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고보면 북방계 몽골리안이 제일 늦게 나타남

ㅇㅇ20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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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인류 이동과정을 대충 나타내자면

호모하빌리스

(아프리카->중동->인도 미얀마 중국


호모 에렉투스

(아프리카->중동->유럽

아프리카-> 인도-> 인도네시아)


호모 사피엔스

(중동->유럽-북유럽 및 현재 영국제도

중동->세계곳곳->몽골로이드 탄생->시베리아 혹한으로 북방계 몽골로이드 탄생(한국 인종주류를 이루는게 바로 북방계몽골로이드) 


그래서 북방계몽골로이드가 가장 진화한 인종이라는게


다른 애들은 다 자리잡고 사는데

북방계로 건너간 몽골로이드만 시베리아 혹한을 겪으면서 극한 상황에 맞추어 ㅈㄴ진화하게되고

그로인해 안와상융기는 점점감소하고 광대뼈증가하고 몽고주름, 지방축적으로 눈크기 작아지고 팔 다리 길이 짧아짐ㅇㅇ 

그럼 여기서 왜 추우면 코가 뾰족해진다는데 우린 안그럼? 그럴수있는데 

일단 추우면 코가뾰족해지는건 맞음 근데 유럽같은경우엔 중동에비해 온도가 좀낮고 추워서 저렇게 진화할수 있었던거지 북방계몽골리안은 정말 인류역사상 가장최고추위의 혹한기를 겪어서 뾰족해지는게 아니라 아예 말단부위가 다 쪼그라들었음 ㅇㅇ 그래서 코가 짧아지고 동시에 팔다리도 짧아짐