누자고 말을 하면 자신들이 가진 것이 아직 없으니 가진 것 많은 사람한테 말해라고 하는 것들이 악이다. 작든 크든 나누기 싫은 사람들이 많은 사회에서 가진 놈에게 나누라고 한다. 더 악한 것은 그러면서도 혜택을 주지 않는 이유를 가진 것이 많으니 필요 없다는 진보? 아니 사회주의적 사고를 주장한다. 이런 것들이 악이다. 진보와 사회주의는 다르다. 사회주의를 악착같이 진보로 포장하는 것들을 옹호하지 말아라. 복지는 세금이다. 세금은 부자에게만 아니라. 일반 국민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 석유와 같은 국가 재정을 채울 수 없는 국가들 가운데 복지를 하는 나라들의 세금을 봐라. 세금이 일반국민의 세금은 30~40% 부자들이라고 불리는 국민들은 40~60%의 세금이 추징된다. 그리고 한국에 트렌드 정치를 하는 것들처럼 부자에게 일반국민과 같은 혜택을 주지 말자 고하는 종양 덩어리는 별로 없다. 생각해라. 사회주의가 망한 건 기득권 사상을 가진 부르주아들 때문이다. 그들은 성실한 노동을 말하면서 성실하지 않은 노동을 하는 사람에게 똑같이 나누는 것이 평등이라고 주장하는 종양 덩어리다. 약자의 플레임을 사람이 아닌 성별을 포함하고 나누는 것들을 믿지 말아라. 사회 취약계층은 그들에게 보호받은 적이 없다. 그들은 기득권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 가운데 기득권이 나왔다고 해도 또 다른 기득권층의 탄생이다. 그들에게 있어서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삶이 아닌 자신들의 기득권을 위함이 있음을 알았으면 좋겠다. 그렇게 사회약자로 얻은 기득권자들은 절대로 사회약자가 행복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행복해지면 자신들의 자리는 없어지는 것은 물론 이익과 기득권까지 잃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잘 안다. 어째서 사회 취약계층보다 성소수자들의 인권이 상승할까? 새로운 기득권이고 힘 있는 기득권층이기 때문이다. 사회 취약계층은 앞으로도 그 계층에서 벗어 날 수 없다. 종양 덩어리들에게 벗어나지 않는 이상 말이다.
이상한 대선 - 진보가 정의가 아니라 정의로운 것이 정의다.
기득권이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1과 10이 같다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1과 0.5는 다르다고 주장한다.
이런 사람이 기득권을 유지하고 하는 일들은 자신의 기득권을 챙기는 일이다. 0.5와 1은 10의 차이보다 적다. 하지만 스스로가 기득권이라고 여기는 사람은 그 차이가 하늘과 땅 차이로 여긴다.
진보가 정의도 아니고 보수가 악도 아니다. 악은 자신들의 이득을 챙기는 옳고 다른 사람들이 나누자고 말을 하면 자신들이 가진 것이 아직 없으니 가진 것 많은 사람한테 말해라고 하는 것들이 악이다.
작든 크든 나누기 싫은 사람들이 많은 사회에서 가진 놈에게 나누라고 한다. 더 악한 것은 그러면서도 혜택을 주지 않는 이유를 가진 것이 많으니 필요 없다는 진보? 아니 사회주의적 사고를 주장한다. 이런 것들이 악이다.
진보와 사회주의는 다르다. 사회주의를 악착같이 진보로 포장하는 것들을 옹호하지 말아라.
복지는 세금이다. 세금은 부자에게만 아니라. 일반 국민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 석유와 같은 국가 재정을 채울 수 없는 국가들 가운데 복지를 하는 나라들의 세금을 봐라. 세금이 일반국민의 세금은 30~40% 부자들이라고 불리는 국민들은 40~60%의 세금이 추징된다.
그리고 한국에 트렌드 정치를 하는 것들처럼 부자에게 일반국민과 같은 혜택을 주지 말자 고하는 종양 덩어리는 별로 없다.
생각해라. 사회주의가 망한 건 기득권 사상을 가진 부르주아들 때문이다. 그들은 성실한 노동을 말하면서 성실하지 않은 노동을 하는 사람에게 똑같이 나누는 것이 평등이라고 주장하는 종양 덩어리다.
약자의 플레임을 사람이 아닌 성별을 포함하고 나누는 것들을 믿지 말아라.
사회 취약계층은 그들에게 보호받은 적이 없다. 그들은 기득권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 가운데 기득권이 나왔다고 해도 또 다른 기득권층의 탄생이다. 그들에게 있어서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삶이 아닌 자신들의 기득권을 위함이 있음을 알았으면 좋겠다.
그렇게 사회약자로 얻은 기득권자들은 절대로 사회약자가 행복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행복해지면 자신들의 자리는 없어지는 것은 물론 이익과 기득권까지 잃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잘 안다.
어째서 사회 취약계층보다 성소수자들의 인권이 상승할까? 새로운 기득권이고 힘 있는 기득권층이기 때문이다.
사회 취약계층은 앞으로도 그 계층에서 벗어 날 수 없다. 종양 덩어리들에게 벗어나지 않는 이상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