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정책만을 강조하는 대선주자들을 뽑으면 ...

국민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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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양성평등 주장은 정상인 사고를 가진 모든 사람을 약자로 보고 이들 모두를 보호하는 것이다.

 

여성의 사회적지위가 상승하고 있는 만큼 여성이 가해자가 된 성범죄나 강력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그런데 모든 성범죄의 가해자를 남성으로 규제하는 법안들을 트랜드 정치가들이 내놓고 있다. 이것이 사회종양들의 논리에 악용되고 있다.

 

남성을 잠재적 가해자로 여기는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음에도 표를 얻기위해서 여성을 약자로 만들고 있다. 여성가정부에 가용 할 수 있는 예산만 수천억원이다. 그 예산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을까.

 

여성이 능력이 있는데 뽑지 않는 것을 문제삼아야지. 능력도 없는데 무조건 뽑으라고 하는 논리를 하면서 여서이 남성보다 능력이 있다고 주장하는 반페미니즘의 논리를 펼치고 있는지 한탄스럽다.

 

차라리 뉴질랜드 여성이민정책을 펼쳤으면 좋겠다. 여성에게만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고 싶다면 이미 그러한 나라로 보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여성주의다. 살기 좋은 나라엔 폭력을 미러링이라고 표방하는 세력은 필요하지 않다. 그런것을 페미니스트로 주장하는 사람도 함께 보내야한다.

 

현재, 에이즈 관리 실태는 최악이다. 여성인권단체 대부분은 동성애도 함께하고 있다.

 

그들에게 있어 밥벌이 수단인 그들이 원하는 것을 해주고 밥벌이가 아닌 일반 국민들은 위험에 노출시키는 추악실태는 국민의 건강까지 위협하고 있다.

 

에이즈 검사를 익명으로 하는 것도 모잘라서 에이즈 약값까지 익명으로 지출하고 있다.(약값 영수증이 있으면 다시 현금으로 환급) 에이즈관리가 아닌 에이즈 확산에 힘을 쓰고 있는 것이 한국의 대부분 인권단체의 실상이다.

 

에이즈의 증가를 보면 현재 남성의 증가가 폭발적이다. 이유는 동성연애를 통한 항문성관계와 매춘을 통한 감염이 클 것이다. 에이즈 관리가 제대로 되었다면 매춘을 하는 여성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었겠지만 자신들의 밥줄이기에 서로의 인권을 지켜준다는 명분하에 에이즈감염이 증가를 묵인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성폭력에도 더 이상 두개의 성별은 존재하지 않으며 남성만이 가해자라는 꼰대적 생각을 해서는 안되지만 한국은 계속해서 두개의 성별로 주장하고 있다. 이유는 그래야 밥벌이가 되기 때문이다.

 

남성은 남성에게 여성은 여성에게 성범죄 노출이 되어있다는 사실을 공개해야하지만 도대체 인권이 소수 기득권들에게만 적용되는 미친현실..

 

현재 대선 주자들 대부분이 여성을 피해자로 남성을 잠재적 가해자가 아닌 가해자로 하려는 정책뿐이다.

 

남성들 가운데 마초근성가진 놈들이 있다면 그 마초근성 버려라. 너희도 칼에 찔리면 죽는다. 너희는 가진 것이 많다고 자랑하고 싶은 허세를 떨고 싶으면 너희들만 피해를 입어야지 설량한 사람까지 피해를 봐야하는지 모르겠다. 나중에 손 내밀면 손잡아 줄 사람 없다.

 

너희가 준것을 고마워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남성이나 여성에게 육아휴가를 안주는 기업에게 불이익을 줘야하지 무슨 인사에 혜택을 준다? 무조건 남성은 육아를 안하려고 한다는 사상을 가진 사람을 옹호하는 사람을 보면 다들 자기 밥그릇 챙는 보습 보기 안좋다. 분열을 조장하는 것은 좋다만 알아차리게는 하지 말아야지...대선주자의 정책엔 여성만 있지 사람은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